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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Library (284)
시티즈 스카이라인 대회



시티즈 스카이라인



▒ 제4회 공간정보 시뮬레이션 경진대회 ▒
접수기간 : 2017년 9월 1일(금) ~ 10월 20일(금)
연관단어 :
공간정보, 시뮬레이션, 경진대회, 공모전, 콘테스트, contestLX, 시티즈, 스카이라인, 도시개발, 도시설계,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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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 TTL vlaues

운영체제 종류별 TTL

 

OS이름

버전

설명

Protocol

TTL

AIX

 

IBM 유닉스계열 운영체제

TCP

60

AIX

 

 

UDP

30

AIX

3.2, 4.1

 

ICMP

255

 

 

 

 

 

Android

3.2.1

Google에서 개발.
리눅스커널 기반의 모바일 OS

TCP and ICMP

64

 

 

 

 

 

BSDI

BSD/OS 3.1 and 4.0

Berkeley Software Distribution
버클리에서 개발한 유닉스기반 OS

ICMP

255

 

 

 

 

 

Cisco 2950

C2950-I6Q4L2-M, Version 12.1(13)EA1b RELEASE SOFTWARE (fc1)

Cisco 스위치 장비

ICMP/TCP/UDP

255

 

 

 

 

 

Compaq

Tru64 v5.0

64비트용 서버 운영체제
Compaq이 개발. 현재 HP

Digital UNIX가 이름이 변경

ICMP

64

 

 

 

 

 

DEC Pathworks

V5

파일 전송 소프트웨어

TCP and UDP

30

 

 

 

 

 

Dell PowerConnect 3424 switch

1.0.1.13

Dell 스위치 장비

ICMP/TCP/UDP

64

 

 

 

 

 

Extreme Summit400-48t

Version 7.7e.3 (Build 5)

Extreme 스위치 장비

TCP and UDP

30

 

 

 

 

 

Extreme Summit400-48t

Version 7.7e.3 (Build 5)

 

ICMP

128

 

 

 

 

 

Extreme X350-48t

ExtremeXOS 12.2.1.1 v1221b1

 

ICMP and TCP

255

 

 

 

 

 

Extreme X350-48t

ExtremeXOS 12.2.1.1 v1221b1

 

UDP

64

 

 

 

 

 

FreeBSD

2.1R

전통 유닉스방식의 오픈소스

TCP and UDP

64

FreeBSD

3.4, 4.0

 

ICMP

255

FreeBSD

5

 

ICMP

64

 

 

 

 

 

HP-UX

9.0x

HP 유닉스계열 운영체제

TCP and UDP

30

HP-UX

10.01

 

TCP and UDP

64

HP-UX

10.2

 

ICMP

255

HP-UX

11

 

ICMP

255

HP-UX

11

 

TCP

64

 

 

 

 

 

Irix

5.3

MIPS용 칩셋을 위한 운영체제
Silicon Graphics에서 개발

TCP and UDP

60

Irix

6.x

 

TCP and UDP

60

Irix

6.5.3, 6.5.8

 

ICMP

255

 

 

 

 

 

MPE/IX (HP)

 

HP Multi-Programming Executive
비즈니스 지향 미니컴퓨터용 OS

ICMP

200

 

 

 

 

 

Linux

2.0.x kernel

GNU 오픈소스로 이루어진
완전한 유닉스 만들기 프로젝트

ICMP

64

Linux

2.2.14 kernel

 

ICMP

255

Linux

2.4 kernel

 

ICMP

255

Linux

Red Hat 4 Update 8

 

TCP/UDP/ICMP

64

Linux

Ubuntu 10.04 LTS

 

TCP/UDP/ICMP

64

 

 

 

 

 

MacOS/MacTCP

2.0.x

APPLE, BSD기반 유닉스 계열

TCP and UDP

60

MacOS/MacTCP

X (10.5.6)

 

ICMP/TCP/UDP

64

 

 

 

 

 

NetBSD

 

BSD계열 오픈소스 운영체제
폭넓은
이식성

ICMP

255

 

 

 

 

 

OpenBSD

2.6 & 2.7

BSD계열 오픈소스 운영체제
NetBSD에서 파생. 컴퓨터보안 특화

ICMP

255

 

 

 

 

 

OS/2

TCP/IP 3.0

MS와 IBM이 제작한 초기모델 OS

 

64

 

 

 

 

 

OSF/1

V3.2A

AIX기반으로 OSF그룹이 개발한 운영체제

TCP

60

OSF/1

V3.2A

 

UDP

30

 

 

 

 

 

Stratus

TCP_OS

Stratus Technologies의 시스템 장애 방지를 위한 가상운영체제

ICMP

255

Stratus

TCP_OS (14.2-)

 

TCP and UDP

30

Stratus

TCP_OS (14.3+)

 

TCP and UDP

64

Stratus

STCP

 

ICMP/TCP/UDP

60

 

 

 

 

 

Solaris

2.5.1, 2.6, 2.7, 2.8

Sun Microsystems.
유닉스 표준. 현재 Oracle

ICMP

255

Solaris

2.8

 

TCP

64

SunOS

4.1.3/4.1.4

 

TCP and UDP

60

SunOS

5.7

 

ICMP and TCP

255

 

 

 

 

 

Ultrix

V4.1/V4.2A

DEC가 개발한 BSD기반 유닉스

TCP

60

Ultrix

V4.1/V4.2A

 

UDP

30

Ultrix

V4.2 - 4.5

 

ICMP

255

 

 

 

 

 

OpenVMS

7.1-2

VAX, Alpha, Itanium기반의
고성능 서버운영체제

ICMP

255

VMS/Multinet

 

multi-user,
multiprocessing 가상메모리 기반 OS

TCP and UDP

64

VMS/TCPware

 

 

TCP

60

VMS/TCPware

 

 

UDP

64

VMS/Wollongong

1.1.1.1

 

TCP

128

VMS/Wollongong

1.1.1.1

 

UDP

30

VMS/UCX

 

 

TCP and UDP

128

 

 

 

 

 

Windows

95

Microsoft 데스크탑 및 서버 운영체제

TCP and UDP

32

Windows

98

 

ICMP

32

Windows

98, 98 SE

 

ICMP

128

Windows

98

 

TCP

128

Windows

for Workgroups

 

TCP and UDP

32

Windows

ME

 

ICMP

128

Windows

NT 3.51

 

TCP and UDP

32

Windows

NT 4.0

 

TCP and UDP

128

Windows

NT 4.0 SP5-

 

 

32

Windows

NT 4.0 SP6+

 

 

128

Windows

NT 4 WRKS SP 3, SP 6a

 

ICMP

128

Windows

NT 4 Server SP4

 

ICMP

128

Windows

2000 pro

 

ICMP/TCP/UDP

128

Windows

2000 family

 

ICMP

128

Windows

XP

 

ICMP/TCP/UDP

128

Windows

7 Home Premium

 

ICMP/TCP/UDP

128

Windows

Server 2003

 

ICMP/TCP/UDP

128

Windows

Server 2008 R2 Enterprise

 

ICMP/TCP/UDP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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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MP Header

 

ICMP Header

 

 

ICMP (Internet Control Message Protocol)

1.네트워크 오류 보고 : 라우터 및 수신지 호스트에서 발견되는 문제를 송신지로 보고

2.네트워크 상태 조사 시 질의 요청 (Ping)

- "질의+응답"의 쌍(Pair)으로 사용

- 호스트나 네트워크 관리자가 라우터나 다른 호스트로부터 특정 정보를 얻기 위해 사용

 

Type (1Byte) : ICMP 메시지의 종류

ex) 0번 : Echo Reply, 8번 Echo Request <- Ping에서 사용

ex) 3번 : Destination Unreachable <- 도달 불가능

Code (1Byte): 타입별 추가적 코드

Checksum (2Byte): ICMP헤더의 손상여부 확인

기타 내용 (4Byte): ICMP의 Type과 Code에 따른 세부 내용

 

 

 

 

PING 명령시 처리 순서

 

1.1.1.1 ->ping 1.1.1.2

ARP Cache에 아무 정보 없음

>ping 1,1,1,2

1. Routing Table 확인

2. Routing Table의 어떤 Interface로 나가면 되는지 확인

Interface 1.1.1.1

3. 1.1.1.2의 MAC 주소를 ARP Cache에서 검색

ARP Cache에 있으면 4번으로

ARP Cache에 없으면 5번으로

4. ARP Request를 Broadcast 한다.

4-1. ARP Rply를 받는다.

4-2. 상대방의 MAC 주소를 ARP Cache에 지정한다.

5. 1.1.1.2에게 ICMP ECHO를 보낸다.

6. 1.1.1.2로 부터 ICM ECHO Reply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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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P Header

 

ARP Header

 

 

 

ARP (Address Resolution Protocol)
논리적 주소(IP Address)를 기반으로 물리적 주소(MAC Address)를 알아오는 프로토콜.
Host는 MAC 주소가 없는 패킷을 받으면 2계층(Datalink-Layer)에서 폐기해버린다.

때문에 상대방의 MAC주소를 알아야 프레임이 만들어져서 통신을 할수 있게 된다.


ARP Request 패킷을 Broadcast 한다.

목적지에서는 자신의 MAC 주소를 채워서 Unicast로 보내는 ARP Reply를 수행한다.

 

 

Hardware Type (2Byte): 네트워크 유형, 이더넷의 경우 0x0001로 셋팅
Protocol Type (2Byte): IP 프로토콜 버전 4의 경우 0x0800
Hardware Length (1Byte): MAC 주소의 길이를 정의하며, 이더넷의 경우 6바이트 셋팅
Protocol Length (1Byte): 프로토콜의 길이를 정의하며, IPv4의 경우 4바이트 셋팅

Operation (2Byte): 패킷유형, ARP Request 는 1, ARP Reply는 2 셋팅
Sender Hardware Address (6Byte): 발신자 MAC 주소
Sender IP Address (6Byte): 발신자 IP 주소
Target Hardware Address (6Byte): 목적지 MAC 주소이나 ARP Request의 경우 알 수 없으므로 0 셋팅
Target IP Address (6Byte): 목적지 IP 주소 셋팅

 

 

ARP Cache (ARP Table)

ARP Reply를 수신하면 대상 시스템의 MAC과 IP Address를 로컬 Chche에 저장.

중복 요청을 줄여 로컬 네트워크 트래픽을 줄임. 상대시스템도 동일하게 ARP정보를 저장

 

ARP가 사용되는 경우

호스트 - 호스트 (송신자 - 수신자)

호스트 - 라우터

라우터 - 라우터

라우터 - 호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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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Header

 

IP Header

 

 

 

일반적으로 20Byte, 60Byte까지 확장가능

 

TOS (1Byte): 긴급시설정 일반적으로 사용하지 않음

Total Length (2Byte): 헤더 + 페이로드 65535Byte

ID (2Byte) : packet번호

 

ID Flags (3bit):

첫번째 비트는 예약.

두번째 비트가 1일경우 데이터를 더 쪼갤 수 없음

마지막비트는 뒤에 데이터가 더있는지 여부

 

Fragment : 전체 데이터에서 현재 패킷의 상대적인 위치

TTL : 패킷이 경유 할 수 있는 라우터의 수. 0이 되면 패킷은 폐기. 무한루프를 방지하기 위함

Protocol : 상위층 프로토콜정보 가지고 있음

Header Checksum : 헤드 오류검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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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henet Hader

 

Ethenet Hader

 

 

2계층에 해당하는 Ethernet의 Frame 포맷.

상위 계층의 데이터들이 캡슐화 되어 Data 필드에 담겨져 전송된다.

 

Header (14Byte)

 

Destination address (6 Bytes): 목적지 MAC 주소


Source address (6 Bytes): 송신지 MAC 주소


Type (2 Bytes): 이더넷 패킷 유형 정보. 0x0800 IPv4, 0x0806 ARP 등

 

DATA (46~1500 Bytes): 상위 프로토콜 데이터 패킷


Frame Check Sequence (4Byte): 데이터 오류 체크

최소 60~64Byte가 하나의 Frame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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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lision Domain & Broad Cast Domain

 

 

네트워크의 충돌 범위 & 브로드 캐스트 범위

Collision Domain & Broad Cast Domain

 

Ex) 조건. 각 장비에 4대의 시스템이 연결되어 있을때

Hub

Repeater

Bridge

Switch

Router

Collision Domain

1

1

4

4

4

BroadCast Domain

1

1

1

1

4

 

Collision Domain은 Collision이 발생하는 범위를 말한다.

Broadcast Domain은 Broadcast Packet이 도달하는 범위를 말한다.

 

 

 

허브 / 리피터 (1계층 장비)

Unicast Broadcast Multicast를 구분하지 못하는 1계층 장비는 신호가 들어오면 모든 호스트에 전송되기 때문에 특정한 곳에서 충돌이 일어날 경우 1계층 장비에 연결된 전체에 영향을 준다. 그렇기 때문에 물리적으로 연결된 전체가 Collision Domain 1개가 된다.

 

 

브릿지 / 스위치 (2계층장비)

브릿지와 스위치는 2계층 장비로 MAC Adress와 MAC Table을 보유하고 있어 데이터의 목적지를 파악할 수 있기 때문에 충돌을 방지 할 수 있다. 각각의 호스트와 2계층 장비 간의 연결 하나하나가 Collision Domain이 된다. 2계층 장비에 연결된 갯수 따라 늘어난다.

Broadcast Domain의 경우 브릿지나 스위치는 Broadcast로 보내는 데이터를 모든 호스트에 보내기 때문에 브릿지와 스위치에 연결된 호스트들은 동일한 Broadcast Domain에 있게 되므로 1개가 된다.

 

 

라우터 (3계층 장비)

라우터의 경우도 Routing Table의 정보로 데이터의 목적지 파악이 가능하기 때문에 충돌을 방지하므로 각각의 호스트마다 Collision Domain을 보유한다. 장비에 연결된 갯수 따라 늘어난다.

라우터의 경우 3계층 장비로 Broadcast 패킷(IP정보를 보유함)을 목적지와 다른 곳으로 라우팅 시키지 않기 때문에 하나의 연결(세그먼트)마다 Broadcast Domain을 가지게 된다.

라우터(IP, 3계층)는 Broadcast를 하지 않는다.

 

 

 

MAC은 장비의 고유번호로 2계층의 내부 통신에 이용된다.

3계층 장비인 라우터는 테이블을 만들때 라우팅 프로토콜을 이용해 만든다.

2계층 장비인 스위치는 테이블을 만들때 자신을 거쳐가 Frame(패킷)의 주소를 기록해서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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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주소, 클래스 범위

IP

32bit Address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 = 0.0.0.0

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 = 255.255.255.255

0.0.0.0 ~ 255.255.255.255

 

 

IP주소클래스

네트워크의 크기나 호스트의 숫자에 따라 클래스가 나뉘어지면 A~E 클래스가 존재한다. A,B,C 클래스는 일반적인 네트워크용으로 사용하는데 부여하고 D클래스는 멀티캐스트용, E클래스는 예비용으로 남겨둔 클래스이다. 하지만 인터넷망의 성장으로 인해 클래스의 구분이 무시되고 있다.

 

 

IP주소범위

클래스 A 0.0.0.0 ~ 127.255.255.255
Subnet Mask 255.0.0.0

 

클래스 B 128.0.0.0 ~ 191.255.255.255

Subnet Mask 255.255.0.0

 

클래스 C 192.0.0.0 ~ 223.255.255.255

Subnet Mask 255.255.255.0

 

클래스 D 224.0.0.0 ~ 239.255.255.255

클래스 E 240.0.0.0 ~ 255.255.255.255

 

A 0

B 10

C 110

D 1110

E 1111

 

 

Ex)

10.10.10.10

255.0.0.0

00001010.00001010.00001010.00001010

11111111.00000000.00000000.00000000

--------------------------------------------- AND

00001010.00000000.00000000.00000000 =Network ID /Network Address

10.0.0.0

10.2.240.160

00001010.00000010.11110000.10100000

11111111.00000000.00000000.00000000

--------------------------------------------- AND

00001010.00000000.00000000.00000000

10.0.0.0

 

 

Broadcast

D-IP 255.255.255.255

D-MAC FFFF.FFFF.FFFF

 

 

Multicast

D-IP 224.0.0.0~239.255.255.255

D-MAC 0100.5EXX.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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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넷 마스크, 서브넷, 서브넷팅

IPv4

Layer 3에서 사용되는 프로토콜

Subnet Mask를 이용해서 네트워크를 구분

 

 

Subnet Mask

IP와 동일한 네트워크 범위를 구분 할때 사용

1bit는 Network-Address 부분

0bit는 Host-Address 부분

각 비트는 1과 0의 연속적인 형태만 가능

 

10.0.0.0 -> Network ID

10.255.255.255 -> Network Broadcast IP

10.0.0.1 ~ 10.255.255.254 ->Host IP

 

 

Classful

IP구간별로 클래스를 나눠 클래스별로 넷마스크를 적용

 

Classless

낭비되는 IP를 줄이기 위해서 클래스별 Subnet Mask를 사용하지 않음

 

 

Subnet Mask 단축 표기

255.0.0.0 /8

255.255.0.0 /16

255.255.255.0 /24

 

 

Subneting

192.168.10.120 /25

192.168.10.140 /25

 

11000000.10101000.00001010.01111000

11111111.11111111.11111111.10000000

----------------------------------------------

11000000.10101000.00001010.00000000

 

192.168.10.0 /25

11000000.10101000.00001010.0hhhhhhh

 

192.168.10.0 ~ 192.168.10.127

192.168.10.0/25 -> Network ID

192.168.10.127/25 -> Broadcast IP

192.168.10.1/25 ~ 192.168.10.127/25 -> Host IP

서브넷팅은 반드시 서브넷마스크 표기

 

11000000.10101000.00001010.10001100

11111111.11111111.11111111.10000000

---------------------------------------------

11000000.10101000.00001010.10000000

192.168.10.128 /25

 

 

서브넷팅(네트워크 쪼개기)

2^n = 네트워크 갯수

2^n >= 호스트 갯수

 

 

Ex)172.16.20.0/24 를 4개로나누기

10101100.00001000.00010100.000000

 

2^n = 서브넷갯수

n = 2

 

Subnet Mask가 sm=sm+n 이 되어 26이된다.

bit 2자리에 대해서 경우의수 00,01,10,11 나온다,

 

10101100.00001000.00010100.00hhhhhh

10101100.00001000.00010100.00000000 - Min

10101100.00001000.00010100.00111111 - Max

 

172.16.20.0/26 ~ 172.16.20.63/26

172.16.20.0/26 -> Network ID

172.16.20.63/26 ->Broadcast IP

172.16.20.1/26 ~ 172.16.20.62/26 ->Host IP

 

10101100.00001000.00010100.01hhhhhh

10101100.00001000.00010100.10hhhhhh

10101100.00001000.00010100.11hhhhhh

 

 

200.200.200.0/24 네트워크 40대씩 호스트가 들어갈수 있도록 서브넷팅.

호스트 갯수에 따른 n을 구함

서브넷 마스크를 n만큼 호스트자리부터 채우고 나머지를 서브넷마스크로 지정

 

11111111.11111111.11111111.11000000

255.255.255.192

 

11001000.11001000.11001000.00000000

11001000.11001000.11001000.01000000

11001000.11001000.11001000.10000000

11001000.11001000.11001000.11000000

 

200.200.200.0/26

200.200.200.64/26

200.200.200.128/26

200.200.200.192/26

 

 

슈퍼넷팅(네트워크 합치기)

Network ID들의 같은부분까지 자리를 넷마스크 수로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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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TP Cable / 크로스 다이렉트 케이블

UTP Cable 방식

 

 

3계층 라우터 pc Rx Tx

2계층 스위치 브릿지 Tx Rx

1계층 허브 리피터 Rx Tx

 

각 계층의 장비에 따라 데이터를 받는 선과 보내는 선의 위치가 다르기 때문에

어떤 장비를 연결 하느냐에 따라 UTP케이블의 배선방식이 달라진다.

 

T568A 와 T568B로 케이블을 제작하면 크로스 케이블,

 

케이블 양쪽을 T568B로 제작하면 다이렉트 케이블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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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I 7 Layer 각 계층별 역할정리



OSI 7 Layer 각 계층별 역할정리

L7: Application

L6: Presentation

L5: Session

L4: Transport

L3: Network

L2: Data Link

L1: Physical

계층 1: 물리 계층(Physical layer)

실제 네트워크에 필요한 장치들을 연결하기 위한 전기적 물리적 사항을 정의한다. 케이블, 커넥터, 허브나 리피터 같은 기계적인 장치이다.통신하는데 필요한 디지털 데이터를 신호들로 변환해서 구리선이나 광섬유 케이블을 통해 전달되는 신호들을 변환 변조 한다.

네트워크 상에서 데이트 비트를 전송하는 계층이며 물리계층에서 데이터를 교환하는 방식은 회선교환, 메시지 교환, 패킷교환 방식이 있다.


계층 2: 데이터 링크 계층(Data link layer)

전기적 신호 -> 논리적 신호
데이터 링크 계층은 포인트 투 포인트(Point to Point) 간 신뢰성있는 전송을 보장하기 위한 계층으로 CRC 기반의 오류 제어와 흐름 제어가 필요하다. 네트워크 위의 개체들 간 데이터를 전달하고, 물리 계층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류를 찾아 내고, 수정하는 데 필요한 기능적, 절차적 수단을 제공한다.

주소 값은 물리적으로 할당 받는데, 이는 네트워크 카드가 만들어질 때부터 맥 주소(MAC address)가 정해져 있다는 뜻이다. 네트워크 브릿지나 스위치 등이 이 계층에서 동작하며, 직접 이어진 곳에만 연결할 수 있다.


계층 3: 네트워크 계층(Network layer)

목적지까지 데이터 전송 표준
네트워크 계층은 여러개의 노드를 거칠때마다 경로를 찾아주는 역할을 하는 계층으로 다양한 길이의 데이터를 네트워크들을 통해 전달하고, 그 과정에서 전송 계층이 요구하는 서비스 품질(QoS)을 제공하기 위한 기능적, 절차적 수단을 제공한다. 네트워크 계층은 라우팅, 흐름 제어, 세그멘테이션(segmentation/desegmentation), 오류 제어, 인터네트워킹(Internetworking) 등을 수행한다. 라우터가 이 계층에서 동작하고 이 계층에서 동작하는 스위치도 있다. 데이터를 연결하는 다른 네트워크를 통해 전달함으로써 인터넷이 가능하게 만드는 계층이다.

논리적인 주소 IP, 곧 네트워크 관리자가 직접 주소를 할당하는 구조를 가지며, 계층적(hierarchical)이다.
서브네트의 최상위 계층으로 경로를 설정하고, 청구 정보를 관리한다. 개방 시스템들의 사이에서 네트워크 연결을 설정, 유지, 해제하는 기능을 부여하고, 트랜스포트 계층사이에 네트워크 서비스 데이터 유닛(NSDU : Network Service Data Unit)을 교환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계층 4: 전송 계층(Transport layer)

목적지 까지의 데이터 신뢰성
전송 계층은 양 끝단(End to end)의 사용자들이 신뢰성있는 데이터를 주고 받을 수 있도록 해 주어, 상위 계층들이 데이터 전달의 유효성이나 효율성을 생각하지 않도록 해준다. 시퀀스 넘버 기반의 오류 제어 방식을 사용한다. 전송 계층은 특정 연결의 유효성을 제어하고, 일부 프로토콜은 상태 개념이 있고(stateful), 연결 기반(connection oriented)이다. 이는 전송 계층이 패킷들의 전송이 유효한지 확인하고 전송 실패한 패킷들을 다시 전송한다는 것을 뜻한다.

가장 잘 알려진 전송 계층의 예는 TCP이다.
종단간(end-to-end) 통신을 다루는 최하위 계층으로 종단간 신뢰성 있고 효율적인 데이터를 전송하며, 기능은 오류검출 및 복구와 흐름제어 등을 수행한다.


------------ 이하 소프트웨어 개념



계층 5: 세션 계층(Session layer)

응용프로그램 간의 논리적 연결
세션 계층은 양 끝단의 응용 프로세스가 통신을 관리하기 위한 방법을 제공한다. 동시 송수신 방식(duplex), 반이중 방식(half-duplex), 전이중 방식(Full Duplex)의 통신과 함께, 체크 포인팅과 유휴, 종료, 다시 시작 과정 등을 수행한다. 이 계층은 TCP/IP 세션을 만들고 없애는 책임을 진다.
통신하는 사용자들을 동기화하고 오류복구 명령들을 일괄적으로 다룬다.


계층 6: 표현 계층(Presentation layer)

파일표현 방법
표현 계층은 코드간의 번역을 담당하여 사용자 시스템에서 데이터의 형식상 차이를 다루는 부담을 응용 계층으로부터 덜어 준다. MIME 인코딩이나 암호화 등의 동작이 이 계층에서 이루어진다. 예를 들면, EBCDIC로 인코딩된 문서 파일을 ASCII로 인코딩된 파일로 바꿔 주는 것이 표현 계층의 몫이다.


계층 7: 응용 계층(Application layer)

네트워크를 이용하는 프로그램
응용 계층은 응용 프로세스와 직접 관계하여 일반적인 응용 서비스를 수행한다. 일반적인 응용 서비스는 관련된 응용 프로세스들 사이의 전환을 제공한다. 응용 서비스의 예로, 가상 터미널(예를 들어, 텔넷), "Job transfer and Manipulation protocol" (JTM, 표준 ISO/IEC 8832)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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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크 표준기구, 인터넷 등록기관

 

네트워크 표준 기구

-ISO 국제표준화기구

-ANSI 미국표준협회

-ITIC 정보기술산업협회

-NCITS 국가정보기술 위원회

-IEEE 미국전기전자협회

LAN - IEEE 802.3

WLAN IEEE 802.11

-EIA 미국전자공업협회

-TIA 미국통신산업협회

-ITU-T 국제전기통신연합 통신표준부분

 

 

인터넷 표준 기구

-ISOC 인터넷 소사이어티

인터넷 개발, 관리, 연구, 교육,정책, 표준화 (IAB감독)

-IAB 인터넷 아키텍쳐 위원회

인터넷 표준출판

RFC

IETF와 IRTF를 관리

-IETF 인터넷 엔지니어 테스크 포스

인터넷, TCO/IP 개발

-IESG 인터넷 기술 관리 그룹

IETF의 프로젝트 관리

-ITRF 인터넷 연구 테스크 포스

단기적 표준

-IRSC 인터넷 연구 관리 그룹

장기적 표준, IRTF관리

 

 

인터넷 등록기관

-IANA 인터넷 번호 할당 기관

-ICANN 인터넷 이름 및 번호 할당 기관

IP주소관리, 도메인 이름관리, 프로토콜 번호관리

 

 

인터넷 등록기관 체계

-APNIC 아시아/태평양

-ARIN 북아메리카, 아프리카 남반구

-LACNIC 라틴아메리카, 카리브해

-RIPE NCC 유럽, 중동, 중앙아시아, 아프리카 북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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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크 용어 정리

네트워크 용어정리

 

ARPA, DARPA (Defense Advanced Research Projects Agency)

DARPA는 독립적으로 운영되는 미 국방부의 연구기관으로서, 다른 많은 일 중에서도 특히 한 프로젝트에 자금 지원을 함으로써 인터넷의 태동에 이르게 한 일을 업적으로 꼽을 수 있다. 원래 ARPA (나중에 이름 앞에 "D"가 추가되었다) 라고 불렸던 DARPA는, 당시 러시아가 최초의 유인 인공위성인 스푸트니크호의 발사에 성공하자, 그 영향으로 1958년에 생겼다. DARPA의 명시된 임무는 다른 군사적인 기구들과는 관계없이, 독자적으로 판단하고, 신속히 반응하며, 그리고 혁신적인 국가 방어에 도전하는 것이었다 (그 임무는 아직도 마찬가지다).

1960년 말에, DARPA는 네 개 대학의 연구소에 있는 컴퓨터들을 서로 연결하는데 초점을 둔 한 프로젝트에 자금을 제공하고, 감독하였다. ARPANet으로 불렸던 이 초기의 네트워크는, 1972년까지 37대의 컴퓨터들을 연결하는 규모로 성장하였다. TCP와 IP의 발전을 포함, ARPANet과 거기에 사용되었던 기술들로 인해, 결국 오늘날의 인터넷으로 발전하게 되었다.

 

LAN (Local Area Network) 근거리 통신망

LAN이란 300m 이하의 통신회선으로 연결된 PC, 메인프레임, 워크스테이션 들의 집합을 말한다. LAN은 컴퓨터 사이의 전류나 전파신호가 정확히 전달될 수 있는 거리, 즉 한 기관의 빌딩 내에 설치된 컴퓨터 장비들을 직원들이 가장 효과적으로 공동 사용할 수 있도록 연결된 고속의 통신망이다. 1970년대 말에서 1980년초 제록스사의 한 연구소에서 LAN에 관한 중요한 업적이 이루어졌다. 이 연구소에서 이더넷(Ethernet)이라고 이름을 붙인 컴퓨터 연결방법이 처음으로 실용화되었다

 

WLAN (wireless local area network) 무선랜
무선랜에 높은 대역폭의 주파수를 새로이 할당함으로써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학교 교실 등에서도 네트워크 구축이 가능하게 될 것이다. 비슷한 주파수의 할당 작업이 유럽에서도 이루어졌다. 또한 병원이나 기업들에서도, 아직 근거리통신망이 구축되지 않은 곳에는 무선 랜 시스템을 설치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무선랜을 이용하면, 이동 전화 사용자도 무선 접속을 통해 근거리 통신망에 접속할 수 있다. 새로운 표준인 IEEE 802.11은 이러한 기술들 간의 상호 운용성을 증진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새로운 표준에는 무선 랜의 암호화 방법인 WEP 알고리즘도 포함된다.

 

WAN (wide area network) 광역 통신망
WAN이란 지리적으로 흩어져 있는 통신망을 의미하는 것으로서 근거리통신망, 즉 LAN과 구별하여 보다 넓은 지역을 커버하는 통신구조를 나타내는 용어로 사용된다. 보통 LAN의 범위는 1개의 빌딩이나 학교, 연구소 및 생산공장 등의 일정 구역내인 것에 반해, WAN은 넓은 지역을 연결하는 네트워크를 지칭하는 것으로 지방과 지방, 국가와 국가, 또는 대륙과 대륙 등과 같이 지리적으로 완전하게 떨어져 있는 장거리 지역 사이를 연결하고 있는 통신망이다.

광역통신망은 사설망일 수도 있고 임차한 망도 될 수 있지만, 이 용어는 보통 공공망 까지를 포함하는 개념을 내포하고 있다. 지역적으로 LAN과 WAN 사이에 위치하는 중간 정도 크기의 네트워크를 특히 MAN이라고 부른다.

 

MAN (metropolitan area network) 도시권 통신망
MAN은 LAN 보다는 크지만, WAN에 의해 커버되는 지역보다는 지리적으로 작은 장소 내의 컴퓨터 자원들과 사용자들을 서로 연결하는 네트워크다. 이 용어는 한 도시 내의 네트워크들을 하나의 거대한 네트워크로 서로 연결하는데 적용된다. 이 용어는 또한 몇몇 근거리통신망들을 브리지를 이용하여 백본 회선에 연결하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후자의 경우를 때로 캠퍼스 네트워크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다양한 크기의 MAN에 관한 예는 영국 런던이나, 폴란드의 로즈, 스위스의 제네바 등과 같은 도시권에서 볼 수 있다. 대규모 대학들도 자신들의 네트워크를 때로 MAN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WMAN

IEEE802.16 Wireless MAN (Metropolitan Area Network)표준화는 광대역 무선 엑세스(Broadband Wireless Access)를 지향하며 멀티미디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초고속의 전송율을 제공하여 휴대인터넷 서비스 등에 매우 적합한 표준 모델로 논의되고 있다. 또한, 단말기의 이동성과 전력소모 최소화 방안을 제공하는 IEEE802.16e 기술은 현재의 3G 이동통신시스템을 보완 또는 대체할 수 있는 차세대 이동통신시스템으로 발전하고 있다. 아울러 IEEE 802.16 2006 9월 회의에서는 역호환성을 유지하면서 전송 용량 확대 등을 추구하는 새로운 PAR (Project Authorization Request)가 승인되었다.

 

PAN (personal area network) 개인 영역 통신망
PAN은 대개 10 m 안팎의 개인 영역 내에 위치한 정보기술 장치들 간의 상호 통신을 말한다. 예를 들면 노트북 컴퓨터와 PDA 및 휴대용 프린터를 가지고 여행하는 사람은 일종의 무선 기술을 이용하여 서로 간에 플러그를 꼽지 않고서도 이 장치들을 상호 연결시킬 수 있게 되는 것이다. PAN은 일반적으로 인터넷이나 기타 다른 네트워크에도 회선 없이 연결시킬 수 있다. 무선이라는 의미의 Wireless라는 단어를 앞에 붙여 만든 WPAN이라는 용어도 PAN과 같은 뜻으로 사용되고 있는데, 그것은 어떤 종류의 PAN이라 하더라도 무선 기능을 갖추는 것은 기본이기 때문이다. 개념적으로 PAN과 무선 LAN과의 차이는 PAN이 한 개인을 지원하는 것에 초점을 맞춘 것에 비하여, 무선 LAN은 회선 연결 없이 다수의 사용자를 지원하는 것이다.

 

WPAN

정보 통신 기기나 디지털 가전 제품들 간의 유무선 접속장치 없이(Ad-hoc Network 형태) 무선으로 연결해 주는 근거리 무선 네트워크 기술이다. WPAN은 10m 이내의 짧은 거리에 존재하는 컴퓨터와 주변기기, 휴대폰, 가전제품 등을 무선으로 연결하여 이들 기기간의 통신을 지원함으로써 다양한 응용서비스를 하게 하는 무선 네트워크이다.

 

CircultSwitching

네트워크 방법은 통신하는 두 장비간의 통신이다. 두 장비간의 여러 경로가 존재하더라도, 실제 통신이 쓰이는 경로는 오직 하나이다. 전화망이 그 예로 둘 수 있다.

 

Packet-Switching

네트워크 방법은 특정 경로가 존재하지 않는다. 데이터를 패킷이라는 작은 조각으로 나눈 뒤 전송한다. 이 패킷은 최종 목적지에 도달하기 전에 라우팅 되고, 결합되고, 분할 될 수 있다. 하나의 데이터 일지라도 여러 개의 패킷으로 변환 뒤에 여러 가지 경로를 통한 목적지 전송이 된다.

 

Packet

데이터와 호 제어 신호가 포함된 2 진수, 즉 비트 그룹을 말하는데, 특히 패킷교환 방식에서 데이터를 전송할 때에는 패킷이라는 기본 전송 단위로 데이터를 분해하여 전송한 후, 다시 원래의 데이터로 재조립하여 처리한다.

 

Datagram

패킷이나 데이터그램은 비슷한 의미로 사용되는데, TCP와 비슷한 역할의 프로토콜인 UDP에서는 패킷이라는 용어 대신에 데이터그램이라고 부른다.

 

Frame

통신에서 프레임이란, 주소와 필수적인 프로토콜 제어정보가 포함된 완전한 하나의 단위로서 네트워크 지점간에 전송되는 데이터이다. 프레임은 보통 비트 단위로 차례로 전송되며, 데이터의 앞뒤에 헤더 필드와 트레일러 필드를 포함하고 있다. 아래에 프레임 릴레이 표준에 기반을 둔 하나의 프레임을 간단하게 표현한 그림이 있다.

 

 

그림에서는 플래그와 주소 필드가 헤더를 구성하고 있으며, 프레임 검증번호와 두 번째 플래그 필드가 트레일러를 구성하고 있다. 프레임 내의 정보나 데이터는 상위계층 또는 다른 프로토콜에 사용되는 캡슐화된 프레임을 포함하고 있을 수도 있다. 실제로, 프레임 릴레이 프레임은 대개 이전의 프로토콜 프로그램에 의해 프레임 된 데이터들을 운반한다.

 

ATM Cell

광대역 종합 정보 통신망(B-ISDN)의 핵심인 비동기 전송 방식(ATM)에서, 전송 단위로 채택한 고정 길이의 패킷. 처음에는 미국전기전자학회(IEEE)와 벨코어(Bellcore)사에서 고속 패킷 전송용으로 개발했다. 음성, 데이터, 비디오 등 정보를 셀로 세분하여 전송한다. ITU-T에서는 셀의 길이를 53바이트(5바이트의 헤더와 48바이트의 정보 블록)로 표준화했다.

 

Subnetwork

서브넷이 사전적 의미는 특정 지역에서 관리되는 IP 영역을 몇 개의 영역으로 나누어서 관리하는걸 말한다. LAN으로 구성할 때 때때로 호스트들이 꽤 넓은 범위에 흩어져 있을 수 있다. 그런데 이때 LAN으로 확장 수 있는 길이에는 한계가 있음으로 지역별로 네트워크를 다르게 구성해야 한다. 이럴 때 subnetworking 으로 가까운 지역의 호스트끼 서로 묶어서 관리 수 있다. 이러한 구성은 ISP 업체에서는 각각의 호스트가 지역적으로 넓게 퍼져 있을 수 있음으로 매우 일반적으로 사용한다. 네트워크 트래픽이 너무 높아서 통신속도의 저하를 가져올 때, 여러 개의 서브트워크로 분리함으로써 통신속도를 높일 수 있다.

 

Segment

네트워크에서의 세그먼트는, 브리지, 라우터, 허브 또는 스위치 등에 의해 묶여있는 네트워크의 한 부분을 말한다. 이더넷을 여러 개의 세그먼트로 나누는 것은, 랜 상의 대역폭을 증가시키는 가장 일반적인 방법 중의 하나이다. 만약 세그먼트가 적절히 분할되면, 대부분의 네트워크 트래픽은 단일 세그먼트 내에서는 10 Mbps의 대역폭을 모두 사용할 수 있다. 허브나 스위치들은 각 세그먼트를 랜에 연결시키는데 사용되는 장비이다.

 

Internetwork

인터네트워킹이라는 용어는, 사람들이나 컴퓨터들이 서로 다른 종류의 네트워크를 통해 통신할 수 있게 해주는 개념, 기술 그리고 일반적인 주변장치들을 가리키는 포괄적인 용어로서, 시스코, BBN 그 외 몇몇 네트워크 제품과 서비스 제공업체 등에서 주로 사용한다. 예를 들면, 토큰링 방식의 LAN에 접속된 컴퓨터를 쓰는 어떤 사람이, 다른 나라에서 이더넷 방식의 LAN에 접속된 컴퓨터를 쓰는 사람과 광역통신망 상호접속을 이용해 통신을 하기 원한다고 할 때, 두 네트워크간에는 공통된 프로토콜, 라우팅 테이블 그리고 관련된 네트워크 장치들에 대해 인터네트워킹이 구성되어야 한다.

인터네트워킹에 대한 표준 참조모델은 OSI이며, 이는 인트라 네트워킹에도 역시 사용될 수 있는 모델이다. OSI는 어떠한 기술이라도 다른 기술과 같은 종류가 되도록 해주는데, 그 이유는 각각의 모든 기술들이 모두 표준 통신 모델을 따르고 있기 때문이다. OSI는 네트워크 사이에 데이터를 교환하는 문제에 대해 계층별 접근 방식을 제공함으로써, 그 문제가 좀더 이해하기 쉽게 분해될 수 있고, 구성요소들 간의 경계가 보다 쉽게 결정될 수 있도록 해준다.

 

Bandwidth

네트워크에서 이용할 수 있는 신호의 최고 주파수와 최저 주파수의 차이를 말한다. 일반적으로는 통신에서 이용 가능한 최대 전송속도, 즉 정보를 전송할 수 있는 능력을 뜻하며, 그 기본 단위로는 bps를 사용한다.

 

Throughput

데이터 통신에서 스루풋은 주어진 시간 동안 한 지점에서 다른 지점으로 옮겨진 데이터의량이다.

 

Latency

네트워크에서의 latency는 delay와 비슷한말로서, 하나의 데이터 패킷을 한 지점에서 다른 지점으로 보내는데 소요되는 시간을 표현한 것이다. 그러나 일부에서는 (예를 들면 AT&T 등에서는), 패킷 하나를 보내고 그것이 송신자에게 되돌아올 때까지의 왕복에 걸리는 시간을 latency라고 부르기도 한다. latency는 한 지점에서 다른 지점 사이에 (지연시간이 전혀 없이) 데이터가 즉시 전송되어야만 하는 것으로 가정한다.

 

bit

비트는 컴퓨터 데이터의 가장 작은 단위이며, 하나의 2 진수 값(0 또는 1)을 가진다. 통상 많은 컴퓨터들이 비트를 검사하거나 조작하는 명령어를 지원하긴 하지만, 일반적으로는 여러 개의 비트를 모아놓은 형태인 바이트(byte) 단위로 데이터를 저장하거나 명령어를 실행시키도록 설계되어 있다. 비트의 값은 보통 메모리 내의 콘덴서에 지정된 수준 이상 또는 그 이하의 전기를 충전함으로써 저장할 수 있다.

 

Byte

대부분의 컴퓨터 시스템에서, 8 비트 길이를 가지는 정보의 기본 단위를 바이트라고 한다. 영어와 숫자 그리고 특수문자(아스키 문자표에 있는) 등의 경우 한 글자를 표현하는데 1 바이트가 필요하지만, 한글이나 한자 등은 한 글자를 표현하는데 2 바이트가 소요된다.

 

Simplex

어느 한쪽 방향으로만 통신할 수 있는 방식을 말한다. 반이중 통신방식은 양방향 통신은 가능하되, 어느 한 순간에는 한쪽 방향으로만 통신할 수 있지만(대표적인 예가 워키토키와 같은 무전기이다), 단방향 통신방식은 어느 한쪽은 고정된 송신자가 되고 어느 한쪽은 고정된 수신자가 되어 오직 한쪽 방향으로만 통신을 할 수 있는 방식이다.

 

Half Duplex

반이중 통신이란 데이터가 양쪽 방향으로 전송될 수는 있지만, 동시에 전송할 수는 없는 것을 의미한다. 즉, 한쪽에서 보내고 나면 다른 한쪽에서 데이터 전송이 가능하다.

 

Full Duplex

전이중 통신방식은 하나의 전송선로에서 데이터가 양쪽 방향으로 동시에 전송될 수 있는 것을 의미한다. 예를 들어, 전이중 통신기술이 적용된 근거리통신망에서는 한 워크스테이션이 데이터를 수신하는 중에도 그 회선을 통해 다른 워크스테이션이 데이터를 보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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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v6
IPv6의 개요

 
1969년 미국 국방부의 ARPAnet(Advanced Research Projects Network)이라 불리는 학술 연구망을 모체로 한 인터넷은 1994년 WWW(World Wide Web)의 대중화의 힘으로 급속도로 발전해왔다. 이러한 정보통신의 발전과 함께 국내의 인터넷은 1982년 서울대와 KIET간의 SDN (System Development Network) 이라는 통신망을 시점으로 현재는 교육전산망 (KREN: Korea Education Network), 연구전산망 (KREONet: Korea Research Environment Open Network), 초고속국가망 (PUBNet)과 같은 비영리 인터넷망을 비롯하여, BORANet, NEXTEL, KOLnet, NOWNet, KTNet, Inet, 등과 같은 많은 상업적 목적의 인터넷 망이 존재하고 있다.
이러한 국내외 통신망의 발전에 따라 인터넷 통신의 수요자는 전 세계적으로 99년 말에는 약 2억 5천만명에 이르렀으며, 2000년도에는 3억 8천명을 넘을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전 세계적으로 호스트의 수는 99년 말에는 7천만개를 넘어섰다.

위와 같이 전 세계적인 통신망을 구성하는 인터넷의 발전과 함께 그 수요의 폭발적인 증가에 따른 가까운 미래에 예측되는 인터넷의 확장은 ASIA 25억명, EASTEN EUROPE 2억 5천명, AFRICA 8억명, SOUTH AND CENTURAL AMERICA 5억명의 사용자와 그외에 이동전화사용, 홈네트워킹 기술에 기반을 둔 각종 가정기기등은 50억 이상으로 예측된다. 이러한 급속적인 수요의 증가에 따라 인터넷상의 주소(IPv4)는 고갈이 예상되었으며, IPv6에 대한 연구가 시작되었다.
   
IPv6의 특징
  가. IPv4(RFC791)의 문제점
    현재 인터넷 주소로써 사용되고 있는 IPv4는 다음과 같은 문제점을 가지고 있다 현재 32비트 주소에서의 할당용량 부족 사이트규모에 따른 class별 할당방식의 문제점IPv4헤더영역의 비효율적 사용 특히 기하급수적으로 늘어가는 사용자에 대하여 할당용량의 부족은 가장 커다란 문제점을 가지고 있으며,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Dynamic IP allocation with PPP 와 Private IP addresses with NAT의 기술로써 임시방편적인 대책을 마련하고 있지만, 이러한 대책들은 통신, 보안, 게임 같은 대부분의 인터넷응용들은 양방향 통신이 이루어져야 하므로 NAT와 같은 단방향성인 해결책은 인터넷 확산에 대하여 장애가 될 수 있다. 따라서 근본적인 IP에 대한 해결책은 될 수 없는 것이다.
     
  나. IPv6의 특징
    IPv4에 대한 문제점과 할당공간부족에 대한 문제점을 해결책으로 개발된 IPv6의 특징으로써는 다음과 같다.
     
    - 거의 무한대 주소공간 (128bit)
- Aggregation-based address hierarchy
- 효과적인 백본 라우팅
- Efficient and Extensible IP datagram
- Fragmentation NOT by Routers, but only by a Source Host
- 보다 단순한 IPv6 기본 헤더, 40 bytes ·More efficient forwarding
- Source Routing & Hop-by-Hop Options Header
- Autoconfiguration & IP Renumbering ·Built-in Security AH & ESP
- QoS Flow Labeling
     
  다. IPv6 의 규격
    현재 RFC 규약에 의해 프로토콜규격 주소규격 라우팅 및 기타 규격에 의해 정의된 IPv6의 규격은 다음과 같다.
    - 프로토콜 규격
    RFC 2460: IPv6 Specification
RFC 1886: DNS Extensions to support IPv6
RFC 1981: Path MTU Discovery
RFC 2461: Neighbor Discovery for IPv6
RFC 2462: IPv6 Stateless Address Autoconfiguration
    - 주소 규격
    RFC 2373: IPv6 Addressing Architecture
RFC 2375: IPv6 Multicast Address Assignments
RFC 1887: An Architecture for IPv6 Unicast Address Allocation
RFC 2374: An IPv6 Aggregatable Global Unicast Address Format
RFC 2470: Proposed TLA and NLA Assignment Rules
    - Routing
    RFC 2080: RIPng for IPv6
RFC 2283: Multiprotocol Extensions for BGP-4
RFC 2545: Use of BGP-4 Multiprotocol Extensions for IPv6 Inter-Domain
    - 기타
    RFC 2292: Advanced Sockets API for IPv6
RFC 2553: Basic Socket Interface Extensions for IPv6
RFC 2473: Generic Packet Tunneling in IPv6 Specification
RFC 2507: IP Header Compression
RFC 2675: IPv6 Jumbograms
RFC 2711: IPv6 Router Alert Option
     
IPv6의 구조 (RFC2460)
  가. IPv6의 기본 헤더구조
   
Ver Traffic Class Flow Label
Payload length Next Header Hop limit
128bit
Source Address
128bit
Destination Address
     
  나. Version (4bits) : 0110
     
  다. Traffic Class (8bits): 클래스 또는 우선권 식별
    RFC1881에 따르면
0~7: Congestion-controlled traffic 8~15: Non-congestion-controlled traffic

0 No spechfic priorty  
1 Background traffic News
2 Unattended data transfer email
3 Reserved for fufure definition  
4 Attended bulk transfer File transfer
5 Reserved for future definition  
6 Interactive traffic Remote login & windowing systems
7 Control traffic Routing protocols & NMS
8   High-fidelity video traffic
   
15   Low-fidelity audio traffic
     
  라. Flow Level : 송신자 노드에서 할당
    - Flow : 송신자 IP 주소와 Non-zero flow label의 조합으로 유일하게 식별.
- 같은 flow에 속하는 모든 패킷들은 the same source address, destination address,and flow label.
- 아직 실험적 대상, 변경 가능성 있음
     
  마.Payload Length (16bits)
    - Basic header (40bytes)를 제외한 나머지 모든 영역

BasicHeade
BasicHeader
~ 210(65,535 bytes)
ExtensionHeaders
TCP/UDPHeaders ApplicationHeader User Data
     
  바. Next Header (8bit)
   
IP v6header Next = TCP TCP Header + DATA

IP v6 header
Next = Routing
Routing header
Next = TCP
TCP Header
+data

IP v6 header
Next = Routing
Routing header
Next = fragment
Fragment Header
Next = TCP
Fragment TCP Header + data

0 Hop-by-Hop Options Header
4 Internet Protocol
6 Transmission Control Protocol
17 User Datagram Protocol
41 IPv6
43 Routing Header
44 Fragment Header
45 Interdomain Routing Protocol
46 Resource Reservation Protocol
50 Encapsulating Security Payload
51 Authentication Header
58 Internet Control Message Protocol
59 No Next Header
60 Destination Options Header
     
  사. Hop limits (8bits)
    - 패킷 포워딩을 하는 노드에서 1씩 감소시킴
  아. Source Address (128bits)
  자. Destination Address (128bits)
   
IPv6확장헤더
  IPv6의 기본 헤더 바로 다음에 위치하여 헤더의 종류는 바로 전 NEXT 헤더부분으로 판별된다. 확장헤더는 필요할 때만 사용하여 공간을 절약하는 장점을 가지고 있으며, 확장헤더의 종류와 나열순서는 다음과 같다.
   
  가. 확장헤더의 종류
    - Hop-by-Hop Options Header
- Options: Router Alert & Jumbogram
- TLV format
- 옵션별 위치 정렬 가능 처리 효율이 증가됨
   
    Routing Header (Type 0)
    패킷 전달경로를 Routingheader 내의 주소들을 따라서 결정 (현재Type = 0만 선언)

Next header Hdr leagth Type = 0 Seg left
Reserved
Address (0)
 
Address (n)
     
    Fragment Header
   
Next header Reserved Fragment Offset Res M
Identification
    Destination Options Header ·Authentication Header ·Encapsulating Security Payload
     
  나. 헤더 나열순서
    - IPv6 header Hop-by-Hop Options header Destination Options header ·Routing header
- Fragment header
   
  다. IPv6 Addressing Architecture (RFC 2373)
    주소표현 방식(128비트형식)
      - 주소표현 형태
     
Prefix Interface -ID
ㆍInterface ?ID : 128 ?prefix(n)
   fedc::ba00::/64등으로 <prefix>/<prefix length>로 prefix표기

ㆍx:x:x:x:x:x:x:x ·x는 16비트 크기로서 네 개의 16진수로 나타냄

  예) FEDC:0098:7654:3210:FEDC:BA98:7654:3210
· 각 필드에서 앞에 나오는 0은 선택적
     
  예) FEDC:0098:… = FEDC:98:
· 주소에서 유효한 비트의 수를 /를 이용하여 나타냄
     
  예) FE80::/10
     
  각기 16비트로 구성된 여러 개의 필드가 0이면 FF01:0:0:0:0:0:0:101 = FF01::101 0:0:0:0:0:0:0:1
= ::1 0:0:0:0:0:0:0:0 = :: FF01:0:0:8A01:0:0:0:1 = FF01:0:0:8A01::1
       
    prefix
      ISP (Internet Service Provider)나 네트워크관리 담당자로부터 할당 받음 ·주소의 사용목적에 따라 다양한 할당방식이 가능하다.
     
      다음은 사용목적에 따른 할당방식의 예이다

Allocation 항목 Prefix(2진수)
reserved 0000 0000
NSAP Allocation 0000 001
IPX Allocation 0000 010
Aggregatable Unicast Address 001
Link-local Unicast Address 1111 1110 10
Site-local Unicast Address 1111 1110 11
Muticast Address 1111 1111
     
    Unicast
      어떤 인터페이스 (interface) 하나에 대한 식별자 따라서 unicast 주소로 보내진 패킷은 이 주소가 할당된 인터페이스로 전달됨
   
  - 기본형식
 
n-bits 128-nbits
Subnet prefix Interface ID
  - Interface identifiers
    ㆍLinks or Nodes with EUI-64 Identifiers (64 bits)
ㆍLinks or Nodes with MAC address (48bits)Unspecified AddressLoopback Address
  - IPv6 aggregatable global unicast address
   
3 13 8 24 16 64
FP TLA ID RES NLA ID SLA ID Interface ID
    001 Format Prefix (3 bit) for Aggregatable Global Unicast Addresses

TLA ID Top-Level Aggregation Identifier
ex.)0x1ffe, 6Bone / 0x0001, official use 0x0002, 6to4
RES Reserved for future use
NLA ID Next-Level Aggregation Identifier
SLA ID Site-Level Aggregation Identifier
INTERFACE ID Interface Identifier
   
현재 할당값
  - 6bone 테스트값
  - NIC에서의 Sub ? TLA 할당값 : 2001:/16
  - NIC에서의 6to4 transition용 TLA : 2002:/16
주소 예 : 2002:230::/35 001 0000000000010 ,
ETRI TLA 3ffe:2e00::/24 001 1111111111110 , 6Bone-KR
  - Local-use IPv6 Unicast 주소
    Link-Local addresses FE80::/10
  - Site-Local Address (fe80 ::/10)
   
10bits 38bits 16bits 64bits
1111111011 0 Subnet Interface ID
     
    Anycast
   
  - 여러 개의 인터페이스를 묶어서 하나로 나타내는 식별자
(이들 인터페이스는 통상 다른 노드에 있음)
  - Anycast 주소로 보내진 패킷은 이 주소를 사용하는 그룹 멤버들 가운데
가장 가까운 하나에게만 전달됨
     
    Multicast
      Anycast의 경우처럼 여러 개의 인터페이스를 묶어서 하나로 나타내는 식별자
그러나 이 주소로 보내진 패킷은 이 주소를 사용하는 그룹 멤버들 전체에게 전달됨
   
  - 멀티캐스트주소형식
   
8 4 4 112
8bits 4bits 4bits 112bits
11111111 flags scop Group ID
  - Flags is a set of 4flags
   
0 0 0 T

8 4 4 112
11111111 flag scop Group ID
11111111 flag scop Group ID
  - flags is a set of 4flags
   
0 0 0 T

ㆍT = 0, 영구 할당 주소용
ㆍT = 1, 임시 할당 주소용
ㆍscope (scope)은 멀티캐스트의 범위를 제한

  0 reserved 8 organization-local scope
1 node-local scope 9 A,B,C,D (unassigned)
2 link-local scope E global scope
3,4 (unassigned) F reserved
5 site-local scope
6,7 (unassigned)· 예약되어 있어 일반 사용 불가 멀티캐스트 주소

FF0[0~F]::
  - All-nodes Multicast 주소
Node-local(scope 1) FF01::1
Link-local (scope 2) FF02::1
  - All-routers Multicast 주소
Node-local (scope 1) FF01::2
Link-local (scope 2) FF02::2
Site-local (scope 5) FF05::2
  - Solicited-Node Multicast 주소
FF02::1:FFxx:xxxx, 즉, FF02:0:0:0:0:1:FF00::/104
Unicast와 Anycast 주소의 하위 24bit를 가지고 만듬
     
    URL에서의 IPv6 주소 표현 방식
      http:// [FEDC:BA98:7654:3210:FEDC:BA98:7654:3210]:80/index.html
( [ ]를 사용하여 포트와 주소를 구분한다 . )

http://[1080:0:0:0:8:800:200C:417A]/index.html


http://[3ffe:2a00:100:7031::1]

( 여러 개의 0이 반복되는 경우 ::로 축약가능하다 .)

http://[1080::8:800:200C:417A]/foo

(한서버에서 여러 개의 홈페이지를 서비스하는 방법은 기존과 동일하다.)

http://[::192.9.5.5]/ipng


http://[::FFFF:129.144.52.38]:80/index.html
     
    IPv4의 사용 (prefix) IPv4-compatatible IPv6 address
   
  - IP v4주소를 그대로 IPv6에서 사용한다.
    예 ) :: <IPv4에서 사용하던 주소)
  - IPv4-mapped IPv6 address
    이 주소를 사용하는 호스트는 IPv6가 지원되지 않는 호스트임을 나타낸다.
    예 ) ::ffff:<IP v4 dotted-decimal address>
  - IPv6의 기능
  - IPv6 Stateless Address Autoconfiguration (RFC 2462)
    자동 주소 설정
Plug-and-Play 기능
자동 주소 재지정 (Renumbering) 기능 수행
Autoconfiguration 종류
      - Stateful Mechanism
  ㆍDHCP 서버로부터 주소를 비롯한 모든 네트워크 정보를 받음
- Stateless Mechanism
  ㆍRouter로부터 주소를 비롯한 모든 네트워크 정보를 받을 수도 있고, 또는
  ㆍRouter로부터 주소 정보만 받고 나머지 네트워크 정보들을 DHCP 서버로부터 받을 수도 있음
  ㆍNDP 메시지를 사용하여 자동설정
  ㆍLink - Local 주소를 NDP 메시지의 IP v6헤더에 사용
     
    NDP (Neighbor Discovery Protocol)
   
  - IPv4 에서의 Address Resolution 기능에 ICMP 에서의 router discovery.rediraction 기능이 포함되었다
  - NDP message
    Router solictation/ advertisement message
      자신과 동일한 링크에 연결되어 있는 router를 파악할 때 사용되며, 호스트는 router solicitation 으로 질의를 보내고 router는 router advertisement로 자신의 정보를 전달한다.
    Neighbor solicitation / advertisement message
  - IP v4에서의 ARP기능
  - 호스트는 neighbor solicitation으로 질의를 보낸다
  - 목적호스트는 neighbor adverisement로써 응답을 보낸다.
    Redirect message
  - 라우터가 더 나은 경로를 알고 있을 때 redirect message를 패킷전송자에게 전달
     
    Site Renumbering
      Site 주소변경 시 Network의 재설정을 용이하게 해준다.
(각 호스트에 대한 주소변경이 불필요하다.) 1. 관리자에 의해 prefix1 에서 prefix2로 변경
2. 변경된 prefix2로 Router advertisment
3. prefix / default router 변경( prefix1:host 를 prefix2:host로 변경완료)
     
    IPv4에서 IPv6로의 변환
     
      현재 전세계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IPv4를 IPv6로 전환시에는 많은 시간과 비용이 필요하게 된다. 이러한 문제점은 IPv6로의 전환을 어렵게 만들고 있다. 커다란 인터넷망에서 한순간에 IPv6로의 전환은 힘들다는 것을 인지하고 IPv4와 IPv6와의 공존의 기간과 IPv6로의 전환기간역시 고려되어야 한다. 다음은 IPv4와 IPv6의 두가지 형식을 통신에 함께 사용할 수 있는 기술들이다.

- Tunneling방식 : 네트워크에서 터널을 제공해주는 서비스를 하거나 동적으로 터널을 생성해주는 방식
     
   
  AIIH( Assignment of IPv4 global Address)
    IPv4 및 IPv6 이중호스트가 원할 때에만 IPv4주소를 얻는 형식이다.
단점 : DNS/DHCPv6와의 통신방법이 불분명하다.
  2 DTI(DynamixTunnelInterface)
    IPv6 도메인내에서 IPv4호스트와의 통신을 위해서 사용되는 방식이다.
  3 6 to 4
    IPv4 도메인을 사이에 둔 IPv6도메인간의 통신을 위해 사용된다. 이 방식은 주소에 6to4 TLA 및 IPv4를 위한 NLA가 사용되며 IPv4호스트와의 통신기법은 아니므로 별도의 변환작업이 필요하다.
  Header Translation 방식
    Header Translation 방식은 네트워크에서의 호스트등에서 IPv6 의 패킷과 IPv4 의 패킷을 서로간에 변환하여 통신하는 방식이다 .
  NAT-PT
    IPv4도메인 및 IPv6도메인의 경계지점에서 각 패킷의 프로토콜 헤더부분을 변환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가) SIIT : 헤더별 변환 메커니즘을 가지고 변환하는 방식이다 나) SOCKS64 : Firewall용 프로토콜인 SOCKS64를 수정하여 IPv4와 IPv6간의 Traslator로 사용하는 형식이다. SOCKS서버는 통신을 원하는 IPv4호스트 및 IPv6호스트를 각각의 TCP로 접속하여 변환작업을 수행한다. 다) IPv6할당과 진행사항
  6bone 테스트주소를 위한 prefix(pTLA)
    3ffe:0000::/24 - 3ffe:3900::/24
3ffe:0000::/24 - 3ffe:8050::/28
  NIC에서의 공식주소 할당
    sub-TLA 할당주소 : 2002:: /16
6to4 transition용 주소 : 2002/16
  6bone-KR주소할당
    3ffe:2e01:
NLA1:3ffe:2e01::/32 3ffe:2e03::/32
(6bone-KR. APAN-KR)
NLA2 : 3ffe:2e01:1::/48 ? 3ffe2e01:9:: /48
  6bone이란?
    IPv6의 표준 구현테스트와 Transition 전략테스트 그리고 이러한 IPv6의 네트워크운영경험을 축척하기 위해서 테스트용으로 인터넷 IPv6 백본망이 필요하게 되며, 현재 북아메리카, 유럽, 일본, 한국을 포함하는 비공식적인 합작 프로젝트로써 6Bone이라는 백본망을구성하고 있다.
이러한 6Bone은 IPv6 패킷 라우팅을 지원하기 위한 물리적인 IPv4 기반의 인터넷 상속물들의 제일 높은 계층의 가상 네트워크이다. 이를 통하여 현재 IPv6와 관련된 많은 테스트들이 행하여지고 있으며, IPv4에서 IPv6로의 이행은 IPv4와 IPv6가 동시에 병행되어 쓰이면서 점차적으로 완전한 IPv6로 이행되는 형태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 6bone 테스트 주소를 위한 prefix (pTLA)
  3ffe:0000::/28 ? 3ffe:8050::/28
3ffe:0000::/24 ? 3ffe:3900::/24
- NIC 에서의 공식주소할당
  sub-TLA 할당 주소 : 2002::/16
6to4 transition 용 주소 : 2002::/16
- 6bone-KR 주소할당 -3ffe:2e01:
  NLA1 (3ffe:2e01::/32 ? 3ffe:2e03:2::/32 6bone-KR, APAN-KR )
NLA2 (3ffe:2e01:1::/48 ? 3ffe2e0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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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v6 Tutorial
제목 : IPv6 Tutorial

작성자 : 유리바다(seaofglass@korea.com)

작성일 : 2004.5.14




- 필요성

이 글을 작성하는 현재 우리는 Internet Protocol의 버전은 4.0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폭발적인 인터넷의 보급으로 인하여 할당할 수 있는 IP는 거의 고갈되었고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Inetnet Protocol version 6.0이 나오게 된 것입니다.

이것을 IPng(Next Generation - 차세대 IP)라고도 합니다.

128bit를 사용하기 때문에(IPv4는 32bit) 앞으로는 통신기능을 가지고 있는 기기들이 있다면

IPv6를 사용하여서 각각에 대한 ip 주소를 할당하게 될 것입니다.

Mobile IP에 대한 내용은 이 문서에서 다루지 않으며 정보가 필요하신 분들은 RFC 2002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 표준화 중점

확장 주소 기능(Expanded Addressing Capabilities)

헤더 포맷 간소화(Header Format Simplification)

확장/선택사항 추가 기능(Improved Support for Extensions and Options)

Flow Labeling 기능

인증/사생활 보호 기능(Authentication and Privacy Capabilities)



- 새로운 기능

QoS(Quality Of Service)

	IPv6 header의 Priority와 Flow Label 필드를 통해 구현됩니다.

NDP(Neighbor Discovery)
	
	네트워크 환경 검색(ND)은 인접한 노드들 사이의 관계를 결정하는 메시지 및 프로세스 세트입니다.
	
	ARP, ICMPv4와 같은 IPv4 프로토콜을 대체하며 추가의 기능을 제공합니다.
	
	ND는 ICMPv6를 메세지를 사용합니다.

Auto Configuration

	이것은 사용자의 수동설정 없이 라우터나 호스트 자체에서 주소를 설정하는 기능입니다.
	

- IPv6 Header


기본헤더

	Version(4bit) : 각 IP 데이터그램의 첫 번째 네 비트는 IP의 버전을 포함합니다.
	
	
	Priority(4bit) : 데이터그램의 우선순위를 정하여 0에서 15 사이의 값으로 발신측에서 전송하는
	패킷에 대한 요구되는 우선순위 값을 지정한다. 예를들어 "실시간" 패킷이 일정한 속도로 전송되는데
	사용됩니다. 실시간 응용프로그램과 같은 비집중 제어식 통신의 경우 가장 낮은 우선순위값 8은 송신자가 혼잡상황에서
	가장 쉽게 폐기할 수 있는 패킷에 대해 사용됩니다. 그리고 가장 높은 우선순위값 15는 송신자가 폐기할 수 없는
	패킷에 대해 사용됩니다. 집중 제어식 통신의 IPv6의 우선 순위 필드 값은 다음과 같습니다.
	
	0		특별한 특징이 없는 통신
	1		'filter' 통신 (ex : netnews)
	2		무인 데이터 전송(ex : e-mail)
	3		(예약됨)
	4		유인 대량 전송(ex : FTP, NFS)
	5		(예약됨)
	6		대화형 통신(ex : Telnet, X)
	7		인터넷 제어 통신(ex: 경로 설정 프로토콜, SNMP)
	
	
	Flow label(24bit) : 이 패킷이 원본과 대상 사이의 특정 패킷 시퀀스에 속하므로 중간 IPv6 라우터에 의한 특수처리가
	필요하다는 것을 나타냅니다. flow label은 실시간 데이터처럼 서비스 연결에 대한 기본 이상의 품질을 제공하기 위해
	사용됩니다. 기본 라우터를 처리할 때 흐름 레이블은 0으로 설정되고, 원본과 대상 사이에는 0이 아닌 별도의 
	flow label로 구별되는 여러 흐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예를들어 서버에서 멀티미디어 스테이션으로 비디오나 오디오를
	운반하는 데이터그램은 서로 다른 flow label을 가질 수 있는데 이것은 동일한 flow label 값을 네트워크 전체에 걸쳐서
	똑같은 방법으로 처리할 수 있게 해 줍니다.
	
	
	Payload Length(16bit) : payload 길이는 IP 기본 헤더 그 자체보다는 적은 IP 데이터그램의 전체 길이를 바이트 단위로
	나타냅니다. 이 필드는 16비트 크기이므로, 보통 IP 데이터그램을 65535바이트나 더 적은 크기로 제한합니다.
	hop-by-hop옵션 확장 헤더의 점보그램(jumbo payload) 옵션을 사용하여 더 큰 데이터그램을 보낼 수 있습니다.
	이 옵션이 사용되면 payload 길이는 0 으로 설정됩니다.
	
	
	Next Header(8bit) : next header 필드는 어떤 헤더가 데이터그램에서 기본 IP 헤더 다음에 오는지를 나타낸다.
	그것은 옵션적 IP 헤더나 상위 계층 프로토콜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IP Next Header 값은 다음과 같습니다.
	
	0			Hop-by-hop Options Header
	1	ICMP		Internet Control Message Protocol	(IPv4)
	2	IGMP		Internet Group Management Protocol	(IPv4)
	3	GGP		Gateway Protocol
	4	IP		Ineternet Protocol			(IPv4 캡슐화)
	5	ST		Stream
	6	TCP		Transmission Control Protocol
	17	UDP		User Datagaram Protocol
	43	RH		Routing Header			(IPv6)
	44	FH		Fragment Header			(IPv6)
	45	IDRP		Interdomain Routing Protocol
	46			Resource Reservation Protocol
	50			Encapsulating Security Payload
	51	AH		Authentication Header		(IPv6)
	52	ESP		Encryption Security Payload		(IPv6)
	58	ICMP		Internet Control Message Protocol
	59	NULL		No Next Header			(IPv6)
	60			Destination Options Header
	80	ISO-IP		CLNP
	
	
	Hop Limit(8bit) : 이 필드는 얼마나 멀리 데이터그램이 여행할 것인지 결정합니다. 호스트가 데이터그램을 생성할 때
	
	호스트는 hop limit를 어떤 초기치로 설정합니다. 홉 한계의 초기값은 송신자가 설정합니다. 데이터그램이 네트워크상의 
	
	라우터를 통해 여행할 때, 각각의 라우터는 이 필드를 1씩 감소시킵니다. 만약 데이터그램의 hop limit가 그것의 
	
	목적지에 도착하기 전에 0이 되면 데이터그램은 폐기됩니다. 홉 한계는 IPv4의 TTL 필드와 비슷하지만 TTL 필드는
	
	초 단위로 재는 데 비하여 IPv6의 홉 한계는 홉 단위로 잰다는 차이가 있습니다.
	
	
	Source Address(128bit) 
	
	
	Destination Address(128bit)


확장헤더

	추가적인 정보를 경로를 따라 목적지나 중간 시스템으로 전송하기 위해 사용됩니다.
	기본 헤더 다음에 확장헤더가 위치하게 됩니다.
	
	
	
	경로 설정 헤더 : IPv6 경로 설정 확장 헤더는 IPv6 데이터그램이 목적지로 가는 도중에 거쳐가야 하는 하나 이상의
	중간 라우터를 지정하기 위해 사용됩니다. 이 헤더는 IPv4에도 사용되는 출발지 경로 설정 옵션의 개념을 구현하기
	위해서 사용됩니다. IPv6 경로 설정 확장 헤더는 IPv6 기본 헤더으 Next Header 값 43으로 식별합니다.
	각 필드는 다음과 같은 의미를 지닙니다.
		
		* Next Header : 이것은 경로 설정 헤더의 바로 다음에 오는 헤더의 유형을 식별하는 8비트 선택자입니다.
		그것은 IPv6 확장 헤더 체인의 일부인 또 다른 IPv6 확장 헤더 또는 상위 계층 운반 프로토콜일 수 있다.
		
		* Hdr Ext Len : 이것은 첫 번째 8옥텟을 제외하고 8옥텟 단위의 경로 설정 헤더 길이를 나타내는 8비트
		부호없는 정수 값입니다.
		
		* 경로 설정 유형 : 이 필드는 특정 경로 설정 헤더 변형의 8비트 식별자이며 현재 IPv6 사양(RFC 1833)에는
		경로 설정 유형 0이 정의되어 있습니다. 다른 값을 사용하면 경로설정헤더 형식의 대안을 식별할 수 있습니다.
		
		* 남은 세그먼트 : 이 필드는 8비트 부호 없는 정수값이며 나머지 경로 세그먼트 수를 지정합니다.
		나머지 경로 설정 세그먼트 수는 최종 목적지에 도달하기 전까지 아직 거쳐가야 하는 것으로 명시적으로
		열거된 중간 노드의 수 입니다.
		
		* 유형별 데이터 : 이것은 경로 설정 유형 필드에서 그 형식이 결정되는 가변 길이 필드입니다. 필드의 길이는
		전체 경로 설정 헤더 길이가 8옥텟의 정수 배수입니다.
		
		| Next Header (8bit)  | Hdr Ext Len (8bit)  | 경로 설정 유형 (8bit)  | 남은 세그먼트 (8bit) |
		|		유 	형	별	데	이 	터 (32bit)		|
		
					< IPv6 경로 설정 확장 헤더 >
		
		
		어떤 노드가 익식할 수 없는 경로 설정 유형 값을 가진 경로 설정 헤더를 발견하면 나은 세그먼트 필드의 값에
		따라 패킷을 처리합니다. 남은 세그먼트가 0이면 노드는 경로 설정 헤더를 무시하고 패킷의 다음 헤더를 계속
		처리합니다. 다음 헤더는 경로 설정 헤더의 Next Header 필드로 식별됩니다.
		
		남은 세그먼트가 0이 아니면 노드는 패킷을 삭제하고 ICMP 매개변수 문제 코드 0 메세지를 출발지 주소 필드에
		나타나고 인식할 수 없는 경로 설정 유형 값을 가르키는 패킷의 목적지에 보내야 합니다.
		
		IPv6 유형 0 경로 설정 확장 헤더의 필드는 다음과 같은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 Next Header : 경로 설정 헤더 바로 다음에 오는 헤더의 유형을 식별하는 8비트 선택자
		
		* Hdr Ext Len : 8bit 부호 없는 정수. 이 필드는 처음 8옥텟을 제외하고 8 옥텟 단위의 경로 설정 헤더 길이며
		유형 0 경로 설정 헤더의 Hdr Ext Len은 헤더의 주소 수의 2배와 같으며 46보다 작거나 같은 짝수입니다.
		
		* 남은 세그먼트 : 8bit 부호 없는 정수이며 이 필드는 남은 경로 세그먼트 수이며 그 최대값은 경로 유형 0을
		나타내는 23입니다.
		
		* 예약 : 송신할 때 0으로 초기화되고 수신할 때 무시되는 8비트 에약 필드입니다.
		
		* 정밀/일반 비트 맵 : 0부터 23까지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나열되는 24비트 비트맵이며 각 비트는 경로의
		세그먼트에 해당하고 다음 목적지 주소가 앞 주소의 인접장치인지 여부를 나타낸다. 비트값 1은 정밀 출발지
		경로 설정을 의미합니다. 다시말해서 다음 목적지 주소는 인접 장치이어야 합니다. 비트값 0은 일반 출발지
		경로 설정을 나타냅니다. 즉 다음 목적지 주소가 인접 장치일 필요가 없습니다.
		
		* 주소[1..n] :  1부터 n 까지 128비트 주소의 벡터
		
		| Next Header (8bit) | Hdr Ext Len (8bit)  | 경로 설정 유형=0 (8bit) | 남은 세그먼트(8bit) |
		|	예약 (8bit) |	정밀 / 일반 비트 맵 ( 32 bit)				|
		|				주소[1]					|
		|				주소[2]					|
		|				주소[n]					|
		
				<경로 설정 유형 0, IPv6 경로 설정 헤더 >

	
	
	
	단편 헤더 : IPv4와 달리 IPv6의 단편화는 출발지 노드에서만 수행되며 패킷의 전달 경로에 있는 라우터에서는 수행되지
	않습니다. IPv6 출발지 노드는 목적지에 대한 MTU 크기를 알고 있습니다. IPv6 노드는 'RFC 1191 Path MTU Discovery'에
	정의된 대로 경로 MTU 발견을 구현하여 목적지에 대한 MTU를 발견합니다.
	
	IPv6 출발지는 단편 헤더를 삽입하여 그 목적지에 대한 경로 MTU에 들어가는 것보다 더 큰 패킷을 보낸다. 단편 헤더는
	바로 앞 헤더의 Next Header 값 44로 식별됩니다.
	
	| Next Header(8bit)	 | 예약 (8bit) | 단편 오프셋 (13bit) |  Res (2bit) |  M (1bit) |
	|			식	별	(32bit)			|
	
			<IPv6 단편 확장 헤더>
			
	단편헤더의 필드는 다음과 같은 의미를 가집니다.
		
		* Next Header : 경로 설정 헤더 바로 다음에 오는 헤더의 유형을 식별하는 8bit 선택자입니다.
		이 헤더는 IPv6 확장 헤더 체인의 일부인 또 다른 IPv6확장 헤더 또는 상위 계층 운반 프로토콜일 수 있습니다.
		
		* 예약 : 송신할 때 0으로 초기화되고 수신할 때는 무시되는 8bit 예약 필드입니다.
		
		* 단편오프셋 : 이 헤더 다음에 오는 데이터의 8 옥텟단위 오프셋을 나타내는 13비트 부호없는 정수입니다.
		오프셋은 원본 패킷의 단편 부분의 시작 위치를 기준으로 따지게 됩니다.
		
		* Res : 송신할 때 0으로 초기화되고 수신할 때 무시되는 2비트 예약 필드입니다.
		
		* M 플래그 : 이 필드는 단편이 더 있으면 1, 마지막 단편이면 0으로 설정됩니다.
		
		* 식별 : 32비트 필드이며 단편화 될 모든 패킷에 대하여 출발지 모드는 식별 값을 생성하게 됩니다.
		식별값은 같은 출발지 주소와 목적지 필드를 가지고 최근에 보낸 다른 단편화 패킷의 것과 달라야 합니다.
		
	
	

	목적지 옵션 헤더 : 목적지 옵션 헤더는 패킷의 목적지 노드에서만 심사해야 하는 선택적 정보를 운반하기 위해 사용됩니다.
	목적지 옵션 헤더는 바로 앞 헤더의 Next Header 값 60으로 식별됩니다.
	
	| Next Header(8bit) | Hdr Ext Len(8bit) | Option |
	
	목적지 옵션 헤더의 필드는 다음과 같은 의미를 가집니다.
	
		* Next Header : 경로 설정 헤더 바로 다음에 오는 헤더의 유형을 식별하는 8비트 선택자 입니다.
		
		* Hdr Ext Len : 8비트 부호 없는 정수. 이 필드느 처음 8옥텟을 제외하고 경로 설정 헤더의 8옥텟 단위 길이입니다.
		
		* 옵션 : 가변 길이 필드이며 전체 목적지 옵션 헤더 길이는 8옥텟의 정수 배수입니다.
		
		옵션값은 Hop-by-Hop 과 목적지 옵션 헤더에 사용됩니다. 옵션 값은 Type-Length-Value(TLV)형식을 사용하는
		기호입니다. 옵션 유형은 1옥텟이고 옵션 길이는 1옥텟이며 바로 다음에 오는 옵션 데이터의 크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옵션 유형 식별자는 최대 유의 2비트가 IPv6노드의 처리에서 옵션 유형을 인식하지 못한 경우 취해야 하는 조치를 
		지정합니다. 
		
		00		이 옵션을 무시하고 헤더의 처리를 게속함
		
		01		패킷을 삭제
		
		10		패킷 삭제. 패킷의 목적지 주소가 다른 다중 전송 주소였는지 여부와 관계없이, 인식할 수 없는
				옵션 유형을 가리키는 패킷의 목적지 주소에 ICMP 매개변수 문제 코드 2 메세지를 보냅니다.
		
		11		패킷 삭제. 패킷의 목적지 주소가 다중 전송 주소가 아니었으면, 패킷의 목적지 주소에 ICMP
				매개변수 문제 코드 2 메세지를 보내고 인식할 수 없는 옵션 유형을 가르킵니다.
				
		옵션 유형의 세 번째 최대 유의 비트는 그 옵션의 데이터가 패킷의 최종 목적지에 대한 en 경로를 바꿀 수 있는지
		여부를 지정합니다. 세 번째 최대 유의 비트는 의미는 다음과 같습니다.
		
		0 옵션 데이터는 en 경로를 바꾸지 못한다.
		1 옵션 데이터는 en 경로를 바꿀 수 있다.
		
		Pad1과 PadN 등 2개의 채워넣기 옵션은 차후의 옵션을 정렬해야 할 때 헤더를 채워넣어서 8옥텟을 배수의
		길이로 만들어야 할 때 사용됩니다. Pad1 옵션은 헤더의 옵션 영역에 1옥텟을 채워넣기 위해서 사용합니다.
		채워넣을 것이 1옥텟보다 많으면 PadN 옵션을 사용해야 합니다.
		
		Pad1 옵션(정렬 요구 사항 : 없음)
		
		| 0 (8bit) |
		
		/* Pad1 옵션의 형식은 특별한 경우로서 길이와 값 필드가 없다. */
		
		PadN 옵션 (정렬 요구 사항 : 없음)
		
		| 1 (8bit) | 옵션 데이터 길이(8bit) | 옵션 데이터 |
	
	
	

	No Next Header : IPv6 헤더나 확장 헤더의 Next Header 필드에 값 59가 사용되면 그것은 그 헤더 다음에 아무것도 
	없다는 뜻입니다. IPv6의 Payload Length 필드가 그 Next Header 필드에 59를 간직한 헤더의 끝을 넘어선 옥텟을 나타내면
	그 옥텟은 무시되고 패킷이 발송되어도 변경되지 않고 전달됩니다.
	


	Hop-by-Hop Option Header : 패킷의 전달 경로를 따라 모든 중간 노드에 필요한 선택적 정보를 운반하기 위해 쓰입니다.
	이 헤더는 Next Header의 값이 0인 것을 보고 식별하며 다음과 같은 형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 Next Header (8bit) | Hdr Ext Len (8bit) | Option |
	
	< IPv6 Hop-by-Hop Options 헤더 >
	
		각 필드가 지니는 의미는 다음과 같습니다.
		
		* Next Header : Routing 헤더 바로 다음에 오는 헤더의 유형을 식별하는 8비트 선택자
		
		* Hdr Ext Len : 8bit unsigned int. 이것은 처음 8 옥텟을 제외하고 Routing 헤더의 8옥텟 단위 길이를 가집니다.
		
		* Option : 전체 Destination Options 헤더 길이가 8옥텟의 정수 배수인 가변 길이의 필드입니다.
		옵션 값은 Type-Length-Value(TLV)형식을 사용하는 부호입니다.
		
		
	Pad1과 PadN 옵션 외에 Hop-by-Hop 옵션과 함께 Jumbo Payload 옵션이 정의 되어 있습니다.
	
	
	
	Jumbo Payload 옵션에 대한 정렬 요구사항은 4n+2입니다. 이 정렬은 옵션의 시작이 헤더의 시작으로부터 4옥텟의 배수에
	2를 더한 것이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Jumbo Payload 옵션은 65,535 옥텟보다 긴 페이로드로 IPv6 패킷을 보내기 위해
	사용됩니다. Jumbo Payload Length 필드는 32비트 폭으로 되어 있으며 IPv6 헤더는 제외하고 Hop-by-Hop Options 헤더는
	포함한 옥텟 단위의 패킷 길이를 나타냅니다. Jumbo Payload 길이는 65,535보다 길어야 하며 작거나 같을 경우 ICMP
	Parameter Problem 메세지 Code 0이 패킷의 출발지에 보내집니다. 이 메세지는 유효하지 않은 Jumbo Payload Length 필드의
	상위 옥텟을 가르킵니다. 또한 IPv6 헤더의 Payload Length 필드는 Jumbo Payload 옵션을 운반하는 모든 패킷에서 0으로
	설정해야 합니다. 유효한 Jumbo Payload 옵션이 있고 IPv6 Payload Length 필드가 0이 아닌 상태에서 패킷을 받으면
	ICMP Parameter Problem 메세지 Code 0이 패킷의 출발지에 보내집니다. 이 메세지는 Jumbo Payload 옵션의 Option
	Type 필드르 가르킵니다.
	
	

	인증헤더 : 이 헤더는 IP 데이터그램의 강력한 무결성과 인증을 제공하기 위해서 사용됩니다.
	IPv6인증 헤더는 IP 데이터그램에 인증정보를 추가하여 보안을 제공합니다. 이 인증정보는 IPv6 데이터그램에 인증정보를
	추가하여 제공합니다. 이 인증정보는 IPv6 데이터그램이 통과하는 동안에 변하지 않는 모든 필드를 사용하여 계산됩니다.
	홉 개수, 활동 시간 동안에 변해야 할 필드나 옵션은 인증 데이터의 계산에서 0으로 간주합니다. 인증헤더 바로 앞에 있는
	IPv6 헤더는 그 Next Header 필드에 값 51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인증 헤더는 패킷의 변경 여부를 탐지하기 위해 사용됩니다.
	하지만 그것은 패킷을 암호화하기 위한 기능을 가지고 있지는 않습니다. 패킷 암호화는 IPv6 Encrypted Security Payload
	헤더에서 처리됩니다.
	
	|  Next Header(8bit)  | 길이 (8bit)  | 예약 (16bit) |
	| 	보안 매개변수 색인 (32 bit)		|
	|	인증 데이터 (임의의 32비트 워드 수)	|
	
		< IPv6 인증 헤더 >

	인증 헤더 필드는 다음과 같은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 Next Header : 이 필드는 Routing 헤더 바로 다음의 헤더 유형을 식별하는 8bit 선택자입니다.
		
		* 길이 : 이 필드는 8bit 폭을 가지고 있으며 인증 데이터 필드의 길이를 지정합니다. 그 최소값은 0워드이며
		인증 알고리즘이 사용되지 않는 특별한 경우에만 사용합니다.
		
		* 예약 : 이 필드는 16비트 폭을 가지고 있으며 미래에 사용하기 위해서 예약되어있습니다. 그것은 송신자가
		모두 0으로 설정해야 합니다. 이 값은 인증 데이터 계산에 포함되지만 수신자 쪽에서는 그것을 무시합니다.
		
		* 보안 매개변수 색인 : 이것은 데이터그램의 보안 연관성을 식별하는 32비트 임의 값입니다. 보안 매개변수
		색인 값 0은 보안 연관성이 없는 것을 나타내기 위해 예약되어 있습니다. 범위 1부터 255까지의 보안 매개변수
		색인 값들은 Internet Assigned Numbers Authority (IANA)에서 미래에 사용되도록 예약되어 있습니다.
		예약된 SPI 값은 특별히 할당된 SPI 값의 사용을 RFC에 공개적으로 지정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IANA에서
		할당해 주지 않습니다.
		
		* 인증 데이터 : 이것은 가변 길이 필드이지만 언제나 32비트 워드의 자연수이며 이 패킷에 대해 계산된 인증 데이터를
		간직하고 있습니다.


	암호화 보안 페이로드 헤더 : IPv6 암호화 보안 페이로드(ESP)는 IP 데이터그램의 무결성과 비밀성을 제공하기 위해 사용됩니다.
	거절금지(nonrepudiation)와 통신량 분석으로 부터의 보호는 ESP에서 제공되지 않습니다. IPv6 인증 헤더는 특정 인증
	알고리즘에 사용할 경우에만 거절 금지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IP 인증 헤더는 인증을 제공하기 위해 ESP와 함께 사용할 수 있습니다.
	IP 인증 헤더는 인증을 위해 설계되었고 ESP 헤더는 비밀성을 위해 설계되었으므로 비밀성 없이 무결성과 인증이 필요한
	응용프로그램은 ESP 대신 인증 헤더를 사용해야 합니다. ESP는 보호할 데이터를 암호화하고 암호화한 데이터를 캡슐화
	보안 페이로드의 데이터 부분에 넣습니다. 이 메커니즘을 사용하면 운반 계층 세그먼트 또는 전체 IP 데이터그램을 암호화
	할 수 있습니다. ESP는 다음 두 가지 작동 모드를 가지고 있습니다.
	
	터널 모드 ESP
	운반 모드 ESP

	터널 모드 ESP에서, 원본 IP 데이터그램은 캡슐화 보안 페이로드의 암호화된 부분에 놓이고 전체 ESP 프레임은 암호화되지
	않은 IP헤더를 가진 데이터그램에 놓입니다. 암호화되지 않은 IP헤더의 정보는 원본의 안전한 데이터그램을 목적지에 경로
	설정하기 위해 사용됩니다. 암호화되지 않은 IP 경로 설정 헤더는 IP헤더와 캡슐화 보안 페이로드 사이에 포함될 수 있습니다.
	
	운반모드 ESP에서, ESP헤더 IP 데이터그램의 운반 계층 프로토콜 바로 앞에 삽입됩니다. 이 모드에서는 암호화된 IP헤더나
	IP옵션이 없으므로 대역폭이 절약됩니다.
	
	| IP 헤더 | 다른 IP 헤더들 | ESP 헤더 | 암호화된 데이터 |
	|------암호화 않됨------|---------암호화됨---------|
	
	< ESP 헤더의 레이아웃 >
	
	
	
	| 보안 페이로드 식별자(SPI) 32 bit	|
	| 불투명 전송 데이터, 가변길이	|
	
	< ESP 헤더의 형식 >


	ESP는 IP헤더 뒤와 마지막 운반 계층 프로토콜 헤더 앞의 어디에나 나타날 수 있습니다. ESP 헤더 바로 앞에 오는 헤더는
	그 Next Header 필드에 값 50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ESP는 암호화 되지 않은 헤더와 그 뒤에 오는 암호화된 데이터로 구성될 수
	있습니다. 암호화된 데이터는 보호된 ESP헤더 필드와 보호된 사용자 데이터 둘을 다 포함하고 있으며 후자는 전체 IP 데이터그램
	또는 운반계층 프로토콜입니다.
	
	암호화와 인증 알고리즘 및 그것들과 관련된 불투명 전송 데이터의 정밀한 형식을 변형(transform)이라 합니다. ESP형식은
	새로운 또는 추가되는 암호법 알고리즘을 미래에 새 변형을 지원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SPI 필드는 이 데이터그램의 보안 연관성을 식별하는 32bit 임의의 값입니다. 보안 연관성이 설정되어 있지 않으면 SPI 필드의
	값은 0으로 설정됩니다. SPI는 다른 보안 프로토콜에 사용되는 보안 연관성 식별자(SAID)와 비슷합니다. 0부터 255까지의
	SPI값은 IANA에서 미래에 사용하기 위해 예약해 놓았습니다. SPI는 유일하게 전송과 무관한 필수 필드입니다.


- 주소 표기법

이진수로 표시한 아래의 IPv6를 보고 생각해 봅시다.

01011000 00000000 00000000 11000101

11100011 11000011 11110001 10101010

01001000 11100011 11011001 00100111

11010100 10010101 10101010 11111110

위의 IPv6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88.0.0.192.227.195.241.170.72.227.217.39.212.149.170.254

점 십진 표기법을 사용하였을 경우 간결하지 않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설계자들은 콜론 16진 표기법을 사용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16진 값은 콜론(:) 문자로 분리된 16bit로 표기합니다.

위의 IPv6 주소를 16진 표기법으로 다시 나타내어 보겠습니다.

5800:00C3:E3C3:F1AA:48E3:D923:D495:AAFE

훨씬 더 효율적으로 표기할 수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것을 더욱 효율적으로 표기하기 위해서 세 가지 약식 표기 기법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첫 째는 앞부분의 0을 생략할 수 있도록 한 것입니다.

다음과 같은 IPv6 주소가 있다고 합시다.

48A6:0000:0000:0000:0000:0DA3:003F:0001

0을 제거하여 표현하면 다음과 같이 됩니다.

48A6:0:0:0:0:DA3:3F:1

두 번째는 0 압축을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반복되는 0의 문자열을 겹콜론(::)으로 처리하는 방법입니다.

48A6:0:0:0:0:DA3:3F:1

0을 제거한 위 주소를 겹콜론(::)을 사용하여 표현하면 다음과 같이 됩니다.

48A6::DA3:3F:1

하지만 겹콜론을 한 번 이상 사용하면 해석이 모호해지므로 잘못된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겹콜론을 접두어나 접미어로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170.1.1.1의 IPv6 표시는 다음과 같습니다.

0:0:0:0:0:0:AA01:101

이것은 다음과 같이 표현이 가능합니다.

::AA01:101


IPv4와 IPv6 노드의 혼합환경을 취급하는 형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X:X:X:X:X:X:d.d.d.d

X -> hex(16진), d -> decimal(10진)


0:0:0:0:0:0:210.12.34.28

위 주소는 ::210.12.34.28로 표현이 가능하며 IPv4 네트워크 인프라 구조를 경유해서 다른 IPv6 호스트와 통신하는 경우에

표현되는 방식입니다.


0:0:0:0:0:FFFF:141.83.25.192

위 주소는 ::FFFF:141.83.25.192로 표현 가능하며 IPv4만을 지원하는 호스트와 통신하는 IPv6 호스트의 표현방식입니다.
	
	
	
- 주소 종류

IPv6는 3가지 Address 유형에 관한 규칙을 가지고 있습니다.



 유니캐스트(Unicast)
 
 단일 인터페이스를 지정하며 Unicast 주소로 보내진 패킷은 그 어드레스에 해당하는 인터페이스로 전달됩니다.
 
 IPv6에서 Unicast 주소를 할당하는 형태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그 종류로는 global provider based Unicast 주소,
 
 geographic based Unicast 주소, NSAP 주소, IPX hierarchical 주소, site-local-use 주소, link-local-use 주소,
 
 IPv4-capable host 주소 등이 있으며 앞으로 여러 형태가 추가 될 것 입니다. Unicast 주소는 내부 구조를 갖는 주소와
 
 내부 구조를 갖지 않는 주소로 나눠집니다. 단순한 IPv6노드는 주소의 내부 구조를 인식하지 못하므로 내부 구조가 없는
 
 주소가 사용되고 IPv6 노드의 성능이 좋아질수록 보다 복잡한 내부 구조를 인식하게 됩니다.
 
| node address(128bit) |

 <내부 구조가 없는 Unicast 주소>

| subnet prefix(n bits) | interface ID(128-n bits) |

<단순한 내부 구조를 갖는 Unicat 주소>
 
 Unicast의 예를 들면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습니다.
 
LAN이나 IEEE 802 MAC 주소를 갖는 환경에서의 일반적인 unicast 주소의 구조는 다음과 같습니다.

여기서 48비트 인터페이스 ID는 IEEE 802 MAC 주소를 지시합니다.

| Subscriber prefix(n bits) | Subnet ID (80 - n bits) | Interface ID (48bits) |

<MAC 주소를 갖는 Unicast 구조>

또 하나의 Unicast주소 구조의 예로 subnet ID가 area ID와 subnet ID 로 분리된 경우입니다.

이러한 구조는 내부 계층 구조에 부가적인 계층이 요구되는 곳에서 유용합니다.

| Subscriber prefix(s Bits) | area ID (n bits) | subnet ID (m bits) | Interface ID (128 - n - m bits) |

 <area ID와 subnet ID로 분리된 Unicast 주소 구조의 예>
 
 
 
 
 애니캐스트(Anycast)
 
 여러 노드들에 속한 인터페이스의 집합을 지정하며 Anycast 주소로 보내진 패킷은 그 어드레스에 해당하는
 
 인터페이스들 중 하나의 인터페이스에 전달됩니다. 전달되는 인터페이스는 라우팅 프로토콜의 거리 측정에
 
 의해 같은 Anycast 주소를 갖는 인터페이스 중에서 가장 거리가 짧은 인터페이스에 전달됩니다.
 
 Anycast 주소는 Unicast 주소공간으로 부터 할당되어졌고 Unicast 주소구조를 갖습니다. 따라서 Anycast주소는
 
 구문적으로 Unicast주소와 구별할 수 없습니다. IPv6 anycast주소는 다음의 제한이 있습니다. Anycast주소는
 
 IPv6 패킷의 소스 주소로 사용될 수 없으며 IPv6 호스트에 할당 될 수 없고 단지 IPv6 라우터에만 할당될 수 있습니다.
 
 | 0 subnet prefix (n bits) | 000000000000000000 (128 - n bits) |
 
 <Subnet-Router anycast 주소 구조>
 
 subnet prefix는 특정 링크를 명시합니다. 이러한 anycast 주소는 interface 인식자가 0으로 설정된 unicast 주소와 
 
 구문적으로 동일한 것입니다. Subnet-Router anycast주소로 전송되는 패킷은 subnet상의 하나의 라우터에 전달될
 
 것이며, 모든 라우터는 Subnet-Router anycast 주소 전송을 제공해야 합니다.
 
 
 


 멀티캐스트(Multicast)
 
 여러 노드들에 속한 인터페이스의 집합을 지정하며 Multicast 주소로 보내진 패킷은 그 어드레스에 해당하는
 
 모든 인터페이스에 전달된다. IPv6에는 broadcast 주소는 없고, 그 기능은 Multicast 주소로 대체됩니다.
 
 Muticast주소는 주소의 상위 Octet이 FF(11111111)값을 가짐으로써 unicast주소와 구별됩니다.
 
 | 11111111 (8bits) | flag (4bits) | scop (4bits) | group ID (112bits) |
 <Multicast 주소 구조>
 
 Flag의 상위 3개의 bit는 예약되었으며 0으로 초기화되어 있고 하위 1bit(T)는 다음의 위미를 가집니다.
 
 T = 0 : 영구히 할당받은 Multicast 주소임을 지시합니다. ("well-known")
 T = 1 : 일시적으로 할당받은 Multicast 주소임을 지시합니다. ("transient")
 
 scope는 4bit multicast scope 값이며 multicast 그룹의 범위를 제한하는데 사용며 다음과 같은 값을 갖습니다.
 
 0	예약됨
 1	node-local scope
 2	link-local scope
 3	(할당되어 있지 않음)
 4	(할당되어 있지 않음)
 5	site-local scope
 6	(할당되어 있지 않음)
 7	(할당되어 있지 않음)
 8	organization-local scope
 9	(할당되어 있지 않음)
 A	(할당되어 있지 않음)
 B	community-local scope
 C	(할당되어 있지 않음)
 D	(할당되어 있지 않음)
 E	global scope
 F	예약됨
 
 group ID는 주어진 범위(scope) 내에서 영구적이거나 일시적인 Multicast 그룹을 지정하게 됩니다.
 "영구적"이란 것은 할당받은 multicast의 주소가 범위와 무관하다는 뜻이며 "일시적"이란 것은 할당받은 Multicast의 주소가
 단지 주어진 범위 내에서만 의미가 있다는 것을 말합니다. Multicast 주소는 IPv6 데이터그램의 소스 주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이 Tutorial을 만드는데 사용된 문서

TCP/IP 완전정복		KARANJIT S. SIYAN     	성안당

Network Programming 	신동규, 신동일		I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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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 다니면 발전~ '무릎에 장착하는 발전기'
걸어 다니면 발전~ '무릎에 장착하는 발전기' 과학계 주목
http://news.empas.com/issue/show.tsp/cp_pn/4156/20080211n08037/
 
‘휴대폰과 하이브리드 카도, 인간 운동 에너지로 충전한다~ ’

사람의 보행 동력을 일상생활에 유용한 전기 에너지로 변환시켜주는 '신체 충전 장치'가 개발되었다고 9일 사이언스 매거진 등 해외 언론들이 보도했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주 버너비에 위치한 사이먼 프레이저 대학교 연구팀이 개발한 신개념 충전 장치는 사람이 걸어 다닐 때 발생하는 운동 에너지를 전기로 변환한다.

무릎에 이 충전 장치를 부착하고 걷기만 하면 휴대폰, 노트북 컴퓨터 등을 충전할 수 있는 전기를 '생산'할 수 있다는 것. 이 충전 장치를 부착하고 1분만 걸으면 휴대폰을 30분 사용할 수 있는 분량의 전기를 충전할 수 있다고 연구팀은 밝혔다.

이 신개념 충전기는 하이브리드 자동차 등에 사용되는 충전 장치와 흡사한 구조인데, 근육 및 뼈로 구성된 인체 자체가 '살아있는 발전기'로 변환한다는 게 연구팀의 설명.

예상 가격은 1천 달러(약 95만원)선으로 고가이지만 ‘혁신적’인 발전 장치여서 과학계의 주목을 받는다.

(사진 : 보행 동력을 전기 에너지로 바꿔주는 신개념 충전 장치 / 사이먼 프레이저 대학교 연구팀 보도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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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센서네트워크의 power saving 관련 논문 및 알고리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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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gxia Xu, Minjian Zhao, Shiju Li, “Lightweight and Energy Efficient TimeSynchronization for Sensor Network, “ Department of Information Science and Electronic Engineering, 23-26 Sept. 2005, Volume 2,  23-26
http://www.ieeexplore.ieee.org/iel5/10362/32965/01544206.pdf?tp=&arnumber=1544206&isnumber=32965




Awerbuch, B.; Holmer, D.; Rubens, H.; Chang, K.; Wang, I.-J., “The pulse protocol: sensor network routing and power saving, ”Military communications Conference, 2004. MILCOM 2004. IEEE, Volume 2,  31 Oct.-3 Nov. 2004 Page(s):662 - 6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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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 of IT] What is Web2.0 ?

What is Web2.0 ?

 

내가 Web2.0이라는 개념을 알게 된 것은 2006년 1월 쯤이였을 것이다. 때마침 사용하고 있던 블로그와 맞물려 심심치 않게 듣게 되었던 Web2.0은 당시의 반짝 이슈가 아닌 웹의 트렌드로서 당당히 자리 매김 하였다. 이미 Web2.0은 뜬구름형 개념이 아닌 어느정도 규격화를 거치면서 마케팅과 각종 웹 서비스 기업에 필수적으로 알고 넘어가야할 지식이 되었다.

 

벌써 심심치 않게 Web3.0을 이야기 해보고자 하는 사람들이 생겨나고 있지만 트렌드의 지속성이 꽤나 오래갈 것으로 예상 되므로 즉, 시멘틱웹이 실현되기 위해서는 원론적, 기술적 한계성이 아직 존재하므로, Web2.0을 사적인 일과 맞물려 간단히 정리해보고자 한다.

 

시멘틱 웹

:: 웹을 자율적인 데이터베이스로서 가능하게끔하게하는 시도의 일환(웹 = 데이터베이스)

 

작년 컨퍼런스 참가 때 나는 마케터로서의 입장과 기술자로의 입장, 이 두가지 입장에서 Web2.0을 바라볼 수 있게되어 너무나 즐거웠다. 우선 원론적으로 정리하고 차후에 기술적으로 정리하려 한다.

 

참고서적은 '웹2.0이노베이션'이며 Oreilly의 Oreillynet.com에서 영어공부를 병행하며(-_-a) 즐거히 정리하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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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2.0 ?

:: 웹의 자연적인 흐름에 따른 웹의 새로운 트렌드

:: 웹 데이터를 구조화(데이터베이스화) 하며 웹서비스(웹 표준규격을 사용하여 다른 플랫폼 상의 어플리케이션을 연결하는 기능)가 가능

:: 데이터구조화를 위해 적합한 언어인 XML을 주요 이용

:: 롱테일의 법칙 적용 (파레토의 법칙과는 달리 2:8 중 8의 비중이 전체에 중요한 비중을 두고있음)

 

 

Oreilly의 Web2.0기업 정의

::서비스제공자로서 역할 - 패키지소프트웨어가 아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을 것(ex- MSN)

:: 데이터 소스를 구축하고 제공 역할- 웹2.0이라는 데이터베이스에 데이터를 제공할 것 

:: 사용자의 무의식적인 참여 촉구- 사용자를 신뢰하고 사용자로부터 피드백을 개발에 반영할 것

::Collective Intelligence를 이용- 사용자 전체를 데이터베이스화

::롱테일을 이해 할 것- 틈새 시장을 대상으로 한 비지니스 모델을 구축

::플랫폼을 가리지 않을 것- PC, 휴대전화등 여러 플랫폼에서 서비스를 제공

::Rich User Experience- 오픈소스기술(ex-ajax)을 다양하게 사용 재활용하기 좋은 서비스 제공

 

 

Web2.0 서비스 모델의 필수 요소

::정보의 수신- 유저가 웹에서 효율적인 정보 습득 가능

::정보의 발신- 유저가 웹에 효율적인 정보 제공 가능

::정보의 검색- 유저가 웹에서 쉽게 검색 가능

::정보공유- 다른 유저들과의 정보공유가 가능

 

 

웹의 탄생과 Web2.0, 그리고 구글

1. 월드와이드웹 탄생 : 여러개의 HTML문서가 하이퍼링크를 통해 연결되어 있는 네트워크

2. 하이퍼링크는 상호링크가 아니기 때문에 HTML을 통해 구성된 웹은 비구조적 -> web2.0탄생

3. 모자이크 탄생 : 이미지까지 표시가능한 웹 브라우져

4. 네스케이프 탄생 : 웹을 일반인들에게도 사용하게 끔 한 시발점인 셈(SSL -> RSS)

5. 브라우져 경쟁시대 : 네스케이프 -> Explorer 주도권 전이

6. 포털사이트 등장 : 야후(포털사이트의 비지니스화 기여:베너광고 등)

7. 포털사이트의 미디어화 : 트레픽의 집중화 노력(포털 스스로 컨텐츠 제공)

8. 구글- 로봇형 검색구조 재부활 : 분산모델에 따른 스케일러블 크롤러 + 피크링수에 따른 웹사이트 구분

9, 검색서비스의 중요성 대두 : 야후와 구글의 검색서비스 계약 체결 -> 구글의 성장 원동력

10. 포털 웹 비지니스 수입원천 변화 : 배너광고에서 검색결과 연동 광고(구글 애드센스)

11. SEO(Search Engine Opimizing)와 블로그에 따른 웹의 구조화

12. RSS(Really Simple syndication)피드, Ajax, Open API 제공등 웹2.0실현을 위한 기술 보급

13. 소셜태깅에 의한 Folksonomy 등장 : 참여형 아키텍쳐의 시작

Final. 웹 = 플랫폼 : -> 데이터베이스 구조화에 따른 유비쿼터스 시대의 디딤돌 역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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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테크(RFID) 산업의 성장과 딜레마

전자테크(RFID) 산업의 성장과 딜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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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쿼터스 대표 기술 RFID

전자테크 또는 전자식별이라 불리는 RFID(Radio Frequency Identification)는 최근에 유비쿼터스 기술의 대표적인 사례로 인정받으면서 각광을 받고 있다. 특히 올해 8월 미국에서 RFID 태그가 내장된 전자여권을 발급하기 시작하면서 이제 RFID는 미래의 기술이 아니라 현재 사회적인 현상으로 주목을 받게 되었다.

RFID가 기존의 교통카드나 신용카드에 내장된 IC칩과의 가장 큰 차이는 비접촉식이라는 점이다. 기존 정보를 인식하기 위한 기술들은 고전적인 바코드를 비롯하여 모두 접촉식 방식이었지만 RFID는 비접촉식 방식으로 정보를 인식하기 때문에 그 활용범위가 무한하다. 물론 IC칩보다 저장할 수 있는 정보의 양이 작다는 것이 약점이지만 비접촉식이 가지는 장점은 이미 정보의 양을 초월한다고 할 수 있다.

국내에서 사용중인 RFID 방식은 주파수에 따라 2가지인데 13.56MHz 방식은 10미터 이내에서 인식이 가능하며, 900MHz 방식은 3미터 이내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인식거리가 긴 것이 더 좋다고 생각이 들 수도 있겠지만 용도에 따라서 인식거리는 장점이 될 수도 있고 단점이 될 수도 있다. 예를 들어 공원에서 미아방지를 위한 RFID 목걸이나 팔지는 인식거리가 길수록 좋지만 물류추적을 위한 포장박스에 부착된 RFID는 인식거리가 너무 길면 다른 물류들과 간섭이 생겨서 오히려 목적에 부합하지 않게 된다.


국내의 RFID 사례

최근에 국내에서는 RFID 도입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종합병원, 물류센터, 쇼핑몰 등에 현재 사용되어지고 있거나 시범운영 중에 있다. 특히 종합병원의 경우 신생아 이력관리, 약품관리, 혈액관리 분야에 적용되어지기 시작하여 현재는 건강검진, 수술환자이력관리 등 응용분야가 확대되는 추세다.

제일모직의 경우 의류제품에 RFID를 접목해 입출고 자동화, 재고관리, 매장관리, 물류 이력관리 등에 사용되고 있는데, 이는 향후 섬유 공급망관리(SCM)라는 차원에서 CRM과 결합되어 가장 이상적인 상품 및 고객관리 시스템으로 발전하게 될 것 이다. 롯데마트는 올 6월 서울역점에 RFID를 접목한 키오스크를 운영 중에 있다.

현재까지 적용된 사례는 매우 단순한 형태지만, 필자가 RFID 관련된 업체 관계자들을 만나서 들어본 내용 중에는 현재 준비 중이거나 개발중인 모델은 훨씬 복잡하고 다양하다. 몇 가지 적용 가능한 사례들을 알아보면, 자동차 요일제의 성공적인 운영을 기반으로 향후 자동차등록증을 차가 출고될 때 자동차에 내장할 계획이라고 한다. 이럴 경우 보험회사 및 관공서, 경찰 등이 자동차 등록증을 확인하지 않아도 차주에 대한 정보와 중고차의 경우 차주가 바뀌더라도 자동차 이력을 알 수 있게 된다. 물론 불법 주정차단속 및 각종 위반 차량에 대한 추적도 수월해 지는 건 말할 나위가 없다.

뿐만 아니라 구청에서 불법간판 단속에도 적용이 가능하다고 한다. 건물에 설치되는 간판들의 경우 간판 제작 시 구청에 세금을 내게 되는데, 이 세금의 일부를 이용하여 일종의 허가와 같은 개념으로 간판에 RFID를 부착하여 단속인원들이 리더기를 가지고 다니면서 쉽게 불법 간판을 파악할 수 있게 된다. 이렇게 RFID를 이용한 응용분야는 우리가 상상할 수 있는 모든 것에 적용이 가능할 것이다. 실제로 RFID 업체 관계들의 고민거리는 낮은 원가에 높은 기술을 가진 RFID 태그와 인식기에 대한 기술적인 개발도 중요하지만, 어떤 분야에 어떤 목적으로 어떻게 응용할 것인가에 대한 아이디어를 만들어 내는 것이 더 큰 고민이라고 한다. 즉 기술적인 가치와 더불어 적용 모델을 만들어내는 것이 사업의 관건이라는 것이다.


RFID 대중화의 걸림돌

이렇게 만능일 것 같은 RFID가 쉽게 대중화 되기 힘든 이유는 크게 두 가지라고 볼 수 있다. RFID 관련된 사업을 진행하는 입장에서는 아직까지는 높은 RFID 태그 단가가 큰 문제다.
 
900MHz의 경우 가격이 개당 1,300원인데 산업계에서는 개당 단가가 50원 이하가 되어야 실용성이 있다고 보고 있다. 하지만 가격 문제는 기술의 발전과 대량 생산 기술이 발달하면 메모리 가격이 떨어지는 속도만큼 빠르게 해결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미 메모리가 하드디스크를 대체할 만큼 가격이 떨어지지 않았는가.

하지만 이번에 미국에서 RFID를 내장한 전자여권을 발급하면서 발생한 가장 심각한 문제는 개인정보 유출에 대한 부분이다. 국내에서도 RFID를 내장한 주민등록증이나 운전면허증 발급에 대해서 검토가 진행중인데 마찬가지로 보안이 되어 있다고는 하지만 리더기가 입수하면 개인정보가 쉽게 유출될 수 있으며, 비접촉식이기 때문에 개인은 정보의 유출 여부조차도 파악하기 어렵다. 심지어는 이런 여권이나 주민증 내에 RFID를 내장시키는 것이 정부에서 국민들의 일상의 파악하려는 목적이라는 음모론도 제기되고 있다.

이렇게 많은 문제들 때문에 보다 시급한 표준화와 법제화가 필요하지만 아직 관련된 제도가 완성된 나라는 없다. 각종 표준화 단체에서 활발한 논의가 진행되고는 있지만 정립을 위해서는 상당한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된다.

제대로 사용되면 약이 되겠지만 잘 못 사용될 경우 심각한 독이 될 수 있는 분야가 바로 RFID다. 특히 RFID는 복제가 쉬워서 누군가가 나의 정보를 복제해 간다면 큰 사회적 문제가 야기 될 수도 있다. 보다 산업이 발달되면 정보량이 증가한 RFID 태그가 개발될 것이고 분실과 복제를 예방하기 위해서 인체 내에 삽입하자는 의견이 나올 수도 있을 것이다.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SF 영화에서나 나올 법만 이야기들이 이제는 현실이 되어가고 있다. 이런 류의 영화에서 항상 문제가 되고 있는 부분이 특정 권력층이 개개인의 동선을 파악하여 다른 목적으로 이용하게 된다는 것이다. 이미 고가의 애완동물에 RFID를 체내에 삽입하는 경우가 있다고 하니 그냥 웃고 넘길 일만은 아닌 것 같다.

결국 어떤 국가가 표준화와 법제화를 빠르고 정확하게 구축하는가가 RFID 산업의 성패를 좌우하는 기준이 될 것이다. 결국 아무리 좋은 기술도 제도가 뒷받침되지 못하면 그 빛을 발할 수 없기 때문이다.@
 
 
작성일 :2006/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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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ax] Ajax 마스터하기 - DOM 다루기 [PART 05]

[Ajax] Ajax 마스터하기 - DOM 다루기 [PART 05]

 

개요
PART 01/ Ajax 소개
PART 02/ JavaScript와 Ajax를 이용한 비동기식 요청
PART 03/ Ajax의 고급 요청 및 응답
PART 04/ 웹 응답에 DOM 활용하기
PART 05/ DOM 다루기


 

HTML, JavaScript™, DHTML, DOM으로 구성된 Ajax는 볼품없는 웹 인터페이스를 인터랙티브 Ajax 애플리케이션으로 변형하는 획기적인 방식이다. Ajax 전문가인 필자는 이러한 기술들이 어떻게 작용하는지 전체적인 개요를 비롯하여 세부사항 까지 설명한다. 또한 XMLHttpRequest 객체 같은 Ajax의 중심적인 개념들을 소개한다.

 

5년 전, XML에 대해 무지했다면 아무도 얘기할 상대가 없는 미운 오리 새끼 신세가 되었을지도 모르겠다. Ruby 프로그램이 주목을 받았던 8개월 전, Ruby 프로그램 언어 기능에 대해 알지 못했던 프로그래머들은 냉수기 관련 산업세계에서 환영 받지 못했다. 그런 것처럼, 최신 기술단계로 입문하고자 한다면 Ajax에 대해 알아야 한다.

하지만 Ajax는 일시적으로 유행하는 툴이 아니다. 웹 사이트를 구축하는 강력한 방식이며 완전히 새로운 언어를 배우는 것보다는 그다지 어렵지 않다.

Ajax에 관해 자세히 들어가기 전에 잠시 Ajax의 기능에 대해 알아보자. 오늘날 애플리케이션을 작성할 시 두 가지 애플리케이션이 있다.

  •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
  • 웹 애플리케이션

두 애플리케이션은 다 친숙한 것들이다. 일반적으로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은 CD상에 배치된 다음 (또는 웹 사이트에서 다운로드) 컴퓨터에 완전 설치된다. 이 애플리케이션은 인터넷을 이용해 업데이트를 다운로드하기도 하지만 애플리케이션 실행 코드는 데스크톱 상에 상주해 있다. 전혀 새로운 것이 아닌 웹 애플리케이션은 웹 서버 상에서 실행되며 웹 브라우저 상에서 접속된다.

하지만 두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코드 실행 위치보다 애플리케이션 작동방식 및 애플리케이션과 사용자와의 상호작용방식이 중요하다. 일반적으로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은 상당히 빠르고 (컴퓨터 상에서 실행되고 인터넷 상에서 대기 중인 상태가 안 나온다.), 대형 사용자 인터페이스(일반적으로 운영체제와 상호작용)를 갖추며 상당히 동적이다. 거의 대기시간 없이 메뉴 및 하위 메뉴를 클릭, 지시, 입력하고 풀업한다.

반면 웹 애플리케이션은 가장 최신 것이며 데스크톱에서는 전혀 얻을 수 없는 서비스를 제공한다.(Amazon.com 및 eBay를 생각해 볼 것.) 하지만 웹 애플리케이션 기능으로 인해 서버 응답 대기, 스크린 재생 대기, Request 컴백 및 새 페이지 생성에 관한 대기 기능 등이 부수된다.

분명 지나친 단순화 과정임에는 틀림없지만 기본 개념은 얻게 된다. 이미 눈치를 챘겠지만 Ajax는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 및 항상 업데이트 되는 웹 애플리케이션의 기능 및 상호작용 간의 차이를 줄여주는 역할을 한다. 여러분은 마치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에서 찾은 것처럼 동적 사용자 인터페이스 및 가상 제어기능을 사용한다. 하지만 웹 애플리케이션 상에서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할 수 있다. 그러면 대기 중인 것이 무엇인가? Ajax 및 볼품없는 웹 인터페이스가 응답 Ajax 애플리케이션으로 변환되는 과정에 대해 살펴보기로 하자.

그러면 대기 중인 것이 무엇인가? Ajax 및 볼품없는 웹 인터페이스가 응답 Ajax 애플리케이션으로 변환되는 과정에 대해 살펴보기로 하자.

 

 

오래된 기술, 새로운 기법

 

Ajax에 관해 살펴보면 Ajax는 실지로 많은 기술들이 응집되어 있다. Ajax의 기본을 마치고 넘어가려면 몇 가지 다른 기술들(필자는 첫 번째 이 시리즈에서 각각의 기술에 관해 설명할 것이다.)을 면밀히 살펴보아야 한다. 하지만 이들 기술 가운데 어느 정도 알고 있는 것이 많은 건 다행이다. 더군다나 각각의 기술 대부분은 Java/Ruby같은 프로그래밍 언어만큼 어려운 게 아니라서 배우기 쉽다.

Ajax 애플리케이션에 포함된 기본기술은 다음과 같다.

  • 웹 양식을 구축하고 애플리케이션 완료 때까지 사용되는 필드를 식별하는 데 HTML을 사용한다.
  • 자바 스크립트 코드는 Ajax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는 중심 코드며 서버 애플리케이션과의 커뮤니케이션을 용이하게 한다.
  • DHTML(동적 HTML)은 웹 양식을 동적으로 업데이트 한다. div, span및 기타 동적 HTML 요소를 사용해 HTML을 마크업 한다.
  • 서버에서 복귀된 HTML 및 (때로) XML 구조를 다루는 데 있어 DOM, 즉 문서 객체 모델(Document Object Model)을 사용한다.

    이 기술들에 대해 간략히 요약하고 각 기술의 기능에 대해 좀 더 알아보기로 하는데 각 기술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차후 글에서 다룰 것이다. 우선은 Ajax의 구성요소 및 기술에 대해 친숙해 지는 데 초점을 맞추기로 한다. 자바 스크립트에 익숙할수록 Ajax에 담긴 기술에 관한 일반적인 지식 단계에서 각 기술에 관한 자세한 지식으로 넘어가는 게 더 쉬워진다.(또한 이로 인해 웹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관한 문이 열리게 된다.)

     

    Ajax 정의
    Ajax는 비동기 JavaScript 및 XML의 약어이다.(DHTML도 마찬가지다.) Adaptive Path사의 Jesse James Garrett이 이 약어를 만들어냈으며(참고자료 참조), Jesse에 따르면 이 약어는 두문자어는 아니라고 한다.

     

     

     

    XMLHttpRequest 객체

     

    알고자 하는 객체 중 첫 번째는 아마도 가장 생소한 것이 아닌가 싶다. 그 객체는 일명 XMLHttpRequest인데 자바 스크립트 객체의 일종이며 Listing 1에 나와 있는 것처럼 단순하게 생성된다

     

    Listing 1. 새로운 XMLHttpRequest 객체 생성


    <script language="javascript" type="text/javascript">
    var xmlHttp = new XMLHttpRequest();
    </script>

     

    필자는 다음 글에서 이 객체에 대해 더 논의할 것이다. 하지만 지금 상태에서는 모든 서버 커뮤니케이션을 다루는 객체라는 사실만 알아둔다. 다음 사항으로 가기 전에 잠깐 생각해 보면 자바 스크립트 객체는 XMLHttpRequest를 통해 서버에 전달하는 자바 스크립트 기술의 일종이다. 이 객체는 애플리케이션 흐름이 정상적이지 않으며 Ajax 기술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정상적인 웹 애플리케이션에서 사용자는 양식 필드를 기입하며 제출 버튼을 클릭한다. 그러면 전 양식을 서버에 보내며 서버는 처리과정을 통해 양식을 스크립트(일반적으로 PHP, 자바 또는 CGI 과정/이와 유사한 과정)에 전송한다. 스크립트를 실행할 때 스트립트를 통해 완전히 새로운 페이지가 전송된다. 그 페이지는 데이터가 작성된 새로운 양식의 HTML/확인 페이지 또는 원 양식에 기입된 데이터에 근거해 선택된 옵션이 포함된 페이지일 수 있다. 물론, 서버 상의 스크립트/프로그램이 처리되면서 새로운 양식을 다시 보내는 동안 사용자는 대기해야 한다. 서버로부터 데이터를 다시 받을 때까지는 스크린 상에 아무 것도 없게 되며 결국 대화성은 낮게 된다. 사용자는 즉각적으로 응답을 받지 못하며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 상에서 작업하는 기분이 들지 않게 된다.

    Ajax는 근본적으로 자바 스크립트 기술 및 웹 양식 및 서버 간의 XMLHttpRequest 객체를 결합한다. 사용자가 웹 양식을 기입할 때 데이터는 직접 서버 스크립트에 전송되지 않고 자바 스크립트 코드에 전달된다. 대신 자바 스크립트 코드는 양식 데이터를 포착해 Request를 서버에 전송한다. 이 과정이 일어나는 동안, 사용자 스크린 상의 양식은 순식간에 나타나거나 깜빡이거나 사라지거나 정지하지 않는다. 즉 자바 스크립트 코드는 몰래 Request를 전송하며 사용자는 Request가 만들어졌는지도 알지 못한다. 게다가 Request를 비동기적으로 전송하기 때문에 더 좋은 상황이 된다. 이는 자바 스크립트에서 서버 응답을 그냥 대기하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사용자는 데이터를 계속 기입하고 화면이동하고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한다.

    그런 다음 서버는 자바 스크립트 코드(웹 양식에 대해 아직도 대기 중임)에 데이터를 다시 전송한다. 자바 스크립트 코드에서는 데이터와의 상호기능을 결정하며 연속적으로 양식 필드를 업데이트 하면서 애플리케이션에 즉각적인 응답을 준다. 결국 사용자는 양식을 제출/재생하는 작업 없이 새로운 데이터를 얻게 된다. 자바 스크립트 코드는 데이터를 얻고 계산도 수행하며 또 다른 Request를 전송하며 이런 모든 과정은 사용자 개입 없이도 된다! 이것이 바로 XMLHttpRequest 객체의 장점이다. XMLHttpRequest 객체는 서버와 같이 커뮤니케이션을 주고받고 사용자는 그 과정에서 벌어지는 과정을 알지 못한다. 이로 인해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과 마찬가지로 동적, 상호 반응적인 고도의 양방향 경험을 얻게 되지만 그 속에 인터넷의 모든 장점이 담겨 있다.

     

     

    자바 스크립트에 대한 부가사항

     

    일단 XMLHttpRequest에 대해 다루게 되면 나머지 자바 스크립트 코드는 상당히 평범한 것들이다. 사실 다음과 같은 기본적인 작업에 자바 스크립트 코드를 이용한다.

  • 양식 데이터 얻기: 자바 스크립트 코드로 HTML 양식에서 데이터를 꺼내 이를 서버에 전송하는 작업이 간단해진다.
  • 양식 상의 값 변환: 필드 값 설정에서 연속적인 이미지 교체작업에 이르는 양식 업데이트 작업 또한 간단하다.
  • HTML 및 XML 구문분석: 자바 스크립트 코드를 이용해 DOM(다음 섹션 참조)을 처리하고 서버에서 다시 전송하는 HTML 양식 및 임의의 XML 데이터에 관한 구조를 다루게 된다.

    첫 번째 두 항목에 대해서 여러분은 Listing 2에 나온 대로 getElementById()에 익숙해지려 할 것이다.

     

    Listing 2. 자바 스크립트 코드에서의 필드 값 포착 및 설정

    // Get the value of the "phone" field and stuff it in a variable called phone
    var phone = document.getElementById("phone").value;

    // Set some values on a form using an array called response
    document.getElementById("order").value = response[0];
    document.getElementById("address").value = response[1];

     

    Ajax 애플리케이션에서 특별히 획기적인 사항은 없고 상기 사항 정도면 충분하다. 이에 대해 상당히 복잡한 건 없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 일단 XMLHttpRequest만 정복하면 Ajax 애플리케이션에서 나머지는 대부분 Listing 2에 나온 바와 같이 상당히 독창적인 HTML과 결합된 단순 자바 스크립트 코드다. 그런 다음 가끔 약간의 DOM 작업이 발생하게 된다. 이에 관해 살펴 보자.

     

     

    DOM으로 종료하기

     

    DOM, 즉 문서 객체 모델이라는 것이 있는데 이는 아주 중요하다. DOM에 대해 듣는 것은 그다지 어렵지 않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다. HTML 디자이너에 의해서는 종종 사용되지 않으며 하이-엔드 프로그래밍 작업으로 들어가지 않는 한은 JavaScript 코더에서 흔치 않은 것이 바로 DOM이다. 종종 과중-업무 Java 및 C/C++ 프로그램 상에서 DOM을 종종 많이 활용하게 된다. 사실은 DOM이 배우기 어려운 특성 때문에 명성이 자자해 그 프로그램 상에서 종종 사용하는 것이 아닌가 싶다.

    다행히도 JavaScript 기술에 있어 DOM을 활용하는 일은 쉽고 대부분 직관적이다. 이 시점에서 필자는 DOM 사용법에 관해 보여 주고 적어도 이에 대한 몇 가지 코드 예를 제시하려 하지만 이 글의 의도와는 벗어나는 것 같다. DOM에 관해 대략적으로 다루는 것 없이도 Ajax에 대해 깊이 다룰 수 있다. 필자는 차후의 글에서 다시 DOM에 관해 다루려 한다. 하지만 지금 상황에서는 언급하지 않으려 한다. JavaScript 코드와 서버 사이에 XML을 이리저리 전송하고 HTML 양식을 변화시킬 때 DOM에 대해 자세히 다루게 될 것이다. 지금은 DOM없이 효과적인 Ajax 애플리케이션을 작동하는 게 쉬우므로DOM은 논외로 한다.

     

     

    Request 객체 얻기

     

    Ajax 애플리케이션에 관한 기본적 개념에 대해 배웠으면 몇 가지 특수사항에 대해 살펴 보자. XMLHttpRequest 객체는 Ajax 애플리케이션에서 중요하므로, 아마도 많은 이들에게는 생소한 것일 수도 있다. 거기서 필자는 논의를 시작한다. Listing 1에서 보다시피, XMLHttpRequest 객체를 생성, 사용하는 것은 상당히 쉬워야 한다. 잠깐만 기다려 보시라.

    수년 동안 브라우저에 관한 논란은 끊이지 않았고 동일한 브라우저로는 아무 것도 얻을 수 없다는 사실을 기억하는가? 믿건 말건, 소규모 브라우저에서도 이와 같은 논쟁은 끊이지 않고 있다. 더군다나 놀라운 사실은 XMLHttpRequest가 이 논란의 희생양 중 하나라는 것이다. 따라서 XMLHttpRequest 객체를 작동시키기 위해선 몇 가지 다른 작업을 해야 한다. 단계별로 설명하겠다.

     

     

    Microsoft 브라우저 다루기

     

    Microsoft 브라우저, Internet Explorer는 XML을 다룰 시 MSXML 구문분석계를 사용한다.(참고자료 참조) Internet Explorer 상에서 다뤄야 할 Ajax 애플리케이션을 작성할 시 독특한 방식으로 XMLHttpRequest 객체를 작성해야 한다.

    하지만 그렇게 간단한 작업은 아니다. Internet Explorer에 설치된 JavaScript 기술 버전에 따라 MSXML 버전도 변하게 되며 실지로 2개의 버전이 있다. 따라서 두 경우를 다루는 코드를 작성해야 한다. Microsoft 브라우저 상에서 XMLHttpRequest 객체를 생성하는 데 필요한 코드에 관해선 Listing 3을 보라.

     

    Listing 3. Microsoft 브라우저 상에서 XMLHttpRequest 객체 생성

    var xmlHttp = false;
    try {
    xmlHttp = new ActiveXObject("Msxml2.XMLHTTP");
    } catch (e) {
    try {
    xmlHttp = new ActiveXObject("Microsoft.XMLHTTP");
    } catch (e2) {
    xmlHttp = false;
    }
    }

     

    모든 작업이 정확히 맞아떨어지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그래도 상관없다. 이 시리즈가 끝나기 전에 JavaScript 프로그래밍, 에러 취급 및 조건부 번역 및 기타 사항에 관해 자세히 다루게 될 것이다. 지금 현 상태에서는 두 가지 중심 라인만 다루고자 한다.

     

    xmlHttp = new ActiveXObject("Msxml2.XMLHTTP");
    and
    xmlHttp = new ActiveXObject("Microsoft.XMLHTTP");.

     

    간단히 말해서, 이 코드로 MSXML의 한 버전을 이용해 XMLHttpRequest 객체 생성을 기한다. 하지만 객체가 생성되지 않는 경우 다른 버전을 사용해 XMLHttpRequest 객체를 생성한다. 두 코드 다 작동되지 않는 경우 xmlHttp 변수는 거짓으로 설정되고 작동되지 않는 것이 있다는 것을 코드에 알려 준다. 그럴 경우, 비-Microsoft 브라우저가 있을 가능성이 있다. 따라서 객체 생성을 위해선 다른 코드를 사용해야 한다.

     

     

    Mozilla 및 Microsoft 브라우저 다루기

     

    인터넷 브라우저를 선택하지 않거나 비-Microsoft 브라우저를 작성할 경우 다른 코드가 필요하다. 사실, 이 라인은 Listing 1에서 봤던 단순 코드라인이다.

     

    var xmlHttp = new XMLHttpRequest object;.

     

    이 단순한 라인으로 Mozilla, Firefox, Safari, Opera 및 임의의 양식/형태에서 Ajax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하는 기타 비-Microsoft 브라우저에서 XMLHttpRequest 객체를 생성한다.

     

     

    지원기능 통합

     

    여기서 모든 브라우저를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다. Internet Explorer/비-Microsoft 브라우저에서만 작동되는 애플리케이션을 작성하는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 또한 더 심한 경우, 애플리케이션을 두 번 작성하고자 하는가? 물론 아니라고 믿는다. 따라서 코드에선 Internet Explorer 및 비-Microsoft 브라우저를 지원하는 기능이 포함되어야 한다. Listing 4에서는 다중-브라우저 방식으로 작동하는 코드에 대해 나와 있다.

     

    Listing 4. 다중 브라우저 방식으로 XMLHttpRequest 객체 생성하기

    /* Create a new XMLHttpRequest object to talk to the Web server */
    var xmlHttp = false;
    /*@cc_on @*/
    /*@if (@_jscript_version >= 5)
    try {
    xmlHttp = new ActiveXObject("Msxml2.XMLHTTP");
    } catch (e) {
    try {
    xmlHttp = new ActiveXObject("Microsoft.XMLHTTP");
    } catch (e2) {
    xmlHttp = false;
    }
    }
    @end @*/

    if (!xmlHttp && typeof XMLHttpRequest != 'undefined') {
    xmlHttp = new XMLHttpRequest();
    }

     

    지금 현재로선, 주석 및 @cc_on와 같은 어려운 태그를 무시한다. 이들은 다음 글에서 깊이 다룰 JavaScript 컴파일러 명령으로 오로지 XMLHttpRequest 객체 상에만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 이 코드에 관한 핵심은 세 가지 과정으로 요약된다.

    1. 변수 xmlHttp를 생성해 앞으로 생성할 XMLHttpRequest 객체를 참조한다.
    2. Microsoft 브라우저에서의 객체를 시도, 생성한다.

    • Msxml2.XMLHTTP 객체를 사용해 XMLHttpRequest 객체를 시도, 생성한다.
    • 과정이 실패할 경우, Microsoft.XMLHTTP 객체를 사용해 XMLHttpRequest 객체를 시도, 생성한다.

    3. xmlHttp가 아직도 설정되지 않은 경우 비-Microsoft 방식으로 XMLHttpRequest 객체를 생성한다.

    위 과정 끝 단계 시 사용자가 실행하는 브라우저 종류에 관계없이 xmlHttp의 경우 유효한 XMLHttpRequest 객체를 인용한다.

     

     

    보안

     

    보안이란 무엇인가? 오늘날 브라우저는 사용자들에게 보안 레벨을 올리고 JavaScript 기술을 생성하며 브라우저 옵션을 해제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이 경우 코드가 작동되지 않는 경우도 있을 수 있다. 그 때 발생하는 문제를 적절하게 다뤄야 한다. 이에 관한 내용은 적어도 기사 한 분량을 차지할 정도라 나중에 다루기로 하겠다.(긴 시리즈가 될 것 같다, 그렇지 않은가? 하지만 걱정 마시라. 과정을 다 배우고 나면 이와 관련된 모든 사항을 숙달할 테니까.) 현재로선 강력하지만 완전하지 않은 코드를 작성하는 중이다. 이 코드는 Ajax 애플리케이션을 관리하는 데 좋다.

     

     

    Ajax 세계에서의 Request/Response

     

    인제 Ajax 애플리케이션에 대해 이해하고 XMLHttpRequest 객체 및 객체 생성에 관한 기본적인 개념을 얻는다. 자세히 읽다 보면 Ajax 애플리케이션은 웹 애플리케이션에 제출되는 HTML 양식보단 서버 상의 임의의 웹 애플리케이션에 대화하는 JavaScript 기술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러면 빠진 부분은 어떤 것인가? 실질적인 XMLHttpRequest 객체 사용법이다. 이 객체는 작성하는 각각의 Ajax 애플리케이션에서 일정 형태로 사용하는 중요 코드라 Ajax 애플리케이션이 포함된 기본 Request/응답 모델 모양을 통해 객체 사용법을 빨리 익힌다.

     

     

    Request 만들기

     

    새로운 XMLHttpRequest 객체가 있는 경우 이를 시험해 보자. 먼저 웹 페이지에서 호출하는 JavaScript 방법이 필요하다.(사용자가 텍스트에서 입력하거나 메뉴에서 옵션을 선택할 시와 같음.) 그 다음, 거의 모든 Ajax 애플리케이션에서의 동일한 기본 아웃라인을 따른다.

    1. 웹 양식으로부터 필요한 모든 데이터 얻기
    2. 연결할 URL 구축
    3. 서버 연결
    4. 서버 실행 종료 시 서버 실행 기능 설정
    5. Request 전송

    Listing 5는 위의 순서대로 5단계를 진행하는 Ajax 방법의 예에 관해 나와 있다.

     

    Listing 5. Ajax가 포함된 Request 만들기

    function callServer() {
    // Get the city and state from the web form
    var city = document.getElementById("city").value;
    var state = document.getElementById("state").value;
    // Only go on if there are values for both fields
    if ((city == null) || (city == "")) return;
    if ((state == null) || (state == "")) return;

    // Build the URL to connect to
    var url = "/scripts/getZipCode.php?city=" + escape(city) + "&state=" + escape(state);

    // Open a connection to the server
    xmlHttp.open("GET", url, true);

    // Setup a function for the server to run when it's done
    xmlHttp.onreadystatechange = updatePage;

    // Send the request
    xmlHttp.send(null);
    }

     

    Ajax 코드에 관한 많은 것이 명백하다. Ajax 코드의 첫번째 비트는 몇 가지 양식 필드 값을 포착하는 기본 JavaScript 코드를 사용한다. 그런 다음 이 코드에서는 연결 최종 목적지로 PHP 스크립트를 설정한다.

    PHP 스크립트의 URL을 지정한 다음(양식에서 나온) 단순한 GET 매개변수를 이용해 이 URL에 도시 및 국가를 추가한다. 그 다음 연결하면 먼저 XMLHttpRequest 객체가 작동되는 것을 보게 된다. 연결방법은 연결 URL 뿐만 아니라, GET 매개변수에도 나와 있다. 최종 매개변수를 true로 설정한 경우, 이 매개변수에선 비동기식 연결(Ajax를 만든다.)을 요구한다. false로 설정한 경우엔 Request를 만들 시 서버 상에서 Ajax에서의 JavaScript 코드가 대기하고 응답을 받을 때 코드가 지속된다. 사용자는 최종 매개변수를 true로 설정하면서 서버에서 배경에 있는 Request를 처리하는 동안 사용자는 웹 양식(심지어는 기타 JavaScript 방식)을 여전히 사용한다.

    한편 xmlHttp(이것은 XMLHttpRequest 객체의 인스턴스라는 사실을 기억하라.)의 onreadystatechange 속성으로 서버 실행이 종료될 시(5분/5시간 내에 종료될 수 있음) 서버 기능을 명령한다. 이 코드는 서버 상에서 대기하지 않기 때문에 서버가 기능을 인식해 서버에 응답할 수 있도록 하는 게 필요하다. 이 경우 서버에서 Request를 처리하면서 종료 시 이른바 updatePage()라 불리는 특수 방법을 트리거한다.

    최종적으로 send() 코드를 0(null) 값으로 호출한다. 데이터를 추가해 이를 서버에 전송하므로 Request에는 추가해서 보낼 게 없다. 이렇게 되면 Request를 발송하고 서버는 서버에 요구된 기능을 실행한다.

    이 코드에서 나오는 것이 없는 경우, 코드가 상당히 간단하다는 것을 명심하라. 이 코드는 Ajax 애플리케이션의 비동기적 특성을 제외하고는 상당히 단순하다. 이 코드를 통해 복잡한 HTTP Request/응답 코드보다는 근사한 애플리케이션 및 인터페이스에 완전 초점을 맞추도록 한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높게 평가할 것이다.

    Listing 5의 코드는 코드를 얻는 방법만큼이나 쉽다. 데이터는 단순 텍스트이고 Request URL의 일부로 포함된다. GET 매개변수는 더 복잡한 POST대신 Request를 전송한다. 여기에 덧붙일 XML/컨텐츠 헤더가 없고 Request 본체에 전송할 데이터도 없다. 이게 바로 Ajax 유토피아다.

    그렇다고 미리 겁먹지 마라. 시리즈가 계속될수록 문제는 더 복잡해진다. 그 때는 POST Request를 전송하는 방법, Request 헤더 및 컨텐츠 형식을 설정하는 방법, 메시지에 XML을 설정하는 방법 및 Request에 보안기능을 추가하는 방법을 배우게 되는데 배우는 목록만 해도 상당히 길다! 지금은 이런 어려운 주제에 대해 신경 쓰지 말자! 그냥 기본만 충실하게 익히면 Ajax 전체 툴을 구축하게 된다

     

     

    응답 취급과정

     

    이제 서버 응답을 실지로 취급해야 한다. 이 시점에서는 정말로 두 가지 사항만 알면 된다.

  • xmlHttp.readyState 속성이 4와 같을 때까지는 어떤 작업도 해선 안 된다.
  • 서버는 xmlHttp.responseText 속성에 응답한다.

    2가지 항목 중 첫번째 항목인 준비 상태에 관해선 다음 글에서 대부분 다룰 것이다. 그 때는 HTTP Request 단계에 대해 알고 싶은 것 이상으로 배우게 된다. 지금 현재로선, xmlHttp.responseText 속성 값 4를 단순 점검하는 경우, 작업이 계속 진행된다.(다음 글에서 기대할 만한 사항이 나오게 된다.) 서버 응답을 얻기 위해 xmlHttp.readyState 속성을 사용하는 과정인 두 번째 항목은 쉽다. Listing 6은 Listing 5에서 전송된 값에 근거해 서버에서 호출하는 방법에 관한 예를 보여준다.

     

    Listing 6. 서버 응답 취급하기

    function updatePage() {
    if (xmlHttp.readyState == 4) {
    var response = xmlHttp.responseText;
    document.getElementById("zipCode").value = response;
    }
    }

     

    다시 보면, xmlHttp.readyState 코드는 그리 어렵거나 복잡하지 않다. 이 코드는 서버에서 해당 준비 상태로의 호출을 대기하고 서버에서 다시 복귀되는 값(이 경우, 사용자 기입 도시 및 국가에 대한 ZIP 코드)을 사용해 또 다른 형태의 양식 필드를 설정한다. 그 결과, zipCode 필드는 ZIP 코드와 함께 갑자기 나타난다. 하지만 사용자는 버튼을 클릭해서는 안 된다! 그게 바로 이전에 말했던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이다. Ajax 코드에는 응답성, 동적 상태 외의 더 많은 것이 있다. 독자들은 zipCode가 정상 텍스트 필드라는 것을 눈치챘을지도 모른다.

    일단 서버에서 zipCode를 복귀시키고 updatePage() 방식으로 도시/국가 ZIP 코드와 함께 zipCode 필드 값을 설정하는 경우 사용자는 값을 무효로 한다. 값을 무효로 하는 데는 두 가지 이유가 있다. 예에서 나오는 상황을 단순화시키고, 때로는 사용자가 서버에서 명령하는 것을 무효로 하기 위해서다. 이 두 가지를 명심하라. 좋은 사용자-인터페이스 설계를 위해 중요하다.

     

     

    웹 양식 다루기

     

    그러면 이 글에서 다룰 게 남아 있는가? 그다지 많지 않다. 양식에 기입할 정보를 포착해 이를 서버에 전송하고 응답에 관해 취급할 또 다른 JavaScript 방법을 제공하면서 심지어는 다시 응답될 때 필드 값을 설정하기까지 하는 JavaScript 방법을 다룬다. 여기서는 첫번째 JavaScript 방법을 호출해 전 과정을 시작하기만 하면 된다. 분명 HTTL 양식에 버튼을 추가하지만 2001년 버전과 거의 동일하다고 생각되지 않는가? Listing 7과 같이 JavaScript 기술을 활용한다.

     

    Listing 7. Ajax 프로세스 시작

    <form>
    <p>City: <input type="text" name="city" id="city" size="25"
    onChange="callServer();" /></p>
    <p>State: <input type="text" name="state" id="state" size="25"
    onChange="callServer();" /></p>
    <p>Zip Code: <input type="text" name="zipCode" id="zipCode" size="5" /></p>
    </form>

     

    이런 단면이 루틴 코드의 한 단면 이상을 보여준다고 생각된다면 맞는 말이다. ? 그렇다! 사용자가 도시/국가 필드에 관한 새로운 값을 입력할 경우 callServer() 방식을 전송한 다음 Ajax 애플리케이션이 시작된다. 이제 여러 상황을 다룰 만하다고 느껴지기 시작하는가? 좋다! 바로 그거다!

     

     

    맺음말

     

    이 시점에서 적어도 리소스 란에서 Ajax 애플리케이션에 관해 깊숙이 알려고 하는 경우, 첫번째 Ajax 애플리케이션을 작성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을 게다. 하지만 이런 애플리케이션이 작동하는 기본 개념 및 XMLHttpRequest 객체의 기본 개념을 이해하기 시작한 경우 이 객체, JavaScript-서버 간 대화 취급방식, HTML 양식 취급 및 심지어 DOM 관리 방식까지 모든 것을 배워야 한다.

    지금 현재로선, Ajax 애플리케이션이 얼마나 강력한 툴인지 생각하는 데 시간을 보낸다. 버튼만 클릭할 뿐만 아니라 필드에 입력하고 콤보 상자에서 옵션을 선택하고 심지어는 마우스를 스크린 주위에 끄는 경우 응답하는 웹 형식을 상상해 본다. 비동기식의 정확한 의미 및 Request 상에서 응답하기 위해 서버 상에서 실행하지만 대기하지 않는 JavaScript 코드에 관해 생각해 본다. 여러분이 부딪치는 문제의 종류는 어떤 것인가? 어떤 영역의 문제에 주의를 기울일 것인가? 프로그래밍에 이 새로운 접근방식을 설명하기 위해 양식 설계를 변환하는 방법은 어떤 것인가?

    이런 문제에 관해 실지로 생각할 시간을 보낸다면 잘라 붙이는 코드를 가지고 이를 잘 이해하지 못하는 애플리케이션에 포함시키는 것보다는 훨씬 더 낫다. 다음 글에서는 이와 같은 개념을 실제 작업에 응용해 본 작업에서처럼 애플리케이션을 만들어야 하는 코드에 관한 자세한 정보를 제공하기로 한다. 그 때까지 Ajax 애플리케이션의 가능성을 마음껏 즐겨라.

     

     

    참고자료

    교육
    - Adaptive Path
    - Jesse James Garrett, Ajax.
    - XMLHttpRequest object.
    - Microsoft Developer Network's XML Developer Center.
    - 자바 개발자를 위한 Ajax: 동적 자바 애플리케이션 구현 (developerWorks, September 2005)
    - 자바 개발자를 위한 Ajax: Ajax용 자바 객체 직렬화 (developerWorks, October 2005)
    - Using Ajax with PHP and Sajax (developerWorks, October 2005)
    - Call SOAP Web services with AJAX, Part 1: Build the Web services client (developerWorks, October 2005)
    - XML Matters: Beyond the DOM (developerWorks, May 2005)
    - Build apps with Asynchronous JavaScript with XML, or AJAX (developerWorks, November 2005)
    - Ajax for Java developers: Ajax with Direct Web Remoting (developerWorks, November 2005)
    - surveys AJAX/JavaScript libraries.
    - XUL Planet's object reference section details XMLHttpRequest
    - strategy white paper
    - Flickr.com.
    - GMail
    - Head Rush Ajax (O'Reilly Media, Inc., February 2006)
    - JavaScript: The Definitive Guide, 4th Edition (O'Reilly Media, Inc., November 2001)
    - developerWorks Web Architecture zone

    토론
    -포럼에 참여하기.
    -Ajax.NET Professional
    -developerWorks blo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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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ett McLaughlin, Author and Editor | O'Reilly Media I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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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http://www.dbguide.net/know/know102001.jsp?mode=view&divcateno=14&divcateno_=14&pg=1&idx=3052


     

    대부분의 웹 애플리케이션들은 서버에서 전체 HTML 페이지를 얻는 요청/응답 모델을 사용합니다. 다시 말해서, 이 모델은 버튼을 클릭하고, 서버를 기다리고, 또 다른 버튼을 클릭하고, 다시 기다리는 일이 다반사입니다. Ajax와 XMLHttpRequest 객체를 사용하면 서버 응답을 기다리지 않아도 되는 요청/응답 모델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지난 글(참고자료)에서는 Ajax 애플리케이션에 관한 서론 및 이 애플리케이션에 필요한 몇 가지 기본개념에 대해 알아봤다. 본 글에서는 JavaScript, HTML 및 XHTML, 동적 HTML, 심지어는 몇 가지 DOM(동적 객체 모델) 등 이미 알고 있는 수많은 기술에 대해 중점적으로 다뤘다.

    본 글에서는 모든 Ajax관련 객체 및 프로그래밍 방식의 기초인 XMLHttpRequest 객체에 대해 먼저 다룰 것이다. 이 객체는 모든 Ajax 애플리케이션 전반에 걸쳐 유일한 공통 줄기가 된다. 예상하다시피, XMLHttpRequest 객체를 완전히 이해해서 프로그래밍의 한계에 다다르고자 할 것이다. 사실, XMLHttpRequest 객체를 적절히 이용해도 분명 그 객체를 사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도대체 XMLHttpRequest 객체는 무엇일까?

     

     

    Web 2.0

     

    먼저 코드에 관해 자세히 알아보기 전에 Web 2.0에 관한 개요를 살펴 보면서 확실한 개념을 얻도록 하자. Web 2.0이라는 용어를 들을 때 다음과 같이 " Web 1.0은 무엇입니까?" 라고 물어봐야 한다. Web 1.0에 대해선 거의 들어보지 못했지만 명료한 요청 및 응답 모델이 포함된 전통 웹을 가리켜 Web 1.0이라 한다. 예를 들어 Amazon.com으로 들어가서 버튼을 클릭하거나 탐색 용어를 입력하면 서버에 요청을 생성하고 이에 대한 응답이 브라우저로 다시 보낸다. 그 요청은 책, 타이틀 목록 이상으로 중요하며 실지로 또 다른 완전 HTML 페이지를 만들어낸다. 그 결과 새로운 HTML 페이지가 웹 브라우저 스크린에 다시 나타날 때 플래시/플리커링 현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사실, 각각의 새로운 페이지에서 나오는 요청, 응답을 분명히 알게 된다.

    Web 2.0은 이와 같은 왕복이동 움직임이 상당부분 필요 없다. 예를 들어, Google Maps 또는 Flickr(참고자료)를 방문하면 Google Maps 상에서는 맵을 끌어다가 재 드로잉을 약간만 해도 맵이 축소, 확대된다. 물론, 요청 및 응답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계속 이루어진다. 이로 인해 사용자로서의 경험은 훨씬 짜릿하며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 상에 있는 것과 같이 느껴진다. 이런 새로운 느낌, 패러다임은 누군가가 Web 2.0에 대해 언급할 때 나오는 현상들이다.

    이와 같이 새로운 상호작용이 가능하도록 하는 방법에 대해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분명 요청 및 필드 응답을 생성하지만 이로 인해 매 순간 요청/응답 상호작용에 관한 HTML 재 드로잉이 발생돼 느리고 볼품없는 웹 인터페이스를 생성하게 된다. 따라서 사용자가 요청을 생성하고 전반적인 HTML 페이지보다는 필요한 데이터만 포함하는 응답을 수신하는 방식이 필요하다. 사용자가 새로운 페이지를 보고자 할 때가 완전히 새로운 HTML을 얻는 유일한 경우다.

    하지만 대부분의 상호작용으로 인해 상세사항 추가/본문 텍스트 변환/기존 페이지에 데이터 겹쳐쓰기 등이 발생한다. 모든 경우, Ajax 및 Web 2.0방식으로 전체 HTML 페이지를 업데이트하지 않고 데이터를 전송, 수신한다. 이런 기능으로 임의의 수많은 웹 서퍼들은 애플리케이션의 속도가 빨라지고 응답성이 증가하는 것으로 느끼게 되며 상호작용이 반복적으로 이루어지게 된다.

     

     

    XMLHttpRequest

     

    이렇게 새롭고 놀라운 현상이 실지로 발생하기 위해선 XMLHttpRequest라 하는 JavaScript 객체에 관해 완전 익숙해져야 한다. 오랜 시간 동안 몇몇 브라우저에서 사용된 이 객체는 Web 2.0, Ajax 및 앞으로 이 글에서 배우게 될 기타 사항을 이해하는 데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다. 실지로 빠른 이해를 위해 이 객체에서 사용되는 방법 및 속성에 대해 알아보자.

  • open(): 새로운 요청을 서버에 설정함.
  • send(): 요청을 서버에 전송함.
  • abort(): 현 요청에서 벗어남.
  • readyState: 현 HTML 준비상태를 제공함.
  • responseText: 요청에 응답하기 위해 서버에서 재전송하는 텍스트.

    위의 모든 명령을 다 이해하지 못하더라도(중요한 것을 이해하지 못한다 하더라도) 걱정하지 마라. 다음 글에서 각 명령에 대한 방법 및 속성에 관해 배우게 된다. 여기서는 XMLHttpRequest와 관련된 좋은 아이디어를 얻는 게 필요하다.여기서, 각 방법 및 속성은 요청 전송 및 응답 처리와 연관된다는 것을 명심하라. 사실, XMLHttpRequest 객체에 관한 방법, 속성을 다는 알지 못하기 때문에 이들이 매우 간단한 요청/응답 모델과 연관 있다는 것도 모르게 된다. 그래서 놀랍고도 새로운 GUI 객체, 또는 사용자 상호작용을 생성하는 흥미로운 몇 가지 방식 등에 관해서도 배우지 않는다. 별로 재미가 없는 것 같지만 XMLHttpRequest 객체 하나만 잘 사용해도 완전 애플리케이션을 변경할 수 있다.

     

     

    단순함

     

    우선, 새로운 변수를 생성한 다음 이를 XMLHttpRequest객체 인스턴스에 할당한다. JavaScript 상에서는 상당히 간단한 작업이다. 여기서 Listing 1에 보다시피, 객체 이름과 같이 new 키워드를 사용하면 된다.

     

    Listing 1. 새로운 XMLHttpRequest 객체 형성

    <script language="javascript" type="text/javascript">
    var request = new XMLHttpRequest();
    </script>

     

    새로운 객체 형성과정이 그다지 어려운 일은 아니지 않는가? JavaScript에서는 변수 상에 입력하는 과정이 필요 없어 Listing 2(자바에서 XMLHttpRequest 객체를 생성하는 과정)와 같이 값을 전혀 입력할 필요가 없다.

     

    Listing 2. XMLHttpRequest 객체를 생성하기 위한 자바 유사-코드

    XMLHttpRequest request = new XMLHttpRequest();

     

    따라서 JavaScript에서 var로 변수를 생성해 변수에 명칭("request" 등)을 부여한 다음 이를 XMLHttpRequest 객체의 새로운 인스턴스에 할당한다. 이 시점에서 XMLHttpRequest 객체를 사용할 준비가 된 것이다.

     

     

    에러 처리과정

     

    실제 세계에서, 에러가 발생할 수 있어 에러 발생코드는 에러 처리기능을 제공하지 않는다. 따라서 XMLHttpRequest를 생성한 다음 에러가 발생한 경우 이 객체의 기능을 점차 저하시킨다. 일례로, XMLHttpRequest객체를 지원하지 않는 구 브라우저들(믿건 말건, 사람들은 Netscape Navigator의 구 버전을 여전히 이용한다.)이 많아 사용자는 어디서 에러가 났는지 알 필요가 있다. Listing 3은 에러가 난 경우 XMLHttpRequest 객체를 생성하는 방식에 대해 나와 있다. 여기서 XMLHttpRequest 객체로 JavaScript 경고가 발생한다.

     

    Listing 3. 에러 처리기능으로 XMLHttpRequest 객체 생성

    <script language="javascript" type="text/javascript">
    var request = false;
    try {
    request = new XMLHttpRequest();
    } catch (failed) {
    request = false;
    }

    if (!request)
    alert("Error initializing XMLHttpRequest!");
    </script>

     

    여기서 다음의 각 단계를 반드시 이해한다.

    1.request라는 새 변수를 생성한 다음 이를 거짓으로 설정한다. XMLHttpRequest 객체가 아직 생성되지 않은 상태에서 거짓 값으로 설정한다.
    2. try/catch 블록에서 추가로 다음과 같은 작업을 한다.

    1. XMLHttpRequest 객체를 시험한 다음 생성한다.
    2. 1번 과정이 실패한 경우(catch (failed)), request가 여전히 거짓으로 설정되어 있는지 확인한다.

    3. request가 여전히 거짓으로 설정되어 있는지 확인한다. (에러가 없는 경우, 거짓으로 설정되지 않는다.)
    4. 에러가 발생한 경우(request가 거짓인 경우), JavaScript 경고를 사용해 문제가 발생했다는 사실을 사용자에게 알린다.

    이런 작업은 상당히 간단하다. 실제로 대부분의 JavaScript 및 웹 개발자들은 객체를 읽고 작성하는 것보다는 이해하는 게 더 빠르다. 이제, XMLHttpRequest 객체를 생성하는 일부 에러-증명 코드가 생성되어 에러 여부를 알게 된다.

     

     

    Microsoft로 처리하기

     

    적어도 인터넷 상에서 이 코드를 적용하기 전까지는 이와 같은 작업이 무난하다. 이 코드를 적용하면 그림 1과 같이 에러가 나오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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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1. 에러화면

    분명, 에러가 발생하고 있다. Internet Explorer는 구식 브라우저가 아니며, 전 세계의 70% 정도가 사용하는 툴이다. 즉, Microsoft 및 Internet Explorer를 지원하지 않는 한 웹 상에서 잘 운영하지 못하게 된다. 따라서 Microsoft 브라우저를 다룰 다른 방식이 필요하다.

    Microsoft는 Ajax를 지원하지만 이전과 다른 XMLHttpRequest 버전을 호출하며 사실은 여러 다른 버전을 호출한다. Internet Explorer의 새로운 버전을 사용하는 경우, Msxml2.XMLHTTP 라 하는 객체를 사용해야 한다. Internet Explorer의 구 버전에서는 Microsoft.XMLHTTP 객체를 사용한다. 그러므로 이와 같은 두 가지 객체 형태를 지원해야 한다. (비-Microsoft 브라우저에 대한 지원기능을 손실하지 않은 상태에서.) 이미 언급한 코드에 Microsoft 지원기능을 추가한 Listing 4를 참조하라.

     

    Microsoft가 잘 작동되는가?
    Ajax에 관해 쓴 글이 많고 Microsoft는 이 영역에 있어 점점 더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사실 2006년 말에 출시될 것으로 예정된 Microsoft사의 Internet Explorer 최신버전인 버전 7.0은 XMLHttpRequest 객체를 직접 지원해 모든 Msxml2.XMLHTTP 생성코드 대신 new 키워드를 사용한다. 하지만 너무 빠져 들지 마라. 아직도 구 브라우저를 지원해야 하므로 크로스-브라우저 코드는 곧장 사라지지는 않을 전망이다.

     

    Listing 4. Microsoft 브라우저에 지원기능 추가

    <script language="javascript" type="text/javascript">
    var request = false;
    try {
    request = new XMLHttpRequest();
    } catch (trymicrosoft) {
    try {
    request = new ActiveXObject("Msxml2.XMLHTTP");
    } catch (othermicrosoft) {
    try {
    request = new ActiveXObject("Microsoft.XMLHTTP");
    } catch (failed) {
    request = false;
    }
    }
    }

    if (!request)
    alert("Error initializing XMLHttpRequest!");
    </script>

     

    사실 브라우저에 대한 지원기능이 손실되기 쉽다. 따라서 다음과 같이 단계별로 하길 권한다.

    1. request 명의 새 변수를 생성한 다음 이를 거짓으로 설정한다. XMLHttpRequest 객체가 아직 생성되지 않았다는 전제 하에 거짓으로 설정한다.
    2. try/catch 블록에서 추가로 다음과 같은 작업을 한다.

    1. XMLHttpRequest 객체를 시험한 다음 생성한다.
    2. 1번 과정이 실패한 경우 (catch (trymicrosoft)):
      1. 새로운 Microsoft 버전 (Msxml2.XMLHTTP)을 이용해 Microsoft 호환성 객체를 시험한 다음 생성한다.
      2. 전 과정이 실패한 경우(catch (othermicrosoft)), 이전 Microsoft 버전(Microsoft.XMLHTTP)을 이용해 Microsoft 호환성 객체를 시험한 다음 생성한다.
    3. 그래도 실패한 경우(catch (failed))에는, request가 여전히 거짓으로 설정되어 있는지 확인한다.

    3. request가 여전히 거짓으로 설정되어 있는지 다시 확인한다. (에러가 나지 않는 경우 거짓으로 설정되지 않는다.)
    4. 그래도 문제가 발생한 경우(request가 거짓인 경우), JavaScript 경고를 사용해 사용자에게 문제가 발생했다는 것을 알린다.

    코드를 변화시키고 Internet Explorer 상에서 다시 한 번 시도해 보면 에러 메시지 없이 생성한 형태를 보게 된다. 본인의 경우엔 그와 같은 시도가 그림 2와 같은 것으로 나타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림 2. 정상적으로 작동하는 Internet Explorer

     

     

    동적/정적

     

    Listing 1, 3, 4를 다시 보면 모든 코드는 script 태그 내에 직접 포함되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JavaScript가 그와 같이 코드화되고 메소드/기능 본체 내에 들어가지 않은 경우, 이를 정적 JavaScript라 한다. 이는 페이지가 스크린 상에 나타나기 전 코드를 실행했다는 것을 의미한다.(코드 및 브라우저가 따로 실행될 경우, 사양과는 100% 일치하지 않지만 사용자와 페이지가 상호작용하기 전, 코드를 실행했다는 건 확실하다.) 일반적으로 그렇게 해서 대부분의 Ajax 프로그래머가 XMLHttpRequest 객체를 생성한다.

    즉, Listing 5처럼, 메소드에 이와 같은 코드를 첨가한다.

     

    Listing 5. XMLHttpRequest 생성코드를 메소드로 이동하기

    <script language="javascript" type="text/javascript">

    var request;

    function createRequest() {
    try {
    request = new XMLHttpRequest();
    } catch (trymicrosoft) {
    try {
    request = new ActiveXObject("Msxml2.XMLHTTP");
    } catch (othermicrosoft) {
    try {
    request = new ActiveXObject("Microsoft.XMLHTTP");
    } catch (failed) {
    request = false;
    }
    }
    }

    if (!request)
    alert("Error initializing XMLHttpRequest!");
    }
    </script>

     

    이와 같이 코드를 설정하면, Ajax 작업을 하기 전 이와 같은 메소드를 호출해야 한다. 그럴 경우 Listing 6과 같은 것을 얻을 수도 있다.

     

    Listing 6. XMLHttpRequest 생성 메소드 사용

    <script language="javascript" type="text/javascript">

    var request;

    function createRequest() {
    try {
    request = new XMLHttpRequest();
    } catch (trymicrosoft) {
    try {
    request = new ActiveXObject("Msxml2.XMLHTTP");
    } catch (othermicrosoft) {
    try {
    request = new ActiveXObject("Microsoft.XMLHTTP");
    } catch (failed) {
    request = false;
    }
    }
    }

    if (!request)
    alert("Error initializing XMLHttpRequest!");
    }

    function getCustomerInfo() {
    createRequest();
    // Do something with the request variable
    }
    </script>

     

    Listing 6을 활용하면 에러 통지기능을 지연시키므로 대부분의 Ajax 프로그래머들은 위의 방법을 활용하지 않는다. 10/15 필드가 있는 복잡한 형태에 선택상자 등등이 있다고 상상해 보면 사용자가 필드 14에 있는 텍스트를 형식에 나온 대로 기입할 때 몇 가지 Ajax 코드를 전송한다. 이 시점에서 getCustomerInfo()를 실행해 XMLHttpRequest 객체를 생성하려 했지만 실패한다. (이 예에서) 그러면 사용자에게 이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할 수 없다는 것을 경고로 알리게 된다 (많은 경우). 하지만 사용자는 이미 형식 상에서 데이터를 기입하느라 시간을 보냈다. 상당히 짜증을 내게 되면서 사용자는 결국엔 사이트로 관심을 기울이지 않게 된다.

    정적 JavaScript를 사용하는 경우, 사용자는 페이지에 에러가 나자마자 에러를 포착하게 된다. 또 짜증나는가? 아마도 사용자로선 웹 애플리케이션이 브라우저 상에서 작동되지 않을 때 상당히 죽을 맛일 게다. 하지만, 10분 동안 정보를 기입한 뒤 동일한 에러가 나오는 것보다는 확실히 낫다. 따라서 정적으로 코드를 설정하고 난 다음 발생할 수 있는 문제에 대해 사용자가 조기에 알도록 하는 게 중요하다고 본다.

     

     

    XMLHttpRequest로 요청 전송하기

     

    요청 객체가 있으면 요청/응답 사이클을 시작한다. 여기서 요청을 생성한 다음 응답을 수신하는 게 XMLHttpRequest 객체에서 이루고자 하는 유일한 것임을 명심하라. 사용자 인터페이스 변환, 이미지 교환 및 서버에서 재전송하는 데이터 해석 등의 작업은 페이지에 있는 JavaScript, CSS 또는 기타 코드에서 일어나는 현상이다. XMLHttpRequest 객체가 사용 대기 중일 때 서버에 요청을 생성하게 된다.

     

     

    샌드박스

     

    Ajax는 샌드박스 보안 모델이 포함되어 있다. 그 결과 Ajax 코드(특히 XMLHttpRequest 객체)는 실행 중인 동일한 도메인에만 요청을 생성한다. 다음 글에서 보안 및 Ajax에 관해 더 많은 것을 배우게 되겠지만 지금으로선 로컬 머신 상에서 작동하는 코드만으로도 로컬 머신 상의 서버측 스크립트에 요청을 생성한다는 것을 알게 된다. www.breakneckpizza.com상에서 Ajax 코드를 실행하는 경우, www.breakneckpizza.com상에서 실행하는 스크립트에 관한 요청을 생성한다.

     

     

    서버 URL 설정

     

    여기서 우선 결정할 것은 연결할 서버의 URL이다. URL은 Ajax에서만 있는 것은 아니다. 분명URL을 구성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야 한다. 하지만 URL은 연결 설정 시 여전히 필수적인 것이다. 대부분의 애플리케이션에서 사용자가 다루는 형식에서 나온 데이터와 정적 데이터 세트를 결합해 URL을 구성한다. 예를 들어 Listing 7에서는 전화번호 필드의 값을 알아내고 그 데이터를 이용해 URL을 구성하는 JavaScript에 관해 나와 있다.

     

    Listing 7. 요청 URL 구축

    <script language="javascript" type="text/javascript">
    var request = false;
    try {
    request = new XMLHttpRequest();
    } catch (trymicrosoft) {
    try {
    request = new ActiveXObject("Msxml2.XMLHTTP");
    } catch (othermicrosoft) {
    try {
    request = new ActiveXObject("Microsoft.XMLHTTP");
    } catch (failed) {
    request = false;
    }
    }
    }

    if (!request)
    alert("Error initializing XMLHttpRequest!");

    function getCustomerInfo() {
    var phone = document.getElementById("phone").value;
    var url = "/cgi-local/lookupCustomer.php?phone=" + escape(phone);
    }
    </script>

     

    여기서 딴지를 걸만한 게 없다. 먼저 여기 나온 코드는 phone 이라는 이름의 새로운 변수를 생성, 이를 "phone"의 ID로 형식 필드 값을 지정한다. Listing 8에는 phone 필드 및 id 속성에서 알 수 있는 특수 형태에 관한 XHTML에 관해 나와 있다.

     

    Listing 8. Break Neck Pizza 형식

    <body>
    <p><img src="breakneck-logo_4c.gif" alt="Break Neck Pizza" /></p>
    <form action="POST">
    <p>Enter your phone number:
    <input type="text" size="14" name="phone" id="phone"
    onChange="getCustomerInfo();" />
    </p>
    <p>Your order will be delivered to:</p>
    <div id="address"></div>
    <p>Type your order in here:</p>
    <p><textarea name="order" rows="6" cols="50" id="order"></textarea></p>
    <p><input type="submit" value="Order Pizza" id="submit" /></p>
    </form>
    </body>

     

    사용자가 전화번호를 입력/변경하는 경우, Listing 8에서 보는 대로 getCustomerInfo() 메소드가 나온다는 사실을 알아둔다. 이 방법으로 전화번호를 알아낸 다음 url 변수에 저장된 URL 문자열을 구성하는 데 활용한다. Ajax 코드는 묶여져 있고 동일한 도메인에만 연결되기 때문에 URL에서 도메인 명칭이 필요 없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이 예에서 스크립트 명칭은 /cgi-local/lookupCustomer.php다. 결국 전화 번호는 상기 스트립트에 Get 매개변수로서 추가된다. ("phone=" + escape(phone))

    이전에 escape() 메소드를 알지 못한 경우, 이 메소드는 정확히 명백한 텍스트로 전송될 수 없는 문자로부터 벗어나는 데 사용된다. 예를 들어, 전화번호에서의 임의의 공간은 %20 문자로 바뀌며 이로 인해 URL과 같이 문자를 전송할 수 있게 된다.

    그런 다음 필요한 많은 매개변수를 추가한다. 예를 들어 또 다른 매개변수를 추가하고자 한다면 URL 상에 추가해 여러 매개변수를 ampersand(&) 문자로 분리시킨다. (첫 번째 매개변수는 의문부호(?)로 스크립트 명칭으로부터 분리되어 있다.)

     

     

    요청 열기

     

    URL이 연결된 상태에서 XMLHttpRequest 객체 상의 open() 메소드를 사용해 요청을 구성한다. 이 메소드는 5가지 매개변수가 있다.

  • request-type: 전송 요청 형태. GET/POST가 일반적인 값이고 HEAD 요청도 전송함.
  • url: 연결된 URL.
  • asynch: 비동기 요청을 설정할 경우 참값, 동기식 요청인 경우에는 거짓임. 이 매개변수는 옵션이고 기본값이 참값임.
  • username: 사용인증을 요구할 경우 사용자이름을 지정한다. 옵션 매개변수고 기본값이 없다.
    password: 사용인증을 요구할 경우 암호를 지정한다, 옵션 매개변수고 기본값이 없다.

    일반적으로 5개의 매개변수 중 3개의 첫 매개변수만 사용한다. 사실, 비동기식 요청을 원할 경우, 제3의 매개변수로 "true"을 설정한다. 그게 기본값 설정이다. 하지만 훌륭한 자체 문서화 작업으로 이 작업을 통해 항상 요청이 비동기식인지 아닌지 여부를 알 수 있다.

    기본값 설정을 완료한 다음 일반적으로 Listing 9와 비슷한 라인으로 작업을 완료한다.

     

    open() 메소드가 열릴까?
    인터넷 개발자들은 open() 메소드의 정확한 기능에 대해 서로 의견이 다르다. 실제로 이 메소드에 없는 기능은 요청 열기 기능이다. 네트워크 및 XHYML/Ajax 페이지와 연결 스크립트 간 데이터 이동을 감시했더라면 open() 메소드 호출 시 트래픽 현상이 발생하지도 않았을 것이다. Open() 명칭이 선택된 이유는 여전히 불분명하지만 분명 훌륭한 명칭선택이라 볼 수는 없다.

     

    Listing 9. 요청 열기

    function getCustomerInfo() {
    var phone = document.getElementById("phone").value;
    var url = "/cgi-local/lookupCustomer.php?phone=" + escape(phone);
    request.open("GET", url, true);
    }

     

    일단 URL을 이해했으면 그 다음에는 상당히 단순하다. 대부분의 요청의 경우, GET을 사용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다음 글에서 POST를 사용하고자 하는 경우를 보게 된다.) URL과 같이 open() 메소드를 사용하기만 하면 된다.

     

     

    비동시성에 대한 문제

     

    이 시리즈의 후반부에서는 비동기식 코드 작성 및 사용에 관한 설명에 할애할 것이다. 하지만 open() 메소드에서 마지막 매개변수가 중요한 이유에 대해 알아야 한다. 정상 요청/응답 모델에서 Web 1.0,을 생각해 보면 클라이언트(로컬 머신 상에서 실행하는 브라우저/코드)는 서버에 요청을 생성한다. 그 요청은 동기식이다. 다시 말하면 클라이언트는 서버로부터의 응답이 올 때까지 대기한다. 클라이언트가 대기 중일 때 일반적으로 적어도 대기 중인 여러 통지 형태 중 하나만 얻으면 된다.

  • Hourglass (Windows 경우에만).
  • 회전 비치볼(일반적으로 Mac 머신에서의 경우임).
  • 애플리케이션은 기본적으로 정지되고 때로 커서가 변환되기도 한다.

    이런 특성으로 웹 애플리케이션은 볼품없거나 느린 것으로 보여진다. 즉 실제 대화성이 부족한 것이다. 버튼을 누르면 트리거된 요청이 응답되기 전까지는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할 수 없다. 광범위한 서버 처리작업을 요구하는 요청을 생성할 경우 대기시간은 어마어마할 것이다. (적어도 오늘날 멀티 프로세서, DSL, 비대기 세계의 경우처럼.)

    하지만 비동기식 요청은 서버가 응답할 때까지 대기하지 않는다. 요청을 전송한 다음에는 애플리케이션을 계속 실행한다. 사용자는 웹 형식에서 데이터를 기입한 다음 기타 버튼을 클릭하고 형식 기입을 종료한다. 회전하는 비치볼, 소용돌이치는 hourglass 및 대형 애플리케이션 정지 등의 현상이 생기지 않는다. 서버는 재빨리 요청에 응답하고 서버가 종료된 경우, 요청으로 인해 원 요청자는 서버가 종료되었음을 알게 된다. 결국 볼품없고 느린 대신 민감하고 대화성 있고 빠른 애플리케이션을 얻게 된다. 정확한 GUI 구성요소 및 웹 디자인 패러다임만 가지고는 느리고 동기적인 요청/응답 모델의 한계를 극복할 수 없다.

     

     

    요청 전송

     

    일단 open() 메소드로 요청을 구성하고 나면 요청 전송 준비를 한다. 다행히도, 요청을 전송하는 메소드를 open()의 경우에 비해 더 적절하게 명명한다. 명칭은 단순히 send()이다.

    send() 메소드는 단 하나의 매개변수인 전송 컨텐트만 있으면 된다. 그 메소드에 대해 너무 깊게 생각하기 이전에 이미 URL 자체를 통해 데이터를 전송했음을 기억하라.

     

    var url = "/cgi-local/lookupCustomer.php?phone=" + escape(phone);

     

    send() 메소드를 사용해 데이터를 전송하지만 URL자체를 통해서도 된다. 사실, GET 요청(일반 Ajax 이용률의 80%를 이루고 있음.)에서는 URL에서 데이터를 전송하는 게 더 용이하다. 안전한 정보/XML을 전송하기 시작한 경우, send() 메소드를 통한 전송 컨텐트에 대해 알아보려고 할 것이다. (이 시리즈 후반부에 안전한 데이터 및 XML 메시징에 대해 논의한다.) send()를 통해 데이터를 전송하지 않아도 되는 경우, 이 메소드에 대한 인수로 null을 전송하면 된다. 따라서 이 글을 통해 알게 된 예에서 보듯 요청 전송작업을 하는 게 필요하다.(Listing 10)

     

    Listing 10. 요청 전송

    function getCustomerInfo() {
    var phone = document.getElementById("phone").value;
    var url = "/cgi-local/lookupCustomer.php?phone=" + escape(phone);
    request.open("GET", url, true);
    request.send(null);
    }

     

     

    콜백 메소드 지정

     

    이 시점에서, 새롭고 혁신적이거나 비동기적이라고 생각될 만한 작업을 거의 하지 못했다. open() 메소드의 키워드 "true"는 비동기식 요청을 설정한다고 하는 게 정확하다. 하지만 그거 말고도 open() 메소드 코드는 Java servlets및 JSP, PHP/Perl이 함께 어우러진 프로그래밍과 유사하다. 그렇다면 Ajax 및 Web 2.0에 담긴 커다란 비밀은 무엇일까? 그 비밀은 onreadystatechange라는 명칭의 XMLHttpRequest의 단순한 속성에서 나오게 된다.

    먼저, open() 코드에서 생성된 과정에 대해 확실히 이해한다.(Listing 10) 요청을 설정하고 생성한다. 게다가 이 XMLHttpRequest는 동기식 요청이라 자바 메소드(예에 나온 getCustomerInfo())는 서버 상에서 대기하지 않는다. open() 코드는 계속 진행되고 이 경우 자바 메소드는 정지되며 제어기능은 형태로 나오게 된다. 사용자들은 계속 정보를 입력하고 애플리케이션은 서버 상에서 대기하지 않는다.

    이렇게 되면 재미있는 질문이 나오게 된다. 서버가 요청 처리 과정을 완료할 시 발생하는 현상은 어떤 것인가? 적어도 코드가 지금 당장 유지되는 한은 아무 현상도 없다 라는 말이 정답이다. 분명 좋은 현상은 아니다. 따라서 서버에 XXMLHttpRequest객체에 의해 전송된 요청에 관한 처리과정을 완료할 경우 서버는 몇 가지 형태의 명령어를 포함해야 한다

    이런 상황에서 바로 onreadystatechange 속성이 작용한다. 이 속성으로 콜백 메소드를 지정한다. 콜백 메소드로 서버는 웹 페이지 코드로 다시 호출한다. 그러면서 서버에 어느 정도의 제어 기능이 전달된다. 또한 서버에서 요청을 종료할 때 콜백 메소드는 XMLHttpRequest 객체, 특히 onreadystatechange 속성에서 나타난다. 그 속성에서 지정된 방법이 어떤 메소드든 모두 호출된다. 웹 페이지 자체에서 벌어지는 현상에 관계없이 웹 페이지로 다시 호출할 때 서버에서 개시하기 때문에 콜백이라 부르는 것이다. 예를 들어, 사용자가 의자에 앉아 키보드를 사용하지 않는 동안 콜백 메소드를 호출하기도 한다. 하지만 사용자가 입력하고 마우스를 움직이고, 화면 이동시키고 버튼을 클릭하는 동안에도 콜백 메소드를 호출하기도 한다. 사용자가 하는 업무는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

    이런 상황에서 비동시성이 작용한다. 사용자는 다른 레벨에 있는 동안 한 레벨에 있는 형식을 작동하고 서버는 요청에 응답한 다음 onreadystatechange 속성에서 명시된 콜백 메소드를 전송한다. 따라서 Listing 11에 나온 대로 코드에 콜백 메소드를 지정해야 한다.

     

    JavaScript에서의 기능 참조
    JavaScript는 약결합 언어며 이 언어에서 모두 다 변수로 참조 가능하다. updatePage()라는 이름의 함수를 선언한 경우, JavaScript는 그 함수 이름을 변수로 취급한다. 즉 updatePage()라는 이름의 변수로 코드에 있는 함수를 참조한다.

     

    Listing 11. 콜백 메소드 설정

    function getCustomerInfo() {
    var phone = document.getElementById("phone").value;
    var url = "/cgi-local/lookupCustomer.php?phone=" + escape(phone);
    request.open("GET", url, true);
    request.onreadystatechange = updatePage;
    request.send(null);
    }

     

    특히 onreadystatechange 속성이 결정된 코드 위치에 주의를 기울인다. 그 위치는 바로 send()가 호출되기 전의 위치다. 요청을 전송하기 전 onreadystatechange 속성을 설정해야 한다. 그래야만, 서버에서 요청 응답을 종료할 때 onreadystatechange 속성을 탐지하게 된다. 인제는 이 글의 마지막 부분에서 중점적으로 다룰 updatePage() 코드에 대해 알아보겠다.

     

     

    서버 응답 처리

     

    요청을 만들면 사용자는 웹 형식에서 여유롭게 작업하며 (서버에서 요청을 처리하는 동안에는) 서버는 요청 처리과정을 완료한다. 서버는 onreadystatechange 속성에서 나타나며 호출방법을 결정한다. 그런 일이 일어나면 비동기식/동기식 애플리케이션 등의 기타 다른 애플리케이션으로 애플리케이션을 생각할 수도 있다. 즉, 서버에 응답하는 특수 액션 작성 메소드를 취할 필요가 없다. 형식을 변환하고, 사용자를 또 다른 URL에 안내하거나 서버에 응답하는 데 필요한 것들을 하면 된다. 이 단락에서 우리는 서버 응답 및 이에 대한 일반조치 및 사용자가 아는 형식의 일부를 자유롭게 변경하는 것에 대해 중점적으로 다루겠다.

     

     

    콜백 및 Ajax

     

    이미 서버가 종료될 때의 현상을 서버가 인식하는 방법에 대해 이미 알았다. 일단 XMLHttpRequest 객체의 onreadystatechange 속성을 실행함수 이름에 설정한다. 그 다음 서버에서 요청을 처리하면 서버는 자동적으로 그 함수를 호출한다. 또한 콜백 메소드에 있는 임의의 매개변수에 대해 그리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Listing 12와 같이 단순한 메소드에서 시작하기 때문이다.

     

    Listing 12. 콜백 메소드 코드화

    <script language="javascript" type="text/javascript">
    var request = false;
    try {
    request = new XMLHttpRequest();
    } catch (trymicrosoft) {
    try {
    request = new ActiveXObject("Msxml2.XMLHTTP");
    } catch (othermicrosoft) {
    try {
    request = new ActiveXObject("Microsoft.XMLHTTP");
    } catch (failed) {
    request = false;
    }
    }
    }

    if (!request)
    alert("Error initializing XMLHttpRequest!");

    function getCustomerInfo() {
    var phone = document.getElementById("phone").value;
    var url = "/cgi-local/lookupCustomer.php?phone=" + escape(phone);
    request.open("GET", url, true);
    request.onreadystatechange = updatePage;
    request.send(null);
    }

    function updatePage() {
    alert("Server is done!");
    }
    </script>

     

    이렇게 하면 간단한 경고가 울리면서 서버가 종료될 때를 알려준다. 자체 페이지에 updatePage() 코드를 시험하고 페이지를 저장한 다음 브라우저에 페이지를 끌어올린다.(이 예에서 XHTML을 원할 경우, Listing 8을 참조한다.) 전화번호를 입력하고 필드를 설정하지 않을 경우 경고는 팝업되어야 한다. 하지만 확인을 클릭한 경우에도 경고는 팝업을 연속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림 3. 경고를 팝업하는 Ajax 코드

    브라우저에 ‘따라 웹 형식에서 경고 팝업을 중지할 때까지 경고가 두 번, 세 번, 심지어는 네 번까지 울린다. 그러면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인가? 요청/응답 사이클의 중요 구성요소인 HTTP 준비상태에 대해 고려하지 않았다.

     

     

    HTTP 준비 상태

     

    초기에 필자는 서버에서 요청이 종료되면 XMLHttpRequest의 onreadystatechange 속성에서 호출되는 메소드를 탐지한다고 가르쳤다. 사실, HTTP 준비 상태가 변할 때마다 서버에서는 방금 전에 언급한 메소드를 호출한다. 그러면 그 말이 의미하는 것은 무엇인가? 일단 먼저 HTTP 준비상태에 관해 이해해야 한다.

    HTTP 준비상태는 요청의 상태를 나타내며 주로 요청을 시작했는지, 요청에 응답했는지, 요청/응답 모델을 완성했는지 여부를 결정하는 데 활용된다. HTTP 준비상태는 서버에서 공급되는 모든 응답 텍스트/데이터를 읽어 들이는 데 안전한지 여부를 결정하는 데 도움이 되기도 한다. 여기서 Ajax 애플리케이션에서의 5가지 준비상태에 관해 알아야 한다.

  • 0: 요청이 개시되지 않음.(open()을 호출하기 전)
  • 1: 요청을 설정했지만 전송되지는 않았음.(send()를 호출하기 전)
  • 2: 요청을 설정한 다음 처리 중(이 시점에서 일반적으로 응답에서 나온 컨텐트 헤더를 얻는다.)
  • 3: 요청 처리 중; 종종 응답에서 부분적인 데이터를 사용할 수 있다. 하지만 서버는 자체 응답이 완료되지 않았다.
  • 4: 응답 완료. 서버 응답을 얻은 다음 이를 활용한다.

    거의 모든 크로스-브라우저 이슈에서도 그렇듯 예상치 못한 방식으로 이와 같은 준비 상태를 이용한다. 준비상태는 항상 0~1, 2, 3, 4로 단계적으로 이동한다고 예상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실지로는 그렇지 않다. 0/1상태를 보고하지 않고 곧바로 2로 건너뛰어 3,4까지 가는 브라우저도 있고 모든 상태를 보고하는 브라우저도 있다. 지난 단락에서 보듯, 서버에서는 몇 번이고 updatePage()코드를 호출하고 호출 때마다 경고 상자가 팝업된다. 그건 여러분이 의도하는 바가 아닐 것이다!

    Ajax 프로그래밍의 경우, 직접 다뤄야 할 상태는 오로지 상태 4다. 이는 서버 응답이 완료되었고 응답 데이터를 점검, 사용하는 데 안전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를 설명하기 위해 콜백 메소드에 나온 첫 번째 라인은 Listing 13에서 나온 바여야 한다.

     

    Listing 13. 준비상태 점검

    function updatePage() {
    if (request.readyState == 4)
    alert("Server is done!");
    }

     

    이런 변환으로 서버가 정말로 그 과정을 종료했는지 확인한다. Ajax 코드의 이 버전을 실행한다. 그러면 한 번에 경고 메시지만을 얻어야 한다.

     

     

    HTTP 상태 코드

     

    Listing 13에서의 코드의 성공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문제는 상존한다. 그러면 서버가 요청에 응답하고 요청 처리과정을 완료했지만 에러를 보고한 경우는 어찌 되는가? Ajax, JSP, 정규 HTML 형식 또는 기타 형태의 코드로 서버측 코드를 호출 중인 경우에 서버측 코드를 관찰해야 한다는 점을 주목한다. 웹 세계에서는 HTTP 코드로 요청에서 발생할지도 모르는 여러 가지 상황을 다룬다.

    예를 들어, URL에 관한 요청을 입력했지만, URL을 부정확하게 입력해 404 에러코드가 나와 페이지가 없어졌다고 해보자. 이 코드는 HTTP 요청을 상태로 수신하는 여러 상태 코드 가운데 하나에 지나지 않는다.(참고자료) 403, 401 코드는 둘 다 안전하거나 금지된 데이터 처리를 의미하는 것으로 역시 공통적이다. 각 경우에 있어 이런 코드들은 완전 응답에서 나오는 코드들이다. 즉, 서버는 요청을 수행하지만(HTTP 준비상태는 4임), 클라이언트가 예상한 데이터가 나오지 않을 수도 있다.

    여기서 준비 상태에 덧붙여, HTTP 상태를 점검할 필요가 있다. 단순히 확인을 의미하는 상태코드 200을 탐색하는 중에 있다. 준비상태 4와 상태코드 200인 상태에서 서버 데이터를 처리할 준비가 되어 있고 그 데이터는 반드시 요청된 형태여야 한다. (에러 또는 문제가 있는 정보 단편이 아님.) Listing 14에서 보듯이 콜백 메소드에 또 다른 상태 점검기능을 추가한다.

     

    Listing 14. HTTP 상태 코드 점검

    function updatePage() {
    if (request.readyState == 4)
    if (request.status == 200)
    alert("Server is done!");
    }

     

    복잡성을 줄이고 더 강력한 에러 처리기능을 추가하려면 기타 상태코드에 관한 점검기능/두 가지 기능을 추가할지도 모른다. Listing 15에 있는 updatePage()의 수정 버전을 점검한다.

     

    Listing 15. 간단한 에러 점검기능 추가

    function updatePage() {
    if (request.readyState == 4)
    if (request.status == 200)
    alert("Server is done!");
    else if (request.status == 404)
    alert("Request URL does not exist");
    else
    alert("Error: status code is " + request.status);
    }

     

    이제 getCustomerInfo()에 있는 URL을 비실제 URL로 변환시킨 다음 일어나는 현상을 보면 요청한 URL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의미의 경고가 울린다. 이런 경고 가지고도 모든 에러상태를 거의 처리하지 않는다. 하지만 웹 애플리케이션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의 80%는 해결하는 단순한 진전이 아닐 수 없다.

     

     

    응답 텍스트 읽기

     

    인제 요청을 준비상태를 통해 완전히 처리하고, 서버로 정상적인 확인 응답을 상태 코드를 통해 받았으므로 서버에서 재전송되는 데이터를 최종적으로 처리한다. 이 데이터는 XMLHttpRequest객체의 responseText 속성에 저장된다.

    포맷/길이에 의한 responseText 속성의 텍스트 모양에 관한 상세사항은 이 장에서는 논하지 않기로 한다. 이렇게 되면 서버는 이 텍스트를 실지로 임의로 설정한다. 예를 들어, 한 스크립트로 콤마-분리 값 및 파이프-분리 값이 나오고 또 다른 파이프-분리 값은 텍스트의 긴 문자열로 나올 수도 있다. 이런 현상은 서버에 따라 다르게 된다.

    이 글에서 사용된 예의 경우, 서버는 파이프 기호로 분리된 고객의 마지막 순서 및 주소가 나오게 된다. 형식의 구성요소 값을 설정하는 데 순서 및 고객의 마지막 순서 및 주소를 활용한다. Listing 16은 디스플레이를 업데이트하는 코드에 대해 나와 있다.

     

    Listing 16. 서버 응답 처리

    function updatePage() {
    if (request.readyState == 4) {
    if (request.status == 200) {
    var response = request.responseText.split("|");
    document.getElementById("order").value = response[0];
    document.getElementById("address").innerHTML =
    response[1].replace(/\n/g, "");
    } else
    alert("status is " + request.status);
    }
    }

     

    우선 JavaScript split() 메소드를 이용해 파이프 기호 상에서 responseText를 얻고 분할한다. 값은 response의 형태로 배열된다. 고객의 마지막 순서에 관한 첫 번째 값은 response[0] 형태의 배열로 처리되고 "순서" ID와 함께 필드 값으로 설정된다. response[1]에서 두 번째 값은 고객 주소로 처리하는 데 좀 더 오랜 시간이 걸린다. 주소 라인은 정상 라인 분리자("\n" 문자) 로 분리되기 때문에 코드는 정상라인 분리자를 XHTML-형 라인 분리자(< br />)로 바꾸어야 한다. 정규 식 및 replace() 함수의 활용을 통해 분리자를 바꾸는 과정이 이루어진다. 결국 변경 텍스트는 HTML 형태에서 div 의 내부 HTML로 설정된다. 결국 그림 4에도 나오듯이 텍스트 형식은 순식간에 고객정보로 업데이트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림 4. 고객 데이터 검색 후의 Break Neck 형식

     

    이 글을 마치기 전에 XMLHttpRequest 객체의 중요한 속성 중 하나인 responseXML 속성에 대해 언급한다. 이 속성은 서버가 XML과의 응답을 선택한 경우, XML 응답을 포함한다. (상상이 되는가?) XML 응답 처리는 평범한 텍스트 처리과정과 상당히 다르며, 문장분석 및 문서 객체 모델(DOM)을 포함한다. 다음 글에서는 XML에 대해 다루게 된다. responseXML 은 공통적으로 responseText과 관련된 논의에서 나오기 때문에 언급할 가치가 있는 것이다. 많은 단순 Ajax 애플리케이션의 경우, responseText만 있으면 된다. 하지만 Ajax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XML을 처리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곧 배우게 된다.

     

     

    맺음말

     

    XMLHttpRequest 객체에 대해서는 인제 좀 지루하게 들릴지도 모른다. 필자는 단일 객체, 특히 간단한 객체에 대한 전반적인 글을 거의 읽지 못했다. 하지만 Ajax를 사용하고 작성하는 각 페이지 및 애플리케이션에서 계속 XMLHttpRequest 객체를 사용하게 된다. 아직도 XMLHttpRequest 객체에 대해 언급되지 않은 것들이 많은 건 사실이다. 다음 글에서는 요청에서 GET 및 POST를 사용하고 서버로부터의 응답 및 요청의 컨텐트 헤더를 설정하고 읽어들이는 방법을 배운다. 그러면 요청을 코드화하고 심지어는 요청/응답 모델에서 XML을 다루는 방법을 배우게 될 것이다.

    좀 더 상세하게 나가면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Ajax 툴킷에 관해서도 알게 된다. 이 툴킷은 본 글에서 논의된 상세사항의 대부분을 실지로 요약한 것이다. 한편 툴킷을 손쉽게 이용하는 경우, 낮은 레벨의 상세사항을 코드화하는 이유에 대해 궁금해할 수도 있다. 사실은 애플리케이션 상에서 발생하는 현상을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 애플리케이션에서 일어나는 에러를 이해하는 게 어려워진다.

    따라서, 이와 같은 사항을 간과하거나 지나치면 안 된다. 가변성 툴킷에서 에러가 발생할 경우, 머리를 끄적이면서 e-메일을 보내지 않아도 된다. 직접 XMLHttpRequest 사용법을 이해하면 가장 이상한 문제를 디버그하고 수정하는 것도 쉬워진다. 툴킷에 집중하면서 모든 문제를 해결하지 않는 한 툴킷은 그런대로 괜찮다.

    따라서, XMLHttpRequest 객체에 대해 친숙해져라. 사실, 툴킷을 사용하는 Ajax 코드를 실행할 경우 XMLHttpRequest 객체 및 속성, 메소드를 사용해Ajax 코드를 재작성한다. 상당히 좋은 연습이 될 것이며 현재 이 객체에서 벌어지는 현상에 대해 더 잘 이해하게 될 것이다.

    다음 글에서는 XMLHttpRequest에 대해 좀 더 자세하게 들어간다. 이 객체에서 어려운 속성(responseXML등의), POST 요청 사용법 및 몇 가지 다른 포맷에서의 데이터를 전송하는 방법을 조사할 것이다. 한 달 동안 코드화 작업을 시작해 코드를 다시 점검한다.

     

    참고자료

    교육
    - Ajax 마스터, Part 1: Ajax 소개 (developerWorks, December 2005)
    - 자바 개발자를 위한 Ajax: 동적 자바 애플리케이션 구현 (developerWorks, September 2005)
    - 자바 개발자를 위한 Ajax: Ajax용 자바 객체 직렬화 (developerWorks, October 2005)
    - Call SOAP Web services with Ajax (developerWorks, October 2005)
    - Google GMail
    - Flickr
    - Ajax: A New Approach to Web Applications
    - Why Ajax Matters Now
    - Microsoft Developer Network's XML Developer Center.
    - online documentation.
    - HTTP status codes
    - developerWorks Web Architecture zone

    제품 및 기술 얻기
    - Head Rush Ajax by Elisabeth Freeman, Eric Freeman, and Brett McLaughlin (February 2006, O'Reilly Media, Inc.)
    - Java and XML, Second Edition by Brett McLaughlin (August 2001, O'Reilly Media, Inc.)
    - JavaScript: The Definitive Guide by David Flanagan (November 2001, O'Reilly Media, Inc.)
    - Head First HTML with CSS & XHTML by Elizabeth and Eric Freeman (December 2005, O'Reilly Media, Inc.)

    토론
    -포럼에 참여하기.
    -developerWorks blo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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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ett McLaughlin, Author and Editor | O'Reilly Media I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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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http://www.dbguide.net/know/know102001.jsp?mode=view&divcateno=14&divcateno_=14&pg=1&idx=3054


     

    많은 웹 개발자들에게 간단한 요청을 만들고 간단한 응답을 받는 것은 사실 그들이 필요로 하는 전부이다. 하지만 Ajax를 마스터하고자 하는 개발자들에게는 HTTP 상태 코드, 준비 상태, XMLHttpRequest 객체에 대한 완벽한 이해가 필요하다. Brett McLaughlin은 다양한 상태 코드들을 보여주고 브라우저가 이들 각각을 핸들하는 방법을 설명한다. 비교적 덜 사용되는 HTTP 요청에 대해서도 설명한다.

     

    지난 글에서는 , XMLHttpRequest 객체에 대해 구체적으로 소개했다. 이것은 서버측 애플리케이션이나 스크립트에 대한 요청을 핸들하고, 서버측 컴포넌트에서 리턴 데이터를 처리하는 Ajax 애플리케이션의 주요 특징이다. 모든 Ajax 애플리케이션은 XMLHttpRequest 객체를 사용하기 때문에 Ajax 애플리케이션의 작동은 여기에 얼마나 익숙해지냐에 달려있다.

    이번에는 지난 글에서 다루었던 기초를 넘어서 요청 객체의 세 가지 핵심 부분들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겠다.

  • HTTP 준비 상태
  • HTTP 상태 코드
  • 요청 유형들

    이들 각각은 요청이라는 배관의 일부로 간주된다. 결국, 작은 상세가 이러한 주제들에 대해 기록된다. 하지만 Ajax 프로그래밍을 염두하고 있다면 준비 상태, 상태 코드, 요청에 익숙해 져야 한다. 애플리케이션에서 무엇인가 잘못되고 있다면 준비 상태, HEAD 요청을 하는 방법, 또는 400 상태 코드가 의미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이해하면 5분의 디버깅으로 끝낼 수 있거나 5시간 동안 좌절과 혼돈 속에서 방황할 수 있다.

    HTTP 준비 상태 먼저 보도록 하자.

     

     

    HTTP 준비 상태

     

    지난 글에서 XMLHttpRequest 객체는 readyState 라는 속성을 갖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속성은 서버가 요청을 완료하고 콜백 함수가 그 서버에서 온 데이터를 사용하여 웹 폼이나 페이지를 업데이트 하도록 한다. Listing 1은 이것에 대한 예제이다.(참고자료 참조)

     

    Listing 1. 콜백 함수에서 서버의 응답 처리하기

    function updatePage() {
    if (request.readyState == 4) {
    if (request.status == 200) {
    var response = request.responseText.split("|");
    document.getElementById("order").value = response[0];
    document.getElementById("address").innerHTML =
    response[1].replace(/\n/g, "< br />");
    } else
    alert("status is " + request.status);
    }
    }

     

    XMLHttpRequest 또는 XMLHttp: 또 다른 이름의 장미
    Microsoft™와 Internet Explorer는 Mozilla, Opera, Safari, 비 Microsoft 계열 브라우저에서 사용되는 XMLHttpRequest 객체 대신 XMLHttp 라는 객체를 사용한다. 단순하게 하기 위해서 이 두 가지 객체 모두 XMLHttpRequest로 칭하기로 한다. 웹을 검색하다 보면 이런 경우가 비일비재 하고 마이크로소프트도 Internet Explorer 7.0의 요청 객체의 이름으로 XMLHttpRequest를 사용하고 있다. ("JavaScript와 Ajax를 이용한 비동기식 요청" 참조)

     

    이것은 전형적인 준비 상태의 사용법이다. "4"라는 숫자에서 짐작하듯 여러 가지 다른 준비 상태들이 있다.(참고자료 참조)

  • 0: (open()을 호출하기 전에는) 요청이 초기화 되지 않는다.
  • 1: (send()를 호출하기 전에는) 요청은 설정은 되지만 보내지지 않는다.
  • 2: 요청이 보내지고 처리 중에 있다. (이 시점에서 응답에서 콘텐트 헤더를 얻을 수 있다.)
  • 3: 요청이 처리 중에 있다. 부분적인 데이터를 응답에서 사용할 수 있지만 서버는 이 응답으로는 종료되지 않는다.
  • 4: 응답이 완료된다. 서버의 응답을 받고 이를 사용한다.

    Ajax 프로그래밍의 기초 이상으로 넘어가고 싶다면 이러한 상태 뿐만 아니라 이들이 언제 발생하고 어떻게 사용하는지에 대해 알아야 한다. 우선, 가장 중요한 것은 어떤 요청 상태가 될 것인지를 배워야 한다. 이는 별로 기분 좋은 일이 아니고 몇 가지 특별한 경우가 포함되어 있다.

     

     

    숨어있는 준비 상태

     

    readyState 0 (readyState == 0)으로 표시되는 첫 번째 준비 상태는 초기화 되지 않은 요청을 나타낸다. 요청 객체에 대해 open()을 호출하면 속성은 1로 설정된다. 대부분 요청을 초기화 하면서 open()을 호출하기 때문에 readyState == 0을 보는 일은 드물다. 더욱이 초기화 되지 않은 준비 상태는 실제 애플리케이션에서는 쓸모 없다.

    Listing 2를 보면 0으로 설정된 준비 상태가 되는 방법을 알 수 있다.

     

    Listing 2. 준비 상태 0

    function getSalesData() {
    // Create a request object
    createRequest();
    alert("Ready state is: " + request.readyState);

    // Setup (initialize) the request
    var url = "/boards/servlet/UpdateBoardSales";
    request.open("GET", url, true);
    request.onreadystatechange = updatePage;
    request.send(null);
    }

     

    이 간단한 예제에서 getSalesData()는 웹 페이지가 요청을 시작하기 위해 호출하는 함수이다. (예를 들어, 버튼이 클릭 될 때.) open()이 호출되기 전에 준비 상태를 체크 해야 한다. 그림 1은 이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한 결과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림 1. 준비 상태 0

    분명히 이것은 좋지 않다. open()이 호출되지 않았다는 것을 확인해야 한다. 실제 Ajax 프로그래밍에서 이러한 준비 상태의 유일한 사용은 다중 함수들에 같은 XMLHttpRequest 객체를 사용하여 다중 요청을 만드는 경우이다. 그러한 상황에서, 여러분은 요청 객체가 새로운 요청을 만들기 전에 초기화 되지 않은 상태(readyState == 0)에 있다는 것을 확인해야 한다. 이로서 또 다른 함수가 동시에 객체를 사용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진행중인 요청의 준비 상태 보기

     

    0 준비 상태 외에 요청 객체는 전형적인 요청 응답에서 또 다른 준비 상태를 경험하게 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준비 상태 4로 끝난다. 이 때는 대부분의 콜백 함수에서 if (request.readyState == 4)가 된다. 서버가 완료되고 웹 페이지를 업데이트 하거나 서버에서 받은 데이터를 기반으로 액션을 취하는 시기이다.

    프로세스를 실제로 보는 것은 간단하다. 준비 상태가 4 라면 콜백에서 단순히 코드를 실행시키는 것 대신 콜백이 호출될 때 마다 준비 상태를 출력한다.(Listing 3)

     

    Listing 3. 준비 상태 점검

    function updatePage() {
    // Output the current ready state
    alert("updatePage() called with ready state of " + request.readyState);
    }

     

    0이 4와 같을 때
    다중 JavaScript 함수들이 같은 요청 객체를 사용하는 경우, 그 요청 객체가 사용되고 있지 않다는 것을 확인하기 위해 준비 상태 0을 확인하면 문제가 많아질 수 있다. readyState == 4는 완료된 요청을 나타내기 때문에, 4로 설정된 준비 상태인 채로 사용되지 않은 요청 객체를 종종 보게 된다. abort()이라고 하는 요청 객체를 리셋하는 함수가 있지만 이는 여기에 사용하는 것이 아니다. 다중 함수들을 사용해야 한다면 다중 함수에 객체를 공유하는 것 보다 각 함수용 요청 객체를 생성 및 사용하는 것이 낫다.

     

    이것이 어떻게 실행되는지 확실히 모르겠다면 웹 페이지에서 호출할 함수를 만들고 서버측 컴포넌트로 요청을 보내도록 한다.(Listing 2) 요청을 설정할 때 콜백 함수를 updatePage()로 설정한다. 요청 객체의 onreadystatechange 속성을 updatePage()로 설정한다.

    이 코드는 onreadystatechange가 정확히 무엇을 의미하는지 잘 보여주고 있다. 요청의 준비 상태가 변할 때 마다 updatePage()가 호출되고 경고를 받는다. 그림 2는 호출되는 함수의 샘플이다. 이 경우 준비 상태는 1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림 2. 준비 상태 1

    코드를 직접 실행해 보라. 웹 페이지에 넣고 이벤트 핸들러를 활성화 한다. (버튼을 누르거나, 요청을 실행하기 위해 설정하는 모든 메소드를 사용하라.) 콜백 함수는 여러 번 실행될 것이다. 요청의 준비 상태가 변할 때 마다 각 준비 상태에 대한 경고를 보게 된다. 이는 각 단계를 통해 요청을 따라가는 최상의 방법이다.

     

     

    브라우저 차이

     

    이 프로세스에 대해 기본적인 개념이 쌓였다면 여러 가지 다양한 브라우저에서 웹 페이지로 액세스 해보라. 준비 상태가 처리되는 방식에 차이가 있을 것이다. 예를 들어, Firefox 1.5에서, 준비 상태는 다음과 같다.

    • 1
    • 2
    • 3
    • 4

    요청의 각 단계들이 다 나타나기 때문에 놀랍지도 않다. 하지만 Safari를 사용하여 같은 애플리케이션에 액세스 하면 재미있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다음은 Safari 2.0.1에서 보게 되는 상태이다.

    • 2
    • 3
    • 4

    Safari는 첫 번째 준비 상태를 배제하고 그 이유에 대해서는 자세히 나와있지 않다. 바로 이것이 Safari 방식이다. 또한 중요한 포인트이기도 하다. 서버에서 데이터를 사용하기 전에 요청의 준비 상태가 4라는 것을 확인하는 것은 좋은 생각인 반면 일시적인 준비 상태에 의존하는 코드를 작성하는 것은 다른 브라우저 마다 다른 결과를 얻을 수 있는 확실한 방법이다.

    예를 들어, Opera 8.5를 사용할 때 상황은 더 악화된다.

    • 3
    • 4

    Internet Explorer는 다음과 같은 상태로 반응한다.

    • 1
    • 2
    • 3
    • 4

    요청과 관련하여 문제가 있다면 문제의 원인을 찾을 수 있는 첫 번째 장소이다. 요청의 준비 상태를 보여주는 경고를 추가하여 상황이 정상적으로 돌아가는지를 확인할 수 있다. Internet Explorer와 Firefox 모두 테스트 하면 네 개의 모든 준비 상태를 얻을 수 있고 각 요청 단계를 검사할 수 있다.

    이제는 응답 쪽을 살펴보도록 하자.

     

     

    응답 데이터

     

    요청 동안에 다양한 준비 상태가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을 이해했다면 XMLHttpRequest객체의 또 다른 중요한 부분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자. 바로 responseText 속성이다. 이것은 서버에서 데이터를 얻을 때 사용되는 속성이다. 서버가 요청 처리를 완료하면 그 요청에 응답하는데 필요한 데이터를 요청의 responseText에 둔다. 그런 다음 콜백 함수가 그 데이터를 사용한다.(Listing 1과 Listing 4 참조)

     

    Listing 4. 서버에서 응답 사용하기

    function updatePage() {
    if (request.readyState == 4) {
    var newTotal = request.responseText;
    var totalSoldEl = document.getElementById("total-sold");
    var netProfitEl = document.getElementById("net-profit");
    replaceText(totalSoldEl, newTotal);

    /* Figure out the new net profit */
    var boardCostEl = document.getElementById("board-cost");
    var boardCost = getText(boardCostEl);
    var manCostEl = document.getElementById("man-cost");
    var manCost = getText(manCostEl);
    var profitPerBoard = boardCost - manCost;
    var netProfit = profitPerBoard * newTotal;

    /* Update the net profit on the sales form */
    netProfit = Math.round(netProfit * 100) / 100;
    replaceText(netProfitEl, netProfit);
    }

     

    Listing 1은 매우 간단하다. Listing 4는 좀 더 복잡하다. 시작하려면 준비 상태를 검사하고 responseText 속성에서 값을 얻어야 한다

     

     

    요청하는 동안 응답 텍스트 보기

     

    준비 상태와 마찬가지로 responseText 속성의 값은 요청의 수명 주기에 걸쳐 변화한다. Listing 5의 코드를 사용하여 요청의 응답 텍스트를 테스트한다. 준비 상태도 마찬가지로 테스트 한다.

     

    Listing 5. responseText 속성 테스트 하기

    function updatePage() {
    // Output the current ready state
    alert("updatePage() called with ready state of " + request.readyState +
    " and a response text of '" + request.responseText + "'");
    }

     

    브라우저에서 웹 애플리케이션을 열고 요청을 활성화 한다. 이 코드를 최대한 활용하려면 Firefox나 Internet Explorer를 사용한다. 이 두 개의 브라우저는 요청 동안 모든 준비 상태들을 보고하기 때문이다. 준비 상태 2에서 responseText 속성은 정의되지 않는다.(그림 3) JavaScript 콘솔이 열려있었다면 에러가 생겼을 것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림 3. 준비 상태 2의 응답 텍스트

    준비 상태 3에서, 서버는 responseText 속성에 값을 배치한다.(그림 4)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림 4. 준비 상태 3의 응답 텍스트

    준비 상태 3의 응답은 스크립트 마다, 서버 마다, 브라우저 마다 다르다. 애플리케이션을 디버깅 하는데 매우 유용하다.

     

     

    안전한 데이터 얻기

     

    모든 문서와 스팩들에서는 준비 상태가 4가 되어야지만 데이터를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나와있다. 나를 믿으라. 준비 상태가 3일 때에도 responseText 속성에서 데이터를 얻을 수 있다. 하지만 여러분의 애플리케이션에서 이것에 의존하는 것은 좋지 않은 생각이다. 준비 상태 3에서 완전한 데이터에 의존하는 코드를 작성하는 것은 데이터가 불완전하다는 증거이다.

    준비 상태가 3일 때 사용자에게 피드백을 제공하는 것이 좋은 생각이다. alert() 같은 함수를 사용하는 것은 좋지 않다. Ajax를 사용하고 사용자와 경고 다이얼로그 박스를 차단시키는 것은 좋지 않지만 준비 상태가 변할 때 마다 폼이나 페이지에 대한 필드를 업데이트 할 수 있다. 예를 들어, 프로그레스 인디케이터의 넓이를 준비 상태 1에 25 퍼센트, 준비 상태 2에 50 퍼센트, 준비 상태 3에 75 퍼센트, 준비 상태 4에 100 퍼센트를 설정한다.

    물론 알다시피, 이 방식은 좋기는 하지만, 브라우저에 의존적이다. Opera에서는 첫 번째 두 개의 준비 상태를 결코 얻지 못하고 Safari는 처음 1 상태를 누락시킨다.

    이제 상태 코드에 대해 알아보자.

     

     

    HTTP 상태 코드

     

    Ajax 프로그래밍 기술에서 준비 상태와 서버의 응답 외에도, Ajax 애플리케이션에 또 다른 고급 레벨을 추가할 수 있다. 바로 HTTP 상태 코드이다. 이 코드들은 Ajax에서는 새우울 것이 없다. 웹에 있는 한 언제나 존재하는 것들이다. 웹 브라우저를 통해 이들을 보았을 것이다.

    • 401: Unauthorized
    • 403: Forbidden
    • 404: Not Found

    이 외에도 더 있다.(참고자료) Ajax 애플리케이션에 또 다른 제어 및 응답 레이어를 추가하려면 요청과 반응에 상태 코드를 검사해야 한다.

     

    200: Everything is OK

    많은 Ajax 애플리케이션에서 준비 상태를 점검하고 서버 응답으로 온 데이터로 작업하는 콜백 함수를 볼 수 있다.(Listing 6)

     

    Listing 6. 상태 코드를 무시하는 콜백 함수

    function updatePage() {
    if (request.readyState == 4) {
    var response = request.responseText.split("|");
    document.getElementById("order").value = response[0];
    document.getElementById("address").innerHTML =
    response[1].replace(/\n/g, "
    ");
    }
    }

     

    이것은 근시안적이고 에러를 많이 만드는 Ajax 프로그래밍 방식이다. 스크립트가 인증을 필요로 하는데 요청이 유효 증명을 제공하지 않으면 서버는 403 또는 401 같은 에러를 리턴한다. 하지만 서버가 요청에 응답하기 때문에 준비 상태는 4로 설정될 것이다. 결과적으로 사용자는 유효 데이터를 얻지 못하고 JavaScript가 존재하지 않는 서버 데이터를 사용하려고 할 때 에러를 얻게 된다.

    서버가 요청을 완료하고 "Everything is OK" 상태 코드를 리턴했다는 것을 확인하는 것은 간단한 일이다. 이 코드는 "200"이고 XMLHttpRequest 객체의 status 속성을 통해서 보고된다. 서버가 요청으로 끝나고 OK 상태를 리포트 했다는 것을 확인하려면 추가 체크를 콜백 함수에 추가한다.(Listing 7)

     

    Listing 7. 유효 상태 코드 추가

    function updatePage() {
    if (request.readyState == 4) {
    if (request.status == 200) {
    var response = request.responseText.split("|");
    document.getElementById("order").value = response[0];
    document.getElementById("address").innerHTML =
    response[1].replace(/\n/g, "
    ");
    } else
    alert("status is " + request.status);
    }
    }

     

    코드에 몇 줄을 추가하는 것으로 무엇이 잘못되었는지를 알 수 있고 사용자는 아무런 설명이 없는 데이터 데신 유용한 에러 메시지들을 받을 수 있다.

     

     

    리다이렉션과 재 라우팅

     

    에러에 대해 이야기 하기 전에 Ajax를 사용할 때 걱정하지 않아도 될 부분에 대해 말해두겠다. 바로 리다이렉션이다. HTTP 상태 코드에서, 이것은 300 대의 상태 코드이다.

  • 301: Moved permanently
  • 302: Found (요청이 또 다른 URL/URI로 리다이렉션 된다.)
  • 305: Use Proxy (요청은 프록시를 사용하여 요청 받은 리소스에 액세스 해야 한다.)

    Ajax 프로그래머가 리다이렉션에 대해 염려 할 필요가 없는 이유가 두 가지 있다.

  • Ajax 애플리케이션들은 특정 서버측 스크립트, 서블릿, 애플리케이션을 위해 작성된다. 그 컴포넌트를 없애거나 다른 곳으로 이동하기 위함이다. 리소스는 변경되었다는 것을 (이미 이동했기 때문에)알고, 요청에서 URL을 변경하고 이러한 종류의 결과를 절대 만나지 않게 된다.

  • 보다 관련성 있는 이유가 있다. Ajax 애플리케이션과 요청들은 샌드박스화 되어있다. Ajax 요청을 만드는 웹 페이지를 공급하는 도메인은 그러한 요청에 응답해야 하는 도메인이다. 따라서 ebay.com에서 공급 받은 웹 페이지는 Ajax 스타일의 요청을 amazon.com에서 실행되는 스크립트에 할 수 없다. ibm.com 상의 Ajax 애플리케이션은 netbeans.org에서 실행되는 서블릿으로 요청할 수 없다.

    결국, 요청은 보안 에러를 만들지 않고서는 또 따른 서버로 리다이렉션 될 수 없다. 그러한 경우에, 상태 코드를 전혀 얻을 수 없다. 디버그 콘솔에 JavaScript 에러를 갖게 된다. 따라서 많은 상태 코드에 대해 생각하는 동안 리다이렉션 코드 정도는 무시할 수 있는 것이다.

     

    엣지 케이스와 하드 케이스
    이 부분에서, 신참 프로그래머들은 이러한 혼란에 대해 궁금할 것이다. Ajax 요청의 5 퍼센트 정도는 2와 3 정도의 준비 상태와 403 같은 상태 코드로 작동해야 한다. (사실, 1 퍼센트 미만이다.) 이러한 케이스는 중요하고, 엣지 케이스(edge cases)라고 일컬어진다. 이상한 조건들이 부합되는 특수한 상황인 것이다. 일상적인 것은 아니지만 사용자를 곤란에 처하게 한다.

    일반적인 사용자들은 애플리케이션이 정확히 작동하는지 매번 잊지만 그렇지 않을 때는 분명히 기억한다. 엣지 케이스와 하드 케이스를 핸들 할 수 있다면 사이트 사용자들을 만족시킬 수 있을 것이다.

     

     

    에러

     

    일단, 상태 코드 200을 관리했고 300 계열의 상태 코드는 대충 무시하면 다양한 유형의 에러들을 나타내는 400 계열의 코드만 남게 된다. Listing 7을 보면 에러가 처리되는 동안 사용자에게 출력되는 매우 일반적인 에러 메시지라는 것을 알게 된다. 이것은 올바른 방향으로 가는 단계지만 사용자와 프로그래머에게는 매우 쓸모없는 메시지이다.

    우선 소실된 페이지에 대한 지원을 추가한다. 이는 제품 시스템에서는 실제로 발생하지는 않지만 스크립트를 이동시키는 테스트나 정확하지 않은 URL을 입력할 때 자주 일어나는 일이다. 404 에러를 보고하면 혼란스러워 하는 사용자와 프로그래머에게 더 많은 도움말을 제공할 것이다. 예를 들어, 서버 상의 스크립트가 제거되거나 Listing 7에서 그 코드를 사용하면 다음과 같은 에러가 생긴다.(그림 5)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림 5. 일반적인 에러 핸들링

    사용자는 문제가 무엇인지 잘 모른다. 인증에 관련된 것인지, 소실된 스크립트 인지, 사용자 에러인지 알 수 없다. 몇 가지 간단한 코드 추가로 이 에러는 더욱 구체화 된다. Listing 8을 보면 소실된 스크립트와 인증 에러까지 구체적인 메시지와 함께 처리된다.

  •  

    Listing 8. 유효 상태 코드 점검

    function updatePage() {
    if (request.readyState == 4) {
    if (request.status == 200) {
    var response = request.responseText.split("|");
    document.getElementById("order").value = response[0];
    document.getElementById("address").innerHTML =
    response[1].replace(/\n/g, "
    ");
    } else if (request.status == 404) {
    alert ("Requested URL is not found.");
    } else if (request.status == 403) {
    alert("Access denied.");

    } else
    alert("status is " + request.status);
    }
    }

     

    이는 오히려 더 간단하지만 추가 정보 까지 제공한다. 그림 6은 그림 5와 같은 에러를 보여주지만 이번에는 에러 핸들링 코드가 더 나은 그림을 제공하고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림 6. 구체적인 에러 핸들링

    여러분의 애플리케이션에서 인증 때문에 오류가 발생했을 때 사용자 이름과 패스워드를 지우고 에러 메시지를 스크린에 추가하는 것을 고려할 수도 있다. 이와 비슷한 방식이 소실된 스크립트나 다른 400 유형의 에러들을 핸들하는데 사용될 수 있다. 여러분이 어떤 선택을 하든 서버에서 리턴 된 상태 코드를 핸들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추가 요청 유형

     

    XMLHttpRequest 객체를 제어하고 싶다면 HEAD 요청을 레파토리에 추가하라. 이전 두 개의 기사에서 GET 요청을 하는 방법을 설명했다. 앞으로는 POST 요청을 사용하여 서버로 데이터를 보내는 것을 설명하도록 하겠다. 향상된 에러 핸들링과 정보 수집을 위해 HEAD 요청에 대해 배워야 한다.

     

     

    요청하기

     

    HEAD 요청은 실제로 매우 간단하다. 첫 번째 매개변수로서 "GET" 또는 "POST" 대신 "HEAD"로 open() 메소드를 호출한다.(Listing 9)

     

    Listing 9. HEAD 요청

    function getSalesData() {
    createRequest();
    var url = "/boards/servlet/UpdateBoardSales";
    request.open("HEAD", url, true);
    request.onreadystatechange = updatePage;
    request.send(null);
    }

     

    이와 같이 HEAD 요청을 하면 서버는 GET이나 POST 요청 때 처럼 실제 응답을 리턴하지 않는다. 대신, 서버는 응답에 있는 콘텐트가 마지막으로 수정된 시간이 포함된 리소스의 헤더를 리턴한다. 게다가 몇 가지 재미있는 정보도 추가한다. 이들을 사용하여 서버가 리소스를 처리 및 리턴하기 전에 리소스에 대해 알 수 있다.

    이와 같은 요청으로 할 수 있는 가장 쉬운 일은 모든 응답 헤더들을 나누는 것이다. 이로서 HEAD 요청을 통해 무엇이 가능한지를 알 수 있다. Listing 10은 HEAD 요청에서 모든 응답 헤더를 출력하는 콜백 함수이다.

     

    Listing 10. HEAD 요청에서 모든 응답 헤더 프린트 하기

    function updatePage() {
    if (request.readyState == 4) {
    alert(request.getAllResponseHeaders());
    }
    }

     

    그림 7에서 서버에 HEAD 요청을 한 간단한 Ajax 애플리케이션에서 온 응답 헤더를 볼 수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림 7. HEAD 요청에서 온 응답 헤더

    이러한 헤더들을 개별적으로 사용하여 Ajax 애플리케이션에서 추가 정보나 기능을 제공할 수 있다.

     

     

    URL 검사

     

    URL이 존재하지 않을 때 404 에러를 검사하는 방법을 이미 보았다. 이것이 일반적인 문제라면, 특정 스크립트나 서블릿이 잠시 동안 오프라인에 있었다면, GET 또는 POST 요청을 하기 전에 URL을 검사해 보는 것이 좋다. HEAD 요청을 하고 콜백 함수에서 404 에러를 검사한다. Listing 11은 샘플 콜백을 보여준다.

     

    Listing 11. URL이 존재하는지 여부 검사

    function updatePage() {
    if (request.readyState == 4) {
    if (request.status == 200) {
    alert("URL exists");
    } else if (request.status == 404) {
    alert("URL does not exist.");
    } else {
    alert("Status is: " + request.status);
    }
    }
    }

     

    솔직히 말하면 이것의 가치는 별로 없다. 서버는 요청에 응답해야 하고 응답을 분석하여 응답 헤더에 파퓰레이트 하기 때문에 여러분은 프로세싱 시간을 저축할 수 없다. 게다가 요청을 하고 HEAD 요청을 사용하여 URL이 존재하는지 보는 것에도 많은 시간이 걸린다. Listing 7에서 처럼 에러를 핸들링 하기 보다 GET이나 POST를 사용하여 요청하기 때문이다. 무엇을 사용할 수 있는지를 정확히 아는 데는 가끔 유용하다.

     

     

    유용한 HEAD 요청

     

    HEAD 요청이 유용한 한 가지 부분은 콘텐트 길이나 콘텐트 유형을 검사할 때이다. 요청을 처리하기 위해 많은 양의 데이터를 보낼 것인지, 서버가 HTML, 텍스트, XML 대신 바이너리 데이터를 리턴해야 할지를 결정할 수 있다. (이 세 가지 모두 바이너리 데이터 보다 JavaScript에서 처리하는 것이 더 쉽다.)

    이 경우, 적절한 헤더 이름을 사용하고 이를 XMLHttpRequest 객체의 getResponseHeader() 메소드로 보낸다. 따라서 응답의 길이를 알려면 request.getResponseHeader("Content-Length");를 호출한다. 콘텐트 유형을 알려면 request.getResponseHeader("Content-Type");를 사용한다.

    많은 애플리케이션에서 HEAD 요청을 하면 어떤 기능도 추가하지 않고 요청의 속도를 늦출 수 있다. (HEAD 요청을 실행하여 응답에 대한 데이터를 얻고 후속 GET 또는 POST 요청을 통해 응답을 실제로 받는다.) 하지만 스크립트나 서버측 컴포넌트에 대해 확실하지 않은 경우 HEAD 요청으로 기본적인 데이터를 받을 수 있다.

     

     

    결론

     

    Ajax와 웹 프로그래머에게 이 글은 다소 어려울 것이다. HEAD 요청을 하는 것의 가치는 무엇인가? JavaScript에서 리다이렉션 상태 코드를 핸들해야 하는 때는 언제인가? 이 모두 좋은 질문이다. 간단한 애플리케이션의 경우, 이 모든 것은 가치가 별로 없다.

    하지만 웹이 단순한 애플리케이션만 수용하는 것은 아니다. 사용자는 점점 고급화 되고 고객들도 강력한 에러 리포팅을 원한다. 관리자 역시 애플리케이션이 조금만 느려져도 해고를 당하게 된다.

    간단한 애플리케이션을 넘어 XMLHttpRequest에 대한 이해를 높여야 할 때이다.

  • 다양한 준비 상태를 이해하고 이들이 브라우저 마다 어떻게 다른지를 이해하면 애플리케이션을 빠르게 디버깅 할 수 있다. 준비 상태에 기반하여 창조적인 기능을 만들고 요청자의 상태에 대해 사용자와 고객에게 보고할 수 있다.

  • 상태 코드를 핸들했다면 스크립트 에러, 예기치 못한 응답들, 엣지 케이스들을 다룰 수 있다. 결국, 애플리케이션은 언제나 잘 작동될 것이다.

  • 여기에 더하여 HEAD 요청을 만들고, URL의 존재를 검사하고 파일이 언제 수정되었는지를 파악하고 사용자가 유효 페이지를 얻었는지를 확인할 수 있다면 언제나 최신의 정보와 강력한 기능으로 사용자들을 만족시킬 수 있을 것이다.

    이들은 모두 Ajax의 강점이지만 극히 일부분이다. Ajax를 사용하여 애플리케이션이 에러와 문제들을 부드럽게 해결할 수 있는 강력한 토대를 구현한다면 사용자는 여러분의 사이트를 방문할 것이다. 다음 글에서는 보다 더 재미있고 흥미 있는 주제들을 나누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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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자료

    교육
    - "Ajax 마스터, Part 1: Ajax 소개" (developerWorks, December 2005)
    - "Ajax 마스터하기, Part 2: JavaScript와 Ajax를 이용한 비동기식 요청" (developerWorks, January 2006)
    - "자바 개발자를 위한 Ajax: 동적 자바 애플리케이션 구현" (developerWorks, September 2005)
    - "자바 개발자를 위한 Ajax: Ajax용 자바 객체 직렬화" (developerWorks, October 2005)
    - "Call SOAP Web services with Ajax, Part 1: Build the Web services client" (developerWorks, October 2005)
    - Google GMail, Google Maps
    - Flickr
    - "Ajax: A New Approach to Web Applications
    - HTTP status codes
    - Head Rush Ajax by Elisabeth Freeman, Eric Freeman, and Brett McLaughlin (February 2006, O'Reilly Media, Inc.)
    - Java and XML , Second Edition by Brett McLaughlin (August 2001, O'Reilly Media, Inc.)
    - JavaScript: The Definitive Guide by David Flanagan (November 2001, O'Reilly Media, Inc.)
    - Head First HTML with CSS & XHTML by Elizabeth and Eric Freeman (December 2005, O'Reilly Media, Inc.)
    - developerWorks Web architecture zone
    - developerWorks technical events and Webcasts

    제품 및 기술 얻기
    -IBM trial software

    토론
    -포럼에 참여하기.
    -developerWorks blo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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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ett McLaughlin, Author and Editor | O'Reilly Media I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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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http://www.dbguide.net/know/know102001.jsp?mode=view&divcateno=14&divcateno_=14&pg=1&idx=3055


     

     

    프로그래머(백엔드 애플리케이션)와 웹 프로그래머(주로 HTML, CSS, JavaScript를 작성)사이에는 오래 전부터 엄격한 구분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Document Object Model (DOM)이 그 틈을 메우면서 백 엔드에서는 XML과, 프론트 엔드에서는 HTML과의 작업이 가능해 졌습니다.

     

    많은 웹 프로그래머들과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HTML로 작업을 해봤을 것이다. HTML은 프로그래머들이 웹 페이지 상에서 작업할 때 사용한다. HTML은 애플리케이션이나 사이트를 마감하면서 수행하는 마지막 작업이고, 배치, 색상, 스타일 등을 끝까지 작업한다. 웹 페이지의 디자인과 공급과 관련한 프로세스를 명확히 파악할 필요가 있다.

    1. 누군가가(대개는 여러분이) 텍스트 에디터나 IDE에서 HTML을 만든다.
    2. 그런 다음, HTML을 Apache HTTPD 같은 웹 서버에 업로딩하고 이것을 인터넷이나 인트라넷에 퍼블리시 한다.
    3. 사용자는 Firefox 또는 Safari 같은 브라우저를 사용하여 웹 페이지에 요청한다.
    4. 사용자의 브라우저는 여러분의 웹 브라우저에 HTML용 요청을 만든다.
    5. 브라우저는 서버에서 받는 페이지를 그래픽 또는 테스트로 렌더링 한다. 사용자는 웹 페이지를 보고 활성화 한다.

    매우 기본적인 것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매우 흥미롭다. 사실, 엄청난 양의 “성분(stuff)”들이 있다. 이것은 주로 4 단계와 5 단계 사이에 발생하고 바로, 이 부분을 이 글에서 중점적으로 다룰 것이다. 대부분의 프로그래머들은 사용자의 브라우저가 이것을 디스플레이 하도록 요청 받으면 대부분의 프로그래머들은 자신들의 마크업에 어떤 일이 발생하는지 정확히 고려하지 않기 때문이다.

  • 브라우저가 단순히 HTML에 있는 텍스트를 읽고 디스플레이 하는가?
  • CSS가 외부 파일에 있을 경우, CSS는 어떤가?
  • 외부 파일에 있는 JavaScript는 어떤가?
  • 브라우저는 이러한 아이템들을 어떻게 핸들하며 이벤트 핸들러, 기능, 스타일들을 텍스트 마크업으로 어떻게 매핑하는가?

    이 모든 질문들에 대한 답은 Document Object Model이다. 이제 본격적으로 DOM을 논해보자.

     

     

    웹 프로그래머와 마크업

     

    프로그래머의 작업이 끝날 때 웹 브라우저가 시작된다. 다시 말해서, HTML 파일을 웹 서버 상의 디렉토리에 얹어 놓으면 보통 이것을 "완료된 것 "으로 정리해 놓고 절대로 다시는 생각하지 않는다! 깨끗하고, 구성이 잘된 페이지를 작성할 때도 이것은 너무 멋진 목표이다. 여러분의 마크업이 브라우저를 통해 다양한 버전의 CSS와 JavaScript로 디스플레이 하기를 원하는데 이것도 잘못은 아니다.

    문제는 이러한 접근 방식이 브라우저에서 실제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에 대해 프로그래머가 알 수 있는 범위를 제한한다는 점이다. 더욱이 클라이언트 측 JavaScript를 사용하여 웹 페이지를 동적으로 업데이트, 변경, 재구현 할 수 있는 기능 까지 제한한다. 이러한 한계를 제거하고 더 나아가 웹 사이트에서 더 나은 인터랙션과 생산성을 도모할 수 있다.

     

     

    프로그래머가 하는 일

     

    웹 프로그래머로서 여러분은 텍스트 에디터와 IDE를 시작하고 HTML, CSS, 심지어 JavaScript를 입력하기 시작한다. 태그, 셀렉터, 애트리뷰트를 사이트가 올바르게 보일 수 있도록 하는 작은 태스크라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그러한 관점을 좀더 확장 할 필요가 있다. 여러분이 콘텐트를 구성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걱정하지 말라. 마크업의 가치에 대해 일장 연설을 늘어놓으려는 것은 아니다. 웹 페이지의 진정한 가치를 깨닫는 방법 내지는 형이상학적인 무엇인가를 설명하려는 것도 아니다. 여러분이 이해해야 할 것은 웹 개발 시 여러분의 역할이 정확히 무엇인가를 이해해야 한다.

    페이지를 보이게 해야 하는 시점에 와서 여러분은 제안만 할 수 있을 뿐이다. 여러분이 CSS 스타일시트를 제공하면 사용자는 여러분의 스타일을 무시할 수 있다. 폰트 사이즈를 제공하면 사용자의 브라우저는 그러한 사이즈를 변경할 수 있고 모니터에 맞게 스케일링 할 수 있다. 폰트와 컬러도 사용자의 모니터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페이지를 스타일링 할 때 최선을 다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는 웹 페이지에 큰 영향을 주지 못한다.

    여러분이 완벽히 제어하는 것은 웹 페이지의 구조이다. 여러분의 마크업은 변경할 수 없고 사용자는 이것을 망칠 수 없다. 브라우저는 웹 서버에서 이것을 가져와서 디스플레이 한다. (여러분의 구미 보다 사용자의 구미에 따라 스타일로) 하지만 이 페이지의 구성은-이 단어가 그 문단 내에 있든 다른 div에 있든-전적으로 여러분에 달려있다. 페이지를 실제로 변경할 때(이것은 대부분의 Ajax 애플리케이션들이 집중하는 것이다.) 이것은 여러분이 운영하는 페이지의 구조이다. 텍스트의 조각의 색상을 변경하는 것이 좋지만 텍스트나 전체 섹션을 기존 페이지에 추가하는 것이 훨씬 더 좋다. 사용자가 그 섹션을 어떻게 스타일링 하던지 간에 페이지 그 자체의 구성을 가지고 작업한다.

     

     

    마크업이 수행하는 일

     

    마크업이 구성에 관한 것이라는 것을 깨달으면 이것을 달리 볼 수 있다. h1이 텍스트를 크고, 검고, 두껍게 만든다고 생각하는 대신 h1을 헤딩으로서 생각하라. 사용자가 어떻게 보는가, 그리고 사용자가 여러분의 CSS를 사용하는 자신들의 것을 사용하든 두 개를 결합하여 사용하든 이것은 두 번째 문제이다. 대신 마크업은 이 정도의 구성을 제공하는 것이라는 것을 깨달아라. P는 텍스트가 단락(paragraph)이라는 것을 나타내고, img는 이미지를, div는 페이지를 섹션으로 나눈다.

    스타일과 작동(이벤트 핸들러와 JavaScript)가 fact 뒤에 이 구성에 적용된다는 것도 명확해 진다. 마크업은 적소에서 작동되거나 스타일링 되어야 한다. 따라서 HTML에 대한 외부 파일에 CSS를 갖는 것처럼 마크업의 구성도 스타일, 포맷팅, 작동과 분리된다. 엘리먼트의 스타일 또는 텍스트 조각을 JavaScript로부터 확실히 변화시킬 수 있고 마크업이 레이아웃 한 구성을 실제로 바꿀 수 있다는 것은 더 흥미 있는 사실이다.

    마크업이 페이지에 구성 또는 프레임웍만 제공한다는 것을 마음에 새긴다면 본격적인 게임에 돌입해보자. 브라우저가 모든 텍스트 구성을 가지고, 이를 변경, 추가, 삭제 가능한 객체로 바꾸는 방법을 보자.

     

     

    텍스트 마크업의 장점

     

    웹 브라우저를 논하기 전에 왜 플레인 텍스트가 HTML을 저장하기에 최상의 선택인지를 생각해 봐야 한다. (마크업에 대해 더 알아야 할 것들 참조) 찬반을 논하기 전에, 페이지가 보여질 때 마다 HTML이 네트워크를 통해 웹 브라우저로 보내진다는 것을 생각해 보라. (캐싱 같은 문제는 차후에 논하기로 한다.) 텍스트와 함께 전달하는 것 보다 효율적인 방법은 없다. 바이너리 객체, 그래픽으로 구현된 페이지, 재구성된 마크업 청크 등, 이 모든 것들은 플레인 텍스트 파일 보다 네트워크를 통해 전송할 때 더 어려운 것들이다.

    브라우저를 이러한 방정식에 대입해 보자. 오늘날의 브라우저에서는 사용자가 텍스트의 크기길 변경하고, 이미지를 스케일링 하고 CSS나 JavaScript를 다운로드 할 수 있다. 이 모든 것은 페이지의 온갖 종류의 그래픽 표현을 브라우저로 보내는 전조가 된다. 대신 브라우저는 미가공 HTML을 필요로 한다. 왜냐하면 이것은 태스크를 핸들하기 위해 서버를 믿기 보다 어떤 프로세싱이든 브라우저에 있는 페이지에 적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같은 맥락에서, CSS와 JavaScript를 분리하고, 이들을 HTML 마크업에서 분리할 때에는 분리하기 쉬운 포맷이 필요하다.

    HTML 4.01, XHTML 1.0/ 1.1 같은 새로운 표준들이 콘텐트(페이지의 데이터)를 표현과 스타일(보통 CSS에 의해 적용됨)에서 분리하겠다는 약속을 기억하는가? 프로그래머들이 CSS에서 HTML을 분리하려면 브라우저를 실행하여 페이지에서 몇몇 구현들을 가져오고 그러한 표준의 많은 장점들을 없앤다. 브라우저에서 이렇게 다른 부분들을 계속 분리시키면 브라우저는 서버에서 HTML을 가져올 때 최상의 유연성을 보인다.

     

    마크업에 대해 더 알아야 할 것들

    플레인 텍스트 편집: 옳은가, 그른가?
    플레인 텍스트 파일은 마크업을 저장하는 데는 이상적이지만 그 마크 업을 편집하는 데는 그렇지 못하다. Macromedia DreamWeaver 또는 Microsoft ?? FrontPage ?? 같은 IDE를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러한 환경은 종종 웹 페이지를 구현할 때 도움이 되는 지름길과 도움말을 제공한다. 특히 CSS와 JavaScript를 사용할 때 그렇다. 많은 사람들은 여전히 Notepad나 vi를 선호한다. (고백하건데 나도 그 중 하나이다.) 이것 역시 좋은 선택이다. 두 경우 모두 마지막 결과는 마크업으로 가득 찬 텍스트 파일이다.

    네트워크를 통한 텍스트: 좋은 것
    이미 언급했듯이 텍스트는 HTML이나 CSS 같은 문서에 있어 훌륭한 미디어이다. 이것은 네트워크를 통해 수백, 수천 번 이동한다. 브라우저가 텍스트를 나타내는데 어려움을 겪는다면 텍스트를 시각적 페이지와 그래픽 페이지로 변환한다는 의미이다. 브라우저가 웹 서버에서 페이지를 실제로 가져오는 방법과는 관련이 없다. 이 경우 텍스트는 여전히 최상의 옵션이다.

     

     

    웹 브라우저 분석

     

    지금까지 여러분이 읽은 모든 것은 웹 개발 프로세스에서의 여러분의 역할에 대한 리뷰에 불과하다. 하지만 웹 브라우저가 무엇을 수행하는지를 논해야 하는 시점에서 유능한 많은 웹 디자이너와 개발자들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실제로 어떤 일이 발생하는지 종종 깨닫지 못한다. 이 섹션에서는 바로 그 부분을 설명하도록 하겠다. 걱정하지 말라. 코드도 함께 등장할 것이다. 잠시 코딩하고 싶은 조바심을 접어두라. 웹 브라우저가 정확히 어떤 일을 수행하는지를 이해하는 것이 정확한 코딩 작업의 필수이기 때문이다.

     

     

    텍스트 마크업의 단점

     

    텍스트 마크업이 디자이너나 페이지 생성자에게 엄청난 이득을 주듯이 브라우저에는 비교적 큰 단점을 갖고 있다. 특히 브라우저는 텍스트 마크업을 사용자에게 시각적으로 직접 나타내기가 매우 힘들다. (마크업에 대해 더 알아야 할 것들 참조) 다음과 같은 브라우저 태스크를 생각해 보라.

  • CSS 스타일?외부 파일에 있는 다중 스타일시트?을 HTML 문서의 엘리먼트 유형, 클래스, 아이디, 위치에 기반하여 마크업에 적용한다.
  • JavaScript 코드에 기반한 스타일과 포맷팅?외부 파일에도 있음?을 HTML 문서의 다른 부분들에 적용한다.
  • JavaScript 코드에 기반하여 폼 필드의 값을 변경한다.
  • JavaScript 코드에 기반하여 이미지 롤오버와 이미지 스와핑 같은 시각 효과를 지원한다. 복잡함은 이러한 태스크들을 코딩 하는데 있는 것이 아니다. 이러한 일들을 하기는 정말 쉽다. 복잡함은 브라우저가 실제로 요청된 액션을 수행하는 데서 온다. 마크업이 텍스트로 저장되면 center-text 클래스에서 텍스트를 센터링 해야 한다. (text-align: center) 이것을 어떻게 할 것인가?

  • 텍스트에 인라인 스타일링을 추가하는가?
  • 브라우저의 HTML 텍스트에 스타일링을 적용하고 어떤 것이 센터링 되는지, 어떤 것이 센터링 되지 않는지를 지켜보는가?
  • 스타일링 되지 않은 HTML을 적용한 다음 팩트 다음에 포맷을 적용하는가?
    이 같은 매우 어려운 질문들 때문에 몇몇 사람들이 오늘날 브라우저를 코딩을 한다.

    확실히, 플레인 텍스트는 브라우저를 위해 HTML을 저장하는 최상의 방법은 아니다. 텍스트가 페이지의 마크업을 가져오는 좋은 솔루션이었지만 말이다. 이 외에도 JavaScript가 페이지의 구조를 변경하는 기능은 트릭이 조금 있다. 브라우저가 수정된 구조를 디스크에 재작성 해야 하는가? 문서의 현재 어떤 단계에 있는지를 어떻게 파악할 수 있는가?

    확실히 텍스트는 답이 못 된다. 수정하기도 어렵고, 스타일과 작동을 추가하기에는 불편하고, 궁극적으로 오늘날 웹 페이지의 동적인 특징과 거리가 멀다.

     

     

    트리 뷰로 이동하기

     

    이 문제에 대한 답, 오늘날의 웹 브라우저에 맞는 답은 트리 구조를 사용하여 HTML을 나타내는 것이다. 텍스트 마크업으로 구현된 단순하고 지루한 HTML 페이지 대신 Listing 1을 보자.

     

    Listing 1. 텍스트 마크업의 간단한 HTML 페이지

    <html>
    <head>
    <title>Trees, trees, everywhere</title>
    </head>
    <body>
    <h1>Trees, trees, everywhere</h1>
    <p>Welcome to a <em>really</em> boring page.</p>
    <div>
    Come again soon.
    <img src="come-again.gif" />
    </div>
    </body>
    </html>

     

    그림 1. 이 브라우저는 이것을 트리 구조로 변환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림 1. Listing 1의 트리 뷰

    이 글을 위해 단순함을 유지했다. DOM과 XML 전문가는 공백이 문서에 있는 텍스트가 구현되고 웹 브라우저의 트리 구조에서 깨지는 방법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을 알 것이다. 공백의 효과에 대해 알고 있다면 정말 대단하다. 그렇지 않다면 공부하면 된다. 걱정 말라. 이것이 문제가 될 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될 것이다.

    실제 트리 백그라운드 외에 여기에서 알아야 할 첫 번째 것은 트리에 있는 모든 것이 가장 바깥쪽에서 시작되고 HTML의 엘리먼트(html)를 포함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는 트리 메타포에서 루트(root) 엘리먼트라고 불린다. 이것이 트리의 바닥에 있지만 트리를 분석할 때면 언제나 이것부터 시작한다. 완전히 거꾸로 뒤집어보면 도움이 될 것이다.

    루트에서부터 마크업의 다양한 조각들 간 관계를 보여주는 라인의 흐름을 따라가 보라. head와 body 엘리먼트는 html 루트 엘리먼트의 자식들이다. title은 head의 자식이고 "Trees, trees, everywhere" 텍스트는 title의 자식이다. 전체 트리는 브라우저가 그림 1과 비슷한 구조가 될 때까지 이와 같이 구성된다.

     

     

    몇 가지 추가 용어

     

    트리 메타포를 이해하기 위해서 head와 body 는 html의 브랜치(branch)라고도 일컬어진다. 이들은 자신들의 자식이 있기 때문에 브랜치이다. 트리의 말단에 다다르면 "Trees, trees, everywhere"와 "really" 같은 텍스트로 가게 된다. 이들은 자식들이 없기 때문에 잎(leave)으로 일컬어진다. 이 용어들을 다 기억할 필요는 없고 특정 용어가 무엇을 의미하는지를 파악하려면 나무의 구조를 머리속에 그려보면 된다.

     

     

    객체의 가치

     

    기본적인 용어들을 익혔으니 엘리먼트 이름과 텍스트가 들어있는 작은 직사각형에 집중해 보자.(그림 1) 각 직사각형들은 객체이다. 여기에서 브라우저는 텍스트와 관련된 문제들을 해결한다. 객체를 사용하여 HTML 문서의 조각들을 나타냄으로서 구성을 변경하고, 스타일을 적용하며, JavaScript를 문서에 액세스 시키기가 매우 쉬워진다.

     

     

    객체 유형과 속성

     

    모든 가능한 유형의 마크업은 고유의 객체 유형을 갖는다. 예를 들어, HTML에 있는 엘리먼트는 Element 객체 유형에 의해 구현된다. 문서에 있는 텍스트는 Text 유형에 의해 구현된다. 애트리뷰트는 Attribute 유형에 의해 표현된다.

    따라서 웹 브라우저는 객체 모델을 사용하여 문서를 표현하고?정적 텍스트를 다룰 필요가 없음?객체 유형에 따라 즉각 구분할 수 있다. HTML 문서는 파싱되고 그림 1의 객체들로 바뀐다. 그런 다음 대괄호 같은 이스케이프 시퀀스로 바뀐다. 이는 브라우저의 작업을 훨씬 쉽게 만든다. 적어도 인풋 HTML을 파싱한 후에도 말이다. 어떤 것이 엘리먼트이고 어떤 것이 애트리뷰트인지 파악하고 객체 유형을 어떻게 다룰지를 결정하는 작동은 간단하다.

    객체들을 사용함으로서 웹 브라우저는 그러한 객체들의 속성들을 변경할 수 있다. 예를 들어, 각 엘리먼트 객체는 하나의 부모와 자식 리스트를 갖고 있다. 새로운 자식 엘리먼트나 텍스트를 추가하는 것은 새로운 자식을 엘리먼트의 자식 리스트에 추가하는 문제에 지나지 않는다. 이러한 객체들은 또한 style 속성을 갖고 있어서 엘리먼트의 스타일이나 텍스트 조각을 쉽게 변경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다음과 같이 JavaScript를 사용하여 div의 높이를 수정할 수 있다.

     

    someDiv.style.height = "300px";

     

    다시 말해서, 웹 브라우저는 이와 같이 객체 속성들을 사용하여 트리의 모양과 구조를 쉽게 변경한다. 이것을 복잡한 것과 비교해 보라. 속성과 구조가 변할 때 마다 브라우저는 정적 파일을 재작성 하고, 재 파싱 하고 이를 스크린에 다시 디스플레이 해야 한다. 이 모든 것이 객체로도 가능해진다.

    이 시점에서 HTML 문서에 대해 알아보고 이를 트리로 그려보자. 평범한 요청은 아닌 것 같지만 이들을 다룰 수 있으려면 이러한 트리 구조에 익숙해져야 한다. 보통의 요청은 아닌 것 같지만 이 트리 구조에 익숙해져야 한다. 이들을 조작할 수 있으려면 말이다.

    이 프로세스에서 몇 가지 이상한 점들을 발견하게 된다. 다음과 같은 상황을 생각해 보자.

  • 애트리뷰트에는 어떤 일이 발생하는가?
  • em과 b 같은 엘리먼트로 나뉜 텍스트는 어떻게 되는가?
  • 정확하게 구축되지 않은 HTML은 어떻게 되는가? (닫기 p 태그가 소실 되는 경우) 일단 이러한 유형의 문제에 익숙해지면 다음 섹션을 이해하기가 더 쉬울 것이다.

     

     

    엄격함을 유지한다.

     

    내가 언급했던 것을 직접 해본다면 마크업의 트리 뷰에 잠재적 문제 몇 가지들을 발견할 것이다. (직접 하지 않을 것이라면 내 말을 믿어라.) 사실, Listing 1과 그림 1에서 여러 가지를 발견할 것이다. p 엘리먼트가 나뉘어지는 방법부터 시작해서 말이다. 전형적인 웹 개발자에게 p 엘리먼트의 텍스트 콘텐트가 무엇인지를 묻는다면 일반적으로 "Welcome to a really boring Web page"라고 답할 것이다. 이것을 그림 1과 비교하면 이러한 대답이 논리적이긴 하지만 전혀 맞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p 엘리먼트는 세 개의 다른 자식 객체들을 갖고 있고, 이 중 어떤 것도 전체 "Welcome to a really boring Web page" 텍스트를 포함하고 있지 않다. "Welcome to a "와 " boring Web page" 같은 텍스트의 일부를 볼 수는 있어도 이것이 전체 문장은 아니다. 이를 이해하려면 마크업의 모든 것이 어떤 유형의 객체로 바뀌어야 한다는 것을 기억하라.

    더욱이 순서도 문제가 된다. 정확한 마크업이지만 여러분의 HTML에서 제공된 순서와 다르다면 사용자가 웹 브라우저에 어떻게 대응할지를 상상할 수 있겠는가? 문서를 구성했던 방식이 아닐 때에도 제목과 헤딩 사이에 끼게 될 것이다. 브라우저는 엘리먼트와 텍스트의 순서를 보존해야 한다.

    이 경우, p 엘리먼트는 세 개의 구별된 부분들을 갖는다.

    • em 엘리먼트 앞에 오는 텍스트
    • em 엘리먼트
    • em 엘리먼트 뒤에 오는 텍스트

    이 순서를 섞는다면 텍스트의 잘못된 부분에 강조를 적용한 것이다. 이 모든 것을 바로잡으려면 p 엘리먼트는 Listing 1의 HTML에 나타났던 순서 대로 세 개의 객체 자식들을 가져야 한다. 더욱이 강조된 텍스트인 "really"는 p의 자식 엘리먼트가 아니다. 이것은 p의 자식인 em의 자식이다.

    이 개념을 이해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really" 텍스트가 나머지 p 엘리먼트의 텍스트와 함께 디스플레이 되더라도 이것은 여전히 em 엘리먼트의 직접적인 자식이다. 이것은 나머지 p와는 다른 포맷팅을 가질 수 있고 나머지 텍스트와 개별적으로 움직일 수 있다.

    이를 유념하면서 Listing 2와 3의 HTML을 다이어그램으로 그리면서 텍스트에 정확한 부모를 유지하도록 한다. 정확한 부모로 유지시킨다.

     

    Listing 2. 약간의 트릭이 들어간 엘리먼트 중첩이 있는 마크업

    <html>
    <head>
    <title>This is a little tricky</title>
    </head>
    <body>
    <h1>Pay <u>close</u> attention, OK?</h1>
    <div>
    <p>This p really isn't <em>necessary</em>, but it makes the
    <span id="bold-text">structure <i>and</i> the organization</span>
    of the page easier to keep up with.</p>
    </div>
    </body>
    </html>

     

    Listing 3. 보다 트릭이 심한 엘리먼트의 중첩

    <html>
    <head>
    <title>Trickier nesting, still</title>
    </head>
    <body>
    <div id="main-body">
    <div id="contents">
    <table>
    <tr><th>Steps</th><th>Process</th></tr>
    <tr><td>1</td><td>Figure out the <em>root element</em>.</td></tr>
    <tr><td>2</td><td>Deal with the <span id="code">head</span> first,
    as it's usually easy.</td></tr>
    <tr><td>3</td><td>Work through the <span id="code">body</span>.
    Just <em>take your time</em>.</td></tr>
    </table>
    </div>
    <div id="closing">
    This link is <em>not</em> active, but if it were, the answers
    to this <a href="answers.html"><img src="exercise.gif" /></a> would
    be there. But <em>do the exercise anyway!</em>
    </div>
    </div>
    </body>
    </html>

     

    이러한 관행에 대한 해답은 이 글 끝부분의 GIF 파일인 (그림 2)와 (그림 3)에서 찾을 수 있다. 스스로 알아내기 전에 몰래 보지 않기를 바란다. 엄격한 규칙이 트리를 구성하는데 어떻게 적용되는지를 이해하면 도움이 될 것이다. HTML과 트리 구조를 마스터 한다면 정말로 도움이 될 것이다.

     

     

    애트리뷰트

     

    애트리뷰트를 어떻게 다루어야 하는지를 파악할 때 문제가 생긴 적이 있는가? 앞서 언급했지만 애트리뷰트는 고유의 객체 유형을 갖고 있지만 애트리뷰트는 엘리먼트의 자식이 아니다. 중첩 엘리먼트와 텍스트는 같은 레벨의 애트리뷰트가 아니고 Listing 2와 3에 대한 답에는 애트리뷰트가 나타나지 않는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사실 애트리뷰트는 브라우저가 사용하는 객체 모델에 저장되지만 이들은 특별한 경우이다. 각 엘리먼트는 여기에 사용되는 애트리뷰트 리스트를 갖고 있고 자식 객체의 리스트에서 분리된다. 따라서 div 엘리먼트는 "id" 애트리뷰트와 또 다른 이름 " class "를 포함하고 있는 리스트를 갖게 된다.

    엘리먼트용 애트리뷰트가 유일한 이름을 갖고 있어야 한다는 것을 기억하라. 다시 말해서, 하나의 엘리먼트가 두 개의 "id" 또는 두 개의 "class"애트리뷰트를 가질 수 없다. 보존하고 액세스 할 리스트를 매우 쉽게 만든다. 다음 글에서 보겠지만 getAttribute("id") 같은 메소드를 호출하여 애트리뷰트 값을 이름 별로 얻을 수 있다. 애트리뷰트를 추가하고 기존 애트리뷰트의 값을 비슷한 메소드 호출을 설정(재설정)할 수 있다.

    애트리뷰트의 독자성은 리스트를 자식 객체들의 리스트와 구별시킨다. p 엘리먼트는 그 안에 여러 em 엘리먼트를 갖고 있기 때문에 자식 객체의 리스트에는 중복 아이템이 포함될 수 있다. 자식 리스트와 애트리뷰트 리스트는 비슷하게 작동하지만 하나는 중복을 포함할 수 있고(객체의 자식) 하나는 그럴 수 없다는 것이다. (엘리먼트 객체의 애트리뷰트) 마지막으로 엘리먼트만이 애트리뷰트를 가질 수 있기 때문에 텍스트 객체는 여기에 첨부될 리스트가 없다.

     

     

    어지러운 HTML

     

    더 진행하기에 앞서 브라우저가 마크업을 트리 구현으로 변환하는 방법, 브라우저가 엉성한 폼의 마크업을 어떻게 다루는지를 볼 필요가 있다. 구성이 잘되었다(Well-formed)는 용어는 XML에서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두 가지 기본적인 의미가 있다.

    모든 오프닝 태그는 여기에 매칭되는 클로징 태그를 갖고 있다. 따라서 모든 <p>는 </p>와 <div>는 </div>와 매칭된다.
    가장 안쪽의 오프닝 태그는 가장 안쪽의 클로징 태그와 매칭된다. 그 다음 안쪽의 오프닝 태그는 그 다음 안쪽의 클로징 태그와 매칭되는 식이다. 따라서 <b><i>bold and italics</b></i>는 옳지 않다. 가장 안쪽의 오프닝 태그인 <i>가 <b>와는 맞지 않기 때문이다. 이를 잘 구성하려면 오프닝 태그 순서를 바꾸거나 클로징 태그 순서를 바꾼다. (둘 다 바꾼다면 똑 같은 문제가 생긴다.)

    이 두 가지 규칙들을 자세히 연구해 보자. 두 규칙 모두 문서의 간단한 구성을 늘릴 뿐만 아니라 모호함을 제거한다. Bolding이 먼저 적용되고 그 다음에 italics를 적용해야 하는가? 아니면 그 반대인가? 순서와 다의성이 큰 문제인 것처럼 보이지만 CSS에서는 이 규칙들이 다른 규칙들을 무시할 수 있도록 한다. 따라서 b 엘리먼트 안에 있는 텍스트의 폰트가 i 엘리먼트 내의 폰트와 다르다면 포맷팅이 적용되는 순서는 매우 중요하다. 따라서 HTML 페이지의 좋은 구성이 중요한 것이다.

    잘 구성되지 않은 문서를 브라우저가 받는 경우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한다. 결과 트리 구조는 가장 좋은 경우는 원래 페이지 작성자가 의도했던 것과 비슷한 것이고 최악의 경우 완전히 다른 것이다. 브라우저에 페이지를 로딩하고 기대했던 것과 완전히 다른 일이 발생한다면 구조에 대해 다시 생각해 봐야 한다. 물론 픽스는 간단하다. 문서가 잘 구성되었는지를 확인하는 것이다. 표준화된 HTML을 작성하는 방법을 모르겠다면 참고자료를 참조하라.

     

     

    DOM

     

    지금 까지, 브라우저가 웹 페이지를 객체 구현으로 변환하는 것에 대해 배웠다. 아마도 여러분은 객체 구현이 DOM 트리라고 생각해왔을 것이다. DOM은 문서 객체 모델(Document Object Model)을 의미하고 World Wide Web Consortium (W3C)에서 사용할 수 있는 스팩이다.(참고자료 참조)

    DOM은 브라우저가 마크업을 나타낼 수 있도록 하는 객체의 유형과 속성들을 정의한다. (다음 글에서는 JavaScript와 Ajax 코드에서 DOM을 사용하는 방법을 설명하겠다.)

     

     

    문서 객체

     

    무엇보다도 객체 모델에 액세스 해야 한다. 이것은 매우 쉽다. 웹 페이지에서 실행되는 JavaScript 코드 조각에 있는 빌트인 document 변수를 사용하려면 다음과 같이 코드를 작성한다.

     

    var domTree = document;

     

    물론 이 코드는 그 자체로는 쓸모가 없지만 모든 웹 브라우저가 document 객체를 JavaScript 코드에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객체는 완벽한 마크업 트리를 나타낸다.(그림 1)

     

     

    모든 것이 노드이다!

     

    확실히, document 객체는 중요하지만 단지 시작에 불과하다. 더 진행하기 전에 또 다른 용어인 노드(node) 개념을 익혀야 한다. 마크업의 각 부분이 객체에 의해 구현되지만 이는 하나의 객체(특정 유형의 객체)인 DOM 노드에 불과하다는 것을 이미 알 것이다. 보다 특별한 유형인 텍스트, 엘리먼트, 애트리뷰트는 이러한 기본적인 노드 유형에서 확장된다. 따라서 여러분은 텍스트 노드, 엘리먼트 노드, 애트리뷰트 노드를 갖고 있는 것이다.

    JavaScript로 프로그래밍을 했다면 DOM 코드를 사용하는 방법도 알 것이다. 이 Ajax 시리즈를 충실히 이행했다면 여러분도 DOM 코드를 사용한 것이다. 예를 들어, var number = document.getElementById("phone").value; 라인은 DOM을 사용하여 특정 엘리먼트를 찾아 그 엘리먼트의 값(이 경우 폼 필드)을 가져온다. 따라서 여러분이 인식 못했더라도 여러분은 document를 JavaScript 코드에 타이핑 할 때마다 DOM을 사용한 것이었다.

    여러분이 배웠던 용어를 정비하기 위해 DOM 트리는 객체의 트리지만 보다 구체적으로는 노드 객체들의 트리이다. Ajax 애플리케이션 또는 JavaScript에서 그러한 노드들과 작업하여 엘리먼트와 이것의 콘텐트를 지우고 특정 텍스트 조각을 강조하고 새로운 이미지 엘리먼트를 추가하는 등 특별한 효과를 만들 수 있다. 이 모든 것은 클라이언트 측(웹 브라우저에서 실행되는 코드)에서 발생하기 때문에 이러한 효과는 서버와 통신 없이 즉시 발생한다. 결국 보다 반응성 있는 애플리케이션이 될 것이다.

    대부분의 프로그래밍 언어에서 각 노드 유형에 맞는 실제 객체 이름들을 배우고 속성들을 배우고 유형과 캐스팅을 파악해야 한다. 하지만 이중 어떤 것도 JavaScript에서는 필요하지 않다. 변수를 만들어서 여기에 원하는 객체를 할당한다.

     

    var domTree = document;
    var phoneNumberElement = document.getElementById("phone");
    var phoneNumber = phoneNumberElement.value;

     

    변수를 만들고 여기에 정확한 유형을 핸들하는 유형과 JavaScript는 없다. 결과적으로 JavaScript에서 DOM을 사용하기가 매우 쉬워진다. (다음 글에서는 XML과 관련한 DOM에 초점을 맞춰 설명하겠다.)

     

     

    결론

     

    지금 여기에서 설명한 것이 DOM의 전부는 아니다. 사실 이 글은 DOM의 개요서에 지나지 않는다. 오늘 설명한 것 이상의 것이 DOM에는 있다.

    다음 글에서는 JavaScript에서 DOM을 사용하여 웹 페이지를 만들고 HTML을 수정하고 사용자 인터랙션을 높이는 방법을 설명하겠다. DOM을 주제로 다시 한면 설명하겠다. Ajax 애플리케이션의 중요한 부분인 DOM에 익숙해지기 바란다.

    바로 지금 DOM을 더 깊이 연구할 수 있다. DOM 트리로 옮기는 방법, 엘리먼트와 텍스트의 값을 얻는 방법, 노드 리스트를 통해 반복하는 방법 등을 자세히 설명하겠다.

    무엇보다도 트리 구조에 대해 생각해 보고 HTML을 통해서 웹 브라우저가 HTML을 마크업의 트리 뷰로 어떻게 전환하는지에 대해 생각해 보고 다음 글에 임하기 바란다. 또한, DOM 트리의 구성을 생각해 보고 이 글에 설명된 특별한 경우를 생각해 보라. 애트리뷰트, 그 안에 엘리먼트와 혼합된 텍스트, 텍스트 콘텐트를 갖고 있지 않은 엘리먼트(img 엘리먼트) 등을 생각해 보라.

    이러한 개념을 확실히 이해하고 JavaScript와 DOM의 신택스를 배운다면 도움이 될 것이다.

    여기 Listing 2와 2에 대한 답을 제시하겠다. 샘플 코드도 포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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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 2. Listing 2에 대한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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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 3. Listing 3에 대한 답

     

     

    참고자료

    교육
    - developerWorks Ajax series :
       - "Ajax 마스터, Part 1: Ajax 소개" (December 2005).
       - "Ajax 마스터하기, Part 2: JavaScript와 Ajax를 이용한 비동기식 요청"(January 2006).
       - "Ajax 마스터하기, Part 3: Ajax의 고급 요청 및 응답" (February 2006).

    - DOM Home Page
    - DOM Level 3 Core Specification.
    - ECMAScript language bindings for DOM
    - "자바 개발자를 위한 Ajax: 동적 자바 애플리케이션 구현"(developerWorks, September 2005).
    - "자바 개발자를 위한 Ajax: Ajax용 자바 객체 직렬화" (developerWorks, October 2005).
    - "Call SOAP Web services with Ajax, Part 1: Build the Web services client:" (developerWorks, October 2005).
    - "Ajax: A New Approach to Web Applications:"
    - HTTP status codes.
    - Head Rush Ajax by Elisabeth Freeman, Eric Freeman, and Brett McLaughlin (February 2006, O'Reilly Media, Inc.)
    - Java and XML, Second Edition by Brett McLaughlin (August 2001, O'Reilly Media, Inc.)
    - JavaScript: The Definitive Guide by David Flanagan (November 2001, O'Reilly Media, Inc.)
    - Head First HTML with CSS & XHTML by Elizabeth and Eric Freeman (December 2005, O'Reilly Media, Inc.)
    - developerWorks Web architecture zone
    - developerWorks technical events and Webcasts

    제품 및 기술 얻기
    -IBM trial software

    토론
    -developerWorks blo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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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ett McLaughlin, Author and Editor | O'Reilly Media I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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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http://www.dbguide.net/know/know102001.jsp?mode=view&divcateno=14&divcateno_=14&pg=1&idx=3056


     

     

    지난 달에는 웹 페이지를 정의하는 문서 객체 모델을 소개했습니다. 이번 달에는 돔을 보다 자세히 연구합니다. 돔 트리의 부분들을 생성, 제거, 변경하는 방법을 설명하고 그 다음 단계인 웹 페이지를 업데이트 하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지난 회에는 웹 브라우저가 웹 페이지들 중 하나를 디스플레이 할 때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에 대해 설명했다. 페이지에 정의했던 HTML과 CSS가 웹 브라우저로 보내지면 이것은 텍스트에서 객체 모델로 변환된다. 코드가 단순하건 복잡하건 간에, 하나의 파일에 저장하든 또는 개별 파일들에 모든 것을 저장하든 간에 이것은 사실이다. 브라우저는 제공된 텍스트 파일 보다는 객체 모델을 사용한다. 브라우저가 사용하는 모델을 문서 객체 모델(Document Object Model)이라고 한다. 이것은 문서에 있는 엘리먼트, 애트리뷰트, 텍스트를 나타내는 객체들을 연결한다. HTML과 CSS에 있는 모든 스타일, 값, 심지어 거의 모든 공간들은 객체 모델로 통합된다. 웹 페이지에 대한 특정 모델은 그 페이지의DOM 트리라고 한다.

    DOM 트리가 무엇인지를 이해하고 이것이 어떻게 HTML과 CSS를 나타내는지를 아는 것이 웹 페이지를 제어하는 첫 번째 단계이다. 그런 다음에는 특정 웹 페이지에 DOM 트리를 사용하여 작동시키는 방법을 배워야 한다. 예를 들어, 한 엘리먼트를 DOM 트리에 추가하면 그 엘리먼트는 페이지 리로딩 없이 사용자의 웹 브라우저에 즉시 나타난다. DOM 트리에서 몇몇 텍스트를 제거하면 그 텍스트는 사용자의 스크린에서 사라진다. 여러분은 DOM을 통해서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변경할 수 있고 인터랙팅 할 수 있다. 이것은 실로 엄청난 프로그래밍의 힘과 유연성을 제공해 준다. 일단 DOM 트리로 작업하는 방법을 배우면 풍부하고 동적인 인터랙티브 웹 사이트를 마스터하는 단계로 넘어갈 수 있다.

    지난 회 "웹 응답에 DOM 활용하기"를 참조하라. 아직 읽어 보지 않았다면 이 글을 읽기 전에 일어보기 바란다.

     

     

     

    크로스 브라우저, 크로스 언어

     

    Document Object Model은 W3C 표준이다. (참고자료 참조) 따라서 모든 현대의 웹 브라우저는 DOM을 지원하고 있다. 브라우저 간 차이는 있겠지만 핵심 DOM 기능을 사용한다면-그리고 특별한 케이스와 예외에 주의를 기울이면- 여러분의 DOM 코드는 어떤 브라우저 상에서도 같은 방식으로 작동할 것이다. Opera의 웹 페이지를 수정하기 위해 여러분이 작성한 코드는 Apple의 Safari??, Firefox??, Microsoft?? Internet Explorer??, Mozilla?? 상에서도 실행될 것이다.

    DOM은 크로스 언어(cross-language) 스팩이기도 하다. 다시 말해서 대부분의 프로그래밍 언어에서 이것을 사용할 수 있다. W3C는 DOM을 위한 여러 언어 바인딩을 정의하고 있다. 언어 바인딩은 단순한 API로서 특정 언어에 DOM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해준다. 예를 들어, C, Java, JavaScript용으로 정의가 잘 된 DOM 언어 바인딩을 찾아볼 수 있다. 따라서 여러분은 어떤 언어에서도 DOM을 사용할 수 있다. 언어 바인딩 역시 여러 다른 언어에도 사용할 수 있다. 비록 이 언어들이 W3C가 아닌 삼자에 의해 정의되더라도 말이다.

    이 시리즈에서 나는 JavaScript 바인딩에 초점을 맞출 것이다. 대부분의 비동기식 애플리케이션 개발이 JavaScript 코드를 작성하여 웹 브라우저에서 실행하기 때문이다. JavaScript와 DOM을 사용하여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수정할 수 있고 사용자 이벤트와 인풋에 대응할 수 있다. 이 모두가 완전히 표준화된 JavaScript를 사용한다.

    다른 언어로 된 DOM 언어 바인딩도 검토해보기 바란다. 예를 들어, 자바 언어 바인딩을 사용하여 HTML 뿐만 아니라 XML로도 작업할 수 있다. 따라서 여기에서 배운 레슨을 HTML 외에도 적용할 수 있고 클라이언트 측 JavaScript 말고도 여러 환경에 적용할 수 있다.

     

    약어 문제
    Document Object Model은 그 동안 Document Node Model로 불려졌다. 물론 대부분의 사람들은 노드(node)라는 단어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모르고, "DNM"은 "DOM"만큼 발음하기 쉬운 것도 아니기 때문에 W3C에서도 DOM이라는 용어를 채택했다.

     

     

    개념상의 노드

     

    노드는 DOM에서 가장 기본적인 객체 유형이다. 사실, 이 글에서 밝혀지겠지만 DOM에 의해 정의된 거의 모든 객체는 노드 객체를 확장한다. 하지만 의미론으로 들어가기 전에 노드의 개념을 이해해야 한다. 그렇게 하면 실제 속성과 노드의 방식을 배우는 것은 식은 죽 먹기다.

    DOM 트리에서 여러분이 만나게 되는 거의 모든 것이 노드이다. 가장 기본적인 레벨에 있고, DOM 트리에 있는 노드이다. 모든 애트리뷰트는 하나의 노드이다. 모든 텍스트 조각도 하나의 노드이다. 심지어 코멘트, (카피라이트 상징을 나타내는 © 같은) 특별 문자도 모두 노드이다. 이러한 개별 유형들의 특성을 설명하기 전에, 여러분은 노드가 무엇인지를 이해해야 한다.

     

     

    노드란..

     

    간단히 말해서, 노드는 DOM 트리에 있는 그저 단순한 하나의 존재이다. "존재(thing)"라고 한 것은 다분히 의도적이다. 예를 들어, HTML에 있는 엘리먼트 img와 HTML의 텍스트 조각인 "Scroll down for more details"는 많은 공통점이 있다. 하지만 그러한 개별 유형의 기능에 대해 생각하기 때문에 이들이 어떻게 다른지에 초점을 맞추겠다.

    DOM 트리에 있는 각 엘리먼트와 텍스트 조각이 부모를 갖고 있다고 생각해 보자. 부모는 또 다른 엘리먼트의 자식일 수도 있고(img가 p 엘리먼트 안에 중첩될 때) 또는 DOM 트리의 가장 위에 있는 엘리먼트일 수 있다. (이것은 각 문서에 대해 단 한번의 특별한 경우이고 이곳에서 html 엘리먼트를 사용한다.) 또한 엘리먼트와 텍스트 모두 type을 갖고 있다고 생각해 보라. 한 엘리먼트의 type은 분명히 하나의 엘리먼트이다. 텍스트의 type은 텍스트이다. 각 노드는 또한 정의가 잘된 구조를 갖고 있다. 이 밑에 자식 엘리먼트 같은 하나의 노드(또는 노드들)을 갖는가? 이것이 자매 노드(sibling node) (엘리먼트나 텍스트 옆에 있는 노드)를 갖는가? 각 노드에는 어떤 문서에 속하는가?

    다분히 추상적으로 들린다. 사실 엘리먼트의 유형은 음… 엘리먼트이다 라고 말하는 것은 어리석어 보인다. 하지만 일반 객체 유형으로서 노드를 갖는다는 것의 가치는 추상적으로 이해해야 한다.

     

     

    공통 노드 유형

     

    여러분의 DOM 코드에서 그 어떤 것 보다 많이 수행하는 일은 도움 트리 안을 검색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id" 애트리뷰트 별로 form을 배치하고 그 form 안에 중첩된 엘리먼트와 텍스트로 작업하기 시작한다. 텍스트 명령어, 인풋 필드용 레이블, 실제 input 엘리먼트, img 엘리먼트와 링크(a 엘리먼트) 같은 HTML 엘리먼트가 있을 것이다. 엘리먼트와 텍스트가 완전히 다른 유형유형이라면 여러분은 완전히 다른 코드를 작성하여 한 유형에서 다른 유형으로 옮겨가야 한다.

    공통 노드 유형을 사용한다면 상황은 달라진다. 이 경우 노드에서 노드로 간단히 움직일 수 있고 엘리먼트나 텍스트의 특정의 것을 수행하고 싶을 때에만 노드의 유형을 생각하면 된다. DOM 트리 주위로 이동할 때 같은 연산을 사용하여 엘리먼트의 부모 또는 자식으로 이동한다. 엘리먼트의 애트리뷰트 같은 특정 노드 유형에서 구체적인 작업이 필요하다면 엘리먼트나 텍스트 같은 하나의 노드 유형에 대해서만 작업하면 된다. DOM 트리에 있는 각 객체를 하나의 노드로 생각하면 훨씬 간단하게 작업할 수 있다. 이제부터는 DOM Node 구조가 정확히 무엇을 제공하는지를 설명하겠다. 속성과 메소드부터 시작한다.

     

     

    노드의 속성

    DOM 노드와 작업할 때 여러 속성과 메소드를 사용한다면 다음 사항들을 먼저 생각해야 한다. 다음은 DOM 노드의 핵심 속성이다.

  • nodeName은 노드의 이름을 나타낸다. (아래 참조)
  • nodeValue:는 노드의 "값"을 제공한다. (아래 참조)
  • parentNode는 노드의 부모를 리턴한다. 모든 엘리먼트, 애트리뷰트, 텍스트는 부모 노드를 갖고 있다는 것을 기억하라.
  • childNodes는 노드의 자식들의 리스트이다. HTML로 작업할 때 엘리먼트를 다룰 경우 이 리스트는 유용하다. 텍스트 노드와 애트리뷰트 노드는 어떤 자식도 갖지 않는다.
  • firstChild는 childNodes 리스트에 있는 첫 번째 노드로 가는 지름길이다.
  • lastChild도 또 다른 지름길이다. childNodes 리스트에 있는 마지막 노드로 가는 지름길이다.
  • previousSibling은 현재 노드 앞에 있는 노드를 리턴한다. 다시 말해서, 현재 것 보다 앞에 있는 노드를 리턴한다. 현재 노드의 부모의
  • childNodes 리스트에 있는 것 보다 선행하는 노드를 리턴한다. (헷갈린다면 마지막 문장을 다시 한번 더 읽어라.)
  • nextSibling은 previousSibling 속성과 비슷하다. 부모의 childNodes 리스트에 있는 다음 노드로 돌린다.
  • attributes는 엘리먼트 노드에서 유일하게 유용한 것이다. 엘리먼트의 애트리뷰트 리스트를 리턴한다.

    몇몇 다른 속성들은 보다 근본적인 XML 문서로 적용되고 HTML 기반의 웹 페이지로 작업할 때 많이 사용되지 않는다.

     

     

    특별한 속성

     

    위에서 정의된 대부분의 속성들이 다분히 설명적이다. nodeName과 nodeValue 속성을 빼면 말이다. 이러한 속성들을 설명하지 않고 대신 기이한 질문 두 가지를 생각해 보자. 텍스트 노드용 nodeName은 무엇인가? 혹은 엘리먼트용 nodeValue는 무엇이 될까?

    이러한 질문들이 당황스럽다면 이러한 속성들에 내재해 있는 혼돈을 이미 이해하고 있는 것이다. nodeName과 nodeValue는 실제로 모든 노드 유형에 적용되는 것은 아니다. (한 노드 상의 다른 속성들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이 속성들은 null 값을 리턴할 수 있다. (JavaScript에서는 "undefined"로 나타난다.) 예를 들어, 텍스트 노드용 nodeName 속성은 무효이다. (또는 어떤 브라우저에서는 "undefined"이다. 텍스트 노드는 이름이 없기 때문이다. nodeValue는 노드의 텍스트를 리턴한다.)

    비슷하게, 엘리먼트는 nodeName --엘리먼트의 이름--을 갖고 있지만 엘리먼트의 nodeValue 속성의 값은 언제나 무효이다. 애트리뷰트는 nodeName과 nodeValue, 이 두 가지 속성에 대한 값을 갖는다. 이 개별 유형들을 다음 섹션에서는 자세히 설명하도록 하겠다.

    Listing 1은 실행 중인 여러 노드 속성들을 보여주고 있다.

     

    Listing 1. DOM에서 노드 속성 사용하기

    // These first two lines get the DOM tree for the current Web page, // and then the element for that DOM tree
    var myDocument = document;
    var htmlElement = myDocument.documentElement;

    // What's the name of the element? "html"
    alert("The root element of the page is " +htmlElement.nodeName);

    // Look for the element
    var headElement = htmlElement.getElementsByTagName("head")[0];
    if (headElement != null) {
    alert("We found the head element, named " +headElement.nodeName);

    // Print out the title of the page
    var titleElement = headElement.getElementsByTagName("title")[0];
    if (titleElement != null) {

    // The text will be the first child node of the

    var bodyElement = headElement.nextSibling;
    while (bodyElement.nodeName.toLowerCase() != "body") {
    bodyElement = bodyElement.nextSibling;
    }

    // We found the element...

    // Remove all the top-levelelements in the body
    if (bodyElement.hasChildNodes()) {
    for (i=0; ivar currentNode = bodyElement.childNodes[i];
    if (currentNode.nodeName.toLowerCase() == "img") {
    bodyElement.removeChild(currentNode);
    }
    }
    }
    }
    }
    :badtag -->



    JavaScript and DOM are a perfect match.
    You can read more inHead Rush Aj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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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페이지를 브라우저로 로딩하면 그림 1과 같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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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 1. JavaScript를 실행하는 버튼이 있는 간단한 HTML 페이지

    Click Test me!를 클릭하면 경고 박스가 나타난다. (그림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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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 2. nodeValue를 사용하여 엘리먼트의 이름을 보여주는 경고 박스

    코드 실행이 종료되면 이미지가 페이지에서 실시간으로 제거된다. (그림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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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 3. JavaScript를 사용하여 실시간으로 제거되는 이미지

     

     

    API 디자인 설명

     

    각 노드에서 사용할 수 있는 속성과 메소드를 다시 한 번 보자. 이것은 객체 지향(OO) 프로그래밍에 익숙한 사람들을 위해 DOM의 핵심 포인트를 나타낸다. DOM은 객체 지향 API가 아니다. 우선, 많은 경우 여러분은 노드 객체에 메소드를 호출하기 보다는 객체의 속성들을 직접적으로 사용할 것이다. 예를 들어, getNodeName() 메소드가 없다. 다만 nodeName 속성을 직접 사용한다. 따라서 노드 객체들은(그리고 다른 DOM 객체들은) 함수가 아닌 속성들을 통해 많은 데이터를 노출한다.

    두 번째로, DOM의 객체와 메소드의 네이밍은 약간 낯설다. 만약 여러분이 객체와 객체 지향 API로 작업했다면 그렇게 느낄 것이다. (특히 자바나 C++). DOM은 C, 자바, JavaScript)에서 작동하기 때문에 일부 잉여물들이 API 디자인에 만들어 진다. 예를 들어, NamedNodeMap 메소드에 있는 두 개의 다른 메소드를 보자.

    • getNamedItem(String name)
    • getNamedItemNS(Node node)

    OO 프로그래머에게는 이것은 매우 이상해 보인다. 같은 목적을 갖고 있는 두 개의 메소드지만 하나는 String을 또 하나는 Node를 취한다. 대부분의 OO API에서 두 버전에 같은 메소드 이름을 사용한다. 코드를 실행하는 가상 머신은 메소드로 전달된 객체 유형에 기반하여 어떤 메소드를 실행할 것인지를 규명한다.

    문제는 JavaScript가 메소드 오버로딩(method overloading)이라는 기술을 지원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다시 말해서, JavaScript에서는 주어진 이름에 대해 하나의 메소드나 함수를 가져야 한다는 의미이다. 따라서 스트링을 취하는 getNamedItem() 메소드를 갖고 있다면 getNamedItem()이라는 이름의 다른 메소드나 함수를 가질 수 없다. 두 번째 버전이 다른 유형의 인자를 취하더라도 말이다. (또는 완전히 다른 인자를 취해도 마찬가지다.) 그럴 경우 JavaScript는 에러를 보고하고 코드는 작동하지 않는다.

    본질적으로 DOM은 메소드 오버로딩과 다른 OO 프로그래밍 기술들을 피한다. OO 프로그래밍 기술을 지원하지 않는 언어를 포함하여 API는 여러 언어들을 통해서 작동한다는 확신 때문이다. 결국 몇 가지 추가적인 메소드 이름을 배워야 한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자바 같은 언어에서 DOM을 배울 수 있고 같은 메소드 이름과 코딩 구조가 자바스크립트 같은 DOM 구현을 가진 다른 언어들에도 작동할 것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프로그래머를 조심시켜라!

     

    여러분이 API 디자인에 몰두해 있다면 궁금할 것이다. "왜 속성은 모든 노드에 대해 공통적이지 않는가?" 이것은 기술적인 이유 보다는 정치적이고 의사 결정에 관한 것이다. 간단히 말해서 정답은, "누가 알겠는가! 너무 귀찮다." 라고 밖에 말할 수 없다.

    nodeNamenodeName 속성은 모든 유형이 이름을 가질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하지만 많은 경우 그 이름은 정의되지 않았거나 프로그래머에게는 어떤 가치도 없는 낯선 이름이다. (예를 들어, 자바에서 텍스트 노드의 nodeName은 많은 경우 "#text"로 리포팅 된다. 근본적으로 에러 핸들링은 여러분에게 남겨지게 된다. 단순히 myNode.nodeName에 액세스 하여 그 값을 사용하는 것은 안전한 방법이 아니다. 많은 경우 그 값은 무효가 될 것이다. 따라서 프로그래밍에 이것이 적용될 때 프로그래머들이 주의해야 한다.

     

     

    일반 노드 유형들

     

    DOM 노드의 기능과 속성에 대해 알아보았으니 이제 여러분이 작업 할 특정 유형의 노드에 대해 배울 차례이다. 대부분의 웹 애플리케이션에서 네 가지 유형의 노드로 작업한다.

  • 문서 노드는 전체 HTML 문서를 나타낸다.
  • 앨리먼트 노드는 a 또는 img 같은 HTML 엘리먼트를 나타낸다.
  • 애트리뷰트 노드는 href (a 엘리먼트에 대해) 또는 src (img 엘리먼트에 대해) 같은 HTML 엘리먼트에 대한 애트리뷰트를 나타낸다.
  • 텍스트 노드는 "Click on the link below for a complete set list" 같은 HTML 문서에 있는 텍스트를 나타낸다. 이는 p, a, h2 같은 엘리먼트 내부에 나타나는 텍스트이다.

    HTML을 다룰 때 거의 모든 시간을 이러한 노드 유형으로 작업한다. 이제부터 이 부분을 상세히 설명하겠다. (향후 기술 자료에서는 XML에 대해 설명하겠다.)

     

    문서 노드

     

    첫 번째 노드 유형은 DOM 기반 코드의 거의 모든 부분에서 여러분이 사용하게 될 유형이다. 바로 문서 노드이다. 문서 노드는 실제로 HTML(또는 XML) 페이지에 있는 엘리먼트가 아니라 페이지 그 자체이다. 따라서 HTML 웹 페이지에서 문서 노드는 전체 DOM 트리이다. 자바스크립트에서 document 키워드를 사용하여 문서 노드에 액세스 할 수 있다.

     

    // These first two lines get the DOM tree for the current Web page,

    // and then the element for that DOM tree

    var myDocument = document;
    var htmlElement = myDocument.documentElement;

     

    자바스크립트의 document 키워드는 현재 웹 페이지에 대한 DOM 트리를 리턴한다. 여기에서부터 여러분은 트리에 있는 모든 노드들과 작업할 수 있다.

    또한 document 객체를 사용하여 다음과 같은 메소드를 사용하는 새로운 노드를 만들 수 있다.

  • createElement(elementName)는 제공된 이름을 가진 엘리먼트를 만든다.
  • createTextNode(text)는 제공된 텍스트를 가진 새로운 텍스트 노드를 만든다.
  • createAttribute(attributeName)는 제공된 이름을 가진 새로운 애트리뷰트를 만든다.

    여기에서 주목해야 할 것은 이러한 메소드들이 노드를 만들지만 이들을 첨부하거나 이들을 특정 문서에 삽입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따라서 이미 봤던 insertBefore() 또는 appendChild() 같은 메소드들 중 하나를 사용해야 한다. 따라서 다음과 같은 코드를 사용하여 새로운 엘리먼트를 만들어 문서에 붙여야 한다.

     

    var pElement = myDocument.createElement("p");
    var text = myDocument.createTextNode("Here's some text in a p element.");
    pElement.appendChild(text);
    bodyElement.appendChild(pElement);

     

    document 엘리먼트를 사용하여 웹 페이지의 DOM 트리에 액세스 하면 엘리먼트, 애트리뷰트, 텍스트와 직접 작업할 준비가 된 것이다.

     

     

    엘리먼트 노드

     

    엘리먼트 노드와 많이 작업했지만 엘리먼트에 대해 수행해야 하는 많은 연산들에는 엘리먼트에만 해당하는 메소드와 속성 보다는 모든 노드들에 공통적인 메소드와 속성들이 포함된다. 단 두 개의 메소드 세트만 엘리먼트에 관한 것이다.

    1. 애트리뷰트와 작동하는 것과 관련된 메소드: : 

  • getAttribute(name)는 name이라는 애트리뷰트의 값을 리턴한다.  
  • removeAttribute(name)는 name이라는 애트리뷰트를 제거한다.  
  • setAttribute(name, value)는 name이라는 애트리뷰트를 만들고 이것의 값을 value로 설정한다.  
  • getAttributeNode(name)는 name라고 하는 애트리뷰트 노드를 리턴한다. (애트리뷰트 노드는 아래에서 설명한다.)  
  • removeAttributeNode(node)는 제공된 노드와 매치되는 애트리뷰트 노드를 제거한다.

    2. 중첩된 엘리먼트를 찾는 메소드: : 
  • getElementsByTagName(elementName)는 제공된 이름을 가진 엘리먼트 노드의 리스트를 리턴한다.

    설명으로도 충분하지만 몇 가지 예제를 보도록 하자.

     

     

    애트리뷰트 작업

     

    애트리뷰트 작동은 매우 단순하다. 예를 들어, 도큐먼트 객체로 새로운 img 엘리먼트를 만들고, 엘리먼트, 위에서 몇 가지 메소드를 만든다.

     

    var imgElement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Element.setAttribute("src", "http://www.headfirstlabs.com/Images/hk240000000085.jpg");
    imgElement.setAttribute("width", "130");
    imgElement.setAttribute("height", "150");
    bodyElement.appendChild(imgElement);

     

    지금까지는 평범해 보인다. 사실 노드의 개념을 이해하고 사용할 수 있는 메소드를 알면 웹 페이지와 자바스크립트 코드에서 DOM으로 작업하는 것은 단순하다. 위 코드에서 자바스크립트는 새로운 img 엘리먼트를 만들고 애트리뷰트를 설정한 다음 이것을 HTML 페이지의 바디에 추가한다.

     

     

    중첩 엘리먼트 찾기

     

    중첩된 엘리먼트를 찾기도 쉽다. 예를 들어, Listing 3의 HTML 페이지에서 모든 img엘리먼트를 찾아 제거하는데 사용했던 코드가 있다.

     

    // Remove all the top-levelelements in the body
    if (bodyElement.hasChildNodes()) {
    for (i=0; ivar currentNode = bodyElement.childNodes[i];
    if (currentNode.nodeName.toLowerCase() == "img") {
    bodyElement.removeChild(currentNode);
    }
    }
    }

     

    getElementsByTagName()을 사용하여 비슷한 효과를 얻을 수 있다.

     

    // Remove all the top-levelelements in the body var imgElements = bodyElement.getElementsByTagName("img"); for (i=0; i

     

    애트리뷰트 노드

     

    DOM은 애트리뷰트를 노드로서 나타내고 여러분은 언제나 엘리먼트의 attributes 속성을 얻을 수 있다.

     

    // Remove all the top-levelelements in the body
    var imgElements = bodyElement.getElementsByTagName("img");

    for (i=0; ivar imgElement = imgElements.item[i];

    // Print out some information about this element
    var msg = "Found an img element!";
    var atts = imgElement.attributes;
    for (j=0; jivar att = atts.item(j);
    msg = msg + "\n " + att.nodeName + ": '" + att.nodeValue + "'";
    }
    alert(msg);

    bodyElement.removeChild(imgElement);
    }

     

    attributes 속성은 실제로 엘리먼트 유형이 아닌 노드 유형에 있다. 이것은 코딩에 영향을 주지 않지만 알아둘 필요가 있다.

    애트리뷰트 노드에서 작업하는 것이 가능하지만 엘리먼트 클래스에서 사용할 수 있는 메소드를 사용하여 애트리뷰트 작업을 하는 것이 더 쉽다. 메소드는 다음과 같다.

  • getAttribute(name)는 name이라는 애트리뷰트의 값을 리턴한다.
  • removeAttribute(name)는 name이라는 애트리뷰트를 제거한다.
  • setAttribute(name, value)는 name이라는 애트리뷰트를 만들고 이것의 값을 value로 설정한다.
    이 세 개의 메소드들로 인해 여러분은 애트리뷰트 노드와 직접 작업할 필요가 없다. 대신 애트리뷰트와 이것의 값과 함께 간단한 스트링 속성을 설정 및 제거할 수 있다.

     

     

    애트리뷰트의 이상한 측면
    애트리뷰트는 DOM에 있어서는 조금 특별하다. 애트리뷰트는 다른 엘리먼트나 텍스트의 경우와는 달리 엘리먼트의 자식이 아니다. 다시 말해서 엘리먼트의 밑에 나타나지 않는다. 동시에 이것은 엘리먼트와 관계를 갖고 있다. 엘리먼트는 자신의 애트리뷰트를 소유한다. DOM은 노드를 사용하여 애트리뷰트를 나타내고 이들을 특별한 리스트를 통해 엘리먼트에 대해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 따라서 엘리먼트는 DOM 트리의 일부지만 이들은 트리에는 나타나지 않는다. DOM 트리 구조의 나머지에 대한 애트리뷰트의 관계는 다소 어지럽다.

     

     

    텍스트 노드

     

    여러분이 걱정하고 있는 마지막 노드 유형이자 HTML DOM 트리로 작업하는 유형은 텍스트 노드이다. 텍스트 노드와 작업하기 위해 공통적으로 사용하게 될 거의 모든 속성들은 실제로 노드 객체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사실 nodeValue 속성을 사용하여 텍스트 노드에서 텍스트를 얻을 수 있다.

     

    var pElements = bodyElement.getElementsByTagName("p");
    for (i=0; ivar pElement = pElements.item(i);
    var text = pElement.firstChild.nodeValue;
    alert(text);
    }

     

    몇 가지 다른 메소드들은 텍스트 노드만의 것이다. 이들은 노드에 있는 데이터를 추가하거나 쪼갠다.

  • appendData(text)는 여러분이 제공한 텍스트를 텍스트 노드의 기존 텍스트의 끝에 추가한다.
  • insertData(position, text)는 텍스트 노드의 중간에 데이터를 삽입할 수 있다. 이것은 지정된 위치에 여러분이 제공한 텍스트를 삽입한다.
  • replaceData(position, length, text)는 지정된 위치부터 시작하여 지정된 길이의 문자를 제거하고 여러분이 제공한 텍스트를 제거된 텍스트를 대신하여 메소드에 둔다.

     

     

    노드의 유형

     

    여러분이 작업할 노드 유형이 무엇인지에 대해 이미 알고 있다는 전제 하에 설명을 해왔다. 만일 DOM 트리를 통해 검색하고 일반 노드 유형들로 작업한다면 엘리먼트나 텍스트로 이동했는지의 여부를 모를 것이다. 아마도 p 엘리먼트의 모든 자식들을 갖게 되고, 텍스트, b 엘리먼트, 아니면 img 엘리먼트로 작업하는지 확신할 수 없다. 이 경우 더 많은 일을 하기 전에 어떤 유형의 노드를 가졌는지를 규명해야 한다.

    다행히도 이것을 파악하기는 매우 쉽다. DOM 노드 유형은 여려 상수들을 정의한다.

  • Node.ELEMENT_NODE는 엘리먼트 노드 유형에 대한 상수이다.
  • Node.ATTRIBUTE_NODE는 애트리뷰트 노드 유형에 대한 상수이다.
  • Node.TEXT_NODE는 텍스트 노드 유형에 대한 상수이다.
  • Node.DOCUMENT_NODE는 문서 노드 유형에 대한 상수이다.

    다른 노드 유형들도 많이 있지만 HTML을 처리할 때에는 이 네 가지 외에는 별로 다루지 않는다. 이들 상수의 값이 DOM 스팩으로 정의되었지만 의도적으로 남겨두었다. 여러분은 이 값으로 절대 직접 처리해서는 안된다. 바로 이것 때문에 상수가 있는 것이니까.

     

     

    nodeType 속성

     

    DOM 노드 유형에 대해 정의되었기 때문에 모든 노드에서 사용할 수 있는 nodeType 속성을 사용하여 노드를 위 상수와 비교할 수 있다.

     

    var someNode = document.documentElement.firstChild;
    if (someNode.nodeType == Node.ELEMENT_NODE) {
    alert("We've found an element node named " + someNode.nodeName);
    } else if (someNode.nodeType == Node.TEXT_NODE) {
    alert("It's a text node; the text is " + someNode.nodeValue);
    } else if (someNode.nodeType == Node.ATTRIBUTE_NODE) {
    alert("It's an attribute named " + someNode.nodeName
    + " with a value of '" + someNode.nodeValue + "'");
    }

     

    이것은 매우 단순한 예제이지만 포인트가 있다. 노드의 유형을 얻는 것은 단순하다. 일단 어떤 유형인지를 알면 노드로 무엇을 할 것인지를 규명해야 한다. 하지만 노드, 텍스트, 애트리뷰트, 엘리먼트 유형이 무엇을 제공하는지 확실히 안다면 DOM 프로그래밍을 직접 할 준비가 된 것이다.

     

     

    작업의 고통

     

    nodeType 속성이 노드로 작업할 수 있는 티켓인 것처럼 들린다. 이것으로 여러분은 어떤 유형의 노드로 작업하고 있는지를 규명하고 그 노드를 다룰 코드를 작성할 수 있다. 문제는 위에 정의된 Node 상수들이 Internet Explorer 상에서는 올바르게 작동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따라서 Node.ELEMENT_NODE, Node.TEXT_NODE 또는 코드의 다른 상수를 사용한다면 Internet Explorer는 그림 4와 같은 에러를 리턴할 것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림 4. Internet Explorer의 에러 리포팅

    Internet Explorer는 여러분이 자바스크립트에서 Node 상수를 사용할 때 마다 이러한 에러를 보고 할 것이다. 거의 모든 사람들이 Internet Explorer를 사용하기 때문에 Node.ELEMENT_NODE 또는 Node.TEXT_NODE 같은 구조를 피해야 한다. Internet Explorer 7.0이 이러한 문제를 정정했다 하지만 Internet Explorer 6.x의 대중성에 미치려면 오랜 시간이 남았다. 따라서 Node 사용을 피해라. 여러분의 DOM 코드(그리고 Ajax 애플리케이션)가 모든 주요 브라우저에서 작동해야 하기 때문이다.

     

     

    결론

     

    본 시리즈를 통해 많은 것을 배웠다. 오늘 배운 것을 그냥 머리로 익히지만 말고 DOM 트리를 직접 사용해 볼 것을 권한다. DOM을 사용하여 멋진 효과나 그럴듯한 인터페이스를 만드는 방법을 연구해 보라. 여러분에게 내주는 숙제이다. 지난 두 개의 기술자료에서 배운 것을 실험해 보기 바란다. 사용자 액션에 대한 응답으로 스크린 상을 돌아다니는 것 같은 웹 사이트를 만든다는 것을 상상해 보라.

    스크린 상의 모든 객체 주위의 보더를 없애기 때문에 여러분은 DOM 트리에서 객체들이 어디에 있는지 볼 수 있고 움직일 수 잇다. 노드를 만들고 이것을 기존 자식 리스트에 붙인다. 많은 중첩 노드들을 가진 노드들을 제거한다. CSS 스타일을 노드를 변경하고 그러한 변화가 자식 노드에 상속되었는지를 확인한다. 가능성은 무한하다. 새로운 것을 시도할 때 마다 새로운 것을 배운다. 웹 페이지를 즐겨라.

    다음 글에서는 DOM의 멋진 애플리케이션들을 여러분의 프로그래밍과 결합하는 방법을 설명할 것이다. API에 대한 개념적인 설명은 그만두고 코드를 보여주겠다. 그때까지 자신 스스로 어떻게 할 것인지를 생각해 보라.

     

     

    정상에 설 준비가 되었나요?

    여러분이 진정 DOM을 완벽히 이해했다면 웹 프로그래밍 기술 레벨의 꼭대기에 오르게 될 것이다. 대부분의 웹 프로그래머들은 자바스크립트를 사용하여 이미지 롤오버를 작성하는 방법, 폼에서 값을 얻는 방법을 알고 있다. 심지어 서버에서 요청을 만들고 응답을 받는 사람들도 있다. 하지만 웹 페이지의 구조를 바꾸는 일은 소심한 사람이나 경험 없는 사람들은 피해주기 바란다.

     

     

    참고자료

    교육
    - Ajax 마스터
      - Part 1: Ajax 소개(developerWorks, December 2005) Ajax 마스터하기
      - Part 2: JavaScript와 Ajax를 이용한 비동기식 요청 (developerWorks, January 2006) Ajax 마스터하기
      - Part 3: Ajax의 고급 요청 및 응답(developerWorks, February 2006) Ajax 마스터하기
      - Part 4: 웹 응답에 DOM 활용하기

    - 자바 개발자를 위한 Ajax: 동적 자바 애플리케이션 구현
    - 자바 개발자를 위한 Ajax: Ajax용 자바 객체 직렬화
    - Call SOAP Web services with Ajax, Part 1: Build the Web services client
    - Ajax: A New Approach to Web Applications
    - The DOM Home Page
    - The DOM Level 3 Core Specification
    - The ECMAScript language bindings for DOM
    - developerWorks Web architecture zone
    - developerWorks technical events and Webcasts

    제품 및 기술 얻기
    -
    Head Rush Ajax
    -Java and XML
    -JavaScript: The Definitive Guide
    -Head First HTML with CSS & XHTML
    -IBM trial software

    토론
    -developerWorks blogs.

     

     

    사용자 삽입 이미지



    Brett McLaughlin, Author and Editor | O'Reilly Media Inc.

     

     

    원문 :http://www.dbguide.net/know/know102001.jsp?mode=view&divcateno=14&divcateno_=14&pg=1&idx=3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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